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아프죠"

문을미200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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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ground-image:url(http://myhome.hanafos.com/~say1303/mitag/2.gif);background-attachment: fixed;background-repeat: yes-repeat;background-position: up;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잘 안 울기로 다짐했어요 그것도 단지 습관일 뿐일테니까 처음엔 허전하겠지만 지내다보면 좋은날도 가끔있겠죠 얼마나 지독한 사람인데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날 울렸는데 친구들도 잘 됐다 했죠 마음 아픈일도 속상한 일도 없을 거라고 사랑하고 있는 걸 잊고 말았죠 이별을 말하던 날에 자유로운 또 하루가 힘겨워요 어떻게 해야죠 아프죠 아프죠 언제나 날 울리기만 하던 그 사람이 없다는 게 왜 이렇게 아픈거죠 이렇게 며칠도 참지 못하는 내가 미워져요 한 사람만 생각이 나고 또 자꾸만 눈물이 나요 눈물이 내게 가르쳐준 사랑이죠 내가 항상 잘했던 건 아닌데 먼저 내 손을 잡으며 사과하곤 했죠 좋지않은 일이 생기면 다들 알아도 나만 모르게 숨기곤 했었죠 사랑받고 있는 걸 알지 못해서 투정만 부리던 내게 누구라도 그렇게 따뜻할 수는 없을 거예요 기쁘죠 기쁘죠 언제나 날 웃게 만들어줄 추억들이 있다는 게 그때는 몰랐었죠 쉽사리 지워질 가벼운 기억인줄만 알았죠 아무말도 들리질 않고 자꾸만 생각나요 이별이 내게 가르쳐준 사랑이죠 돌아와줘요 내 사랑은 그대 뿐이죠 <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338962" hidden true loo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