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 영화 있자나.너무 보고싶은 영화였는데 영화 내릴때까지 극장가서 못보고 그냥 지나가는 영화.(타이타닉도 결국 때 놓쳐서 못봤자너!) 블록버스터 시즌동안 보고싶은 영화가 너무 많이 나와서다른 거 보다가 놓친것도 있고...(Iron Man, Wanted, Indiana Jones, Narnia, Hancock, Hellboy II, Dark Knight... 한꺼번에 너무 많이 나와 주신거지) 그래도 정말 보고싶었던 영화였는데,미안하게도 완전 잊어버리고 있다가,집에서 보게 됐음.(빅 스크린으로 보고싶었어. ) 어쨌든,너무 재밌자나!!! 1. 대사가 많지 않다.2. 스토리가 복잡하지 않다.3. 귀엽다!!! 국민학교 3학년 때 쯤이었나,"조니 5 파괴작전 (영어제목: Short Circuit)" 이라는 영화보고 오나전 감동 받고"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될테닷!" 했었는데,십 몇년이 지난 지금 wall-E를 보고 같은 감동을 느낄줄이야!(지금 로보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아니지... )wall-E의 탄생 배경이야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Trailer만 봤을때도 Johny 5가 생각났었는데,스토리는 완전 다르지만, 주인공의 생김새 때문에? (왼쪽에 좀 길쭉한 놈이 Johny 5 - 2편에서 온몸에 금칠하고 미국 시민권 받는다. 은근 부러운걸.) 700년 동안 홀로 남겨졌던 wall-E가 운명적인 사랑인 Eve를 만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아이처럼 순수한 로보트들의 사랑 얘기를 보면서,나의 "Eva~"는 언제쯤 나타나게 될까? 라는 생각도 하게되고.결정적으로!극장가서 못 본게 너무 후회돼. wall-E의 순수하고 해바라기 같은 Eva~에 대한사랑.(로보트인데 사랑이라고 해도 될까?)암튼,절대 후회 없을 영화 하나 추천이요~(/♡_♡)/ 에헤라 디야~ ★ zad-E의 추천장면 대답없는 Eva~ 를 위해 조용히 우산을 받쳐주고 있는 장면. 쫌 있다가 번개 맞는줄 도 모르고. 저런 순진한것 같으니라고. (짜릿한거 좋아하는구나~) 반응도 없는애 손(?) 잡고 좋아하는 표정. ㅋㅋ 휴우...로맨틱 코메디 영화 안보는 이유가 있는데겨우 로보트 만화 보면서 연애가 하고 싶어질 줄이야.다들 따듯한 겨울 보냅시다! wall-E의 교훈.지구가 멸망해도 바퀴벌레는 살아남는다.
wall-E
왜, 그런 영화 있자나.
너무 보고싶은 영화였는데 영화 내릴때까지 극장가서 못보고 그냥 지나가는 영화.
(타이타닉도 결국 때 놓쳐서 못봤자너!)
블록버스터 시즌동안 보고싶은 영화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다른 거 보다가 놓친것도 있고...
(Iron Man, Wanted, Indiana Jones, Narnia, Hancock, Hellboy II, Dark Knight... 한꺼번에 너무 많이 나와 주신거지)
그래도 정말 보고싶었던 영화였는데,
미안하게도 완전 잊어버리고 있다가,
집에서 보게 됐음.
(빅 스크린으로 보고싶었어.
)
어쨌든,
너무 재밌자나!!!
1. 대사가 많지 않다.
2. 스토리가 복잡하지 않다.
3. 귀엽다!!!
국민학교 3학년 때 쯤이었나,
"조니 5 파괴작전 (영어제목: Short Circuit)" 이라는 영화보고 오나전 감동 받고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될테닷!" 했었는데,
십 몇년이 지난 지금 wall-E를 보고 같은 감동을 느낄줄이야!
(지금 로보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아니지...
)
wall-E의 탄생 배경이야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Trailer만 봤을때도 Johny 5가 생각났었는데,
스토리는 완전 다르지만, 주인공의 생김새 때문에?
(왼쪽에 좀 길쭉한 놈이 Johny 5 - 2편에서 온몸에 금칠하고 미국 시민권 받는다. 은근 부러운걸.)
700년 동안 홀로 남겨졌던 wall-E가 운명적인 사랑인 Eve를 만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
아이처럼 순수한 로보트들의 사랑 얘기를 보면서,
나의 "Eva~"는 언제쯤 나타나게 될까? 라는 생각도 하게되고.
결정적으로!
극장가서 못 본게 너무 후회돼.
wall-E의 순수하고 해바라기 같은 Eva~에 대한사랑.
(로보트인데 사랑이라고 해도 될까?)
암튼,
절대 후회 없을 영화 하나 추천이요~
(/♡_♡)/ 에헤라 디야~
★ zad-E의 추천장면
대답없는 Eva~ 를 위해 조용히 우산을 받쳐주고 있는 장면.
쫌 있다가 번개 맞는줄 도 모르고. 저런 순진한것 같으니라고. (짜릿한거 좋아하는구나~)
반응도 없는애 손(?) 잡고 좋아하는 표정. ㅋㅋ
휴우...
로맨틱 코메디 영화 안보는 이유가 있는데
겨우 로보트 만화 보면서 연애가 하고 싶어질 줄이야.
다들 따듯한 겨울 보냅시다!
wall-E의 교훈.
지구가 멸망해도 바퀴벌레는 살아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