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 Never ending story

임호준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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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 Never ending story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사랑할수록' 이란 곡으로 인해 나와의 인연을 갖게 된 밴드

보통 사람과는 다른 성량을 가지고 있는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거쳐간 곳이기도 하다. 

정말 대단한사람. 라이브가 마치 수많은 작업을 마친 '완성된 음원'같은 느낌이든다.

아무도 그의 노래실력을 의심할 순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