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한다는것은 거친파도가 일렁이는 망망대해. 작은 뗏목위에 나와내모든것을 내던지는 일이다. 휘몰아치는 파도앞에 산산이부서지는 뗏목.. 언제그랬냐는 듯 잠잠해지는 바다..그것을 두려워하지않는 것이다.
sad again
사랑을 한다는것은
거친파도가 일렁이는 망망대해.
작은 뗏목위에 나와내모든것을 내던지는 일이다.
휘몰아치는 파도앞에 산산이부서지는 뗏목..
언제그랬냐는 듯 잠잠해지는 바다..그것을 두려워하지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