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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려원200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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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니가 처음이자 마지막 일 줄 알았어...

 

너무 지독했거든 아픔이....

 

몇년이 지나도 변치 않았거든..

 

근데 이제서야 새로운 사랑을 알게됐어..

 

신기하게도 ..

 

그럼 우린 서로 부담없는 추억을 가지겠지..

 

두려워서 부딪쳐 보지 못해서 못 찾았던거더라...

 

이젠 용기를 갖고 어렵지 않게 잡을 래

 

고마워,  사랑에 성숙하게 해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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