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귀찮기도 하고, 못생긴 글씨에 창피한 생각이 들기는 해. 그래도 가끔은 가까운 사람들에게 작은 우표 한 장을 붙여 빨간 우체통 배 속에 넣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우체통 배 속은 보온병 같아서 손끝의 다정함과 따뜻함이 오래오래 간직되거든. - 임윤정, 중에서 .......................................................................................... http://www.cyworld.com/sodan4 즐겨찾기 ☞ click 일촌신청 ☞ click 방명록쓰기 ☞ click 1
조금 귀찮기도....
조금 귀찮기도 하고,
못생긴 글씨에 창피한 생각이 들기는 해.
그래도 가끔은 가까운 사람들에게
작은 우표 한 장을 붙여
빨간 우체통 배 속에 넣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우체통 배 속은 보온병 같아서
손끝의 다정함과 따뜻함이 오래오래 간직되거든.
- 임윤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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