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30

이효준2008.09.29
조회49

2008.5.30

 

American Beauty  /  William Bartlett

 

 


 

 

참 빨리도 지나친다..

시간은

 

나이듦은 그렇게 느껴가는 것 임을 새삼...

5월의 시간.....다른 어느떄보다도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지도

모르던....

그런 투정어린 시각으로 바라 만 보는...

 

흔적들을 어딘가에 담아 놓는다.,..

행여나...

혹여나...

 

그런 마음으로 ...

 

5월이 간다

잘도 간다...유난히 흐린날도 유난히 비온날도

또 오늘은 황사란놈에 포로가 되어버린...

 

다시 또 올

5월의 향기여...빨간장미여

너의 향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