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탓인지 흐느적 거리시는 나그네님들 많으신듯 합니다~ 그래도 가슴 아픈 슬픔은 없으시기를~~~ 엎친데 덮치지 말기를... 이런때... 한줄기 소나기라도 홈빠악~ ! 뿌려 주었으면 좋으련만... ^*^... 가슴으로 울 때 눈으로만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다 가슴으로 울 때는 눈물을 흘리는 것보다 더 아프다 너무 힘들지만 숨기고 싶거나 사랑하기 때문에 냉정해야 하는 그런 때 흘리는 눈물 흘릴 수 없고 흘리지 못한 눈물이 용암처럼 목구멍으로 넘어가 가슴이 뜨거워지는 고통... 그리고.. 가슴에서 시작해 온몸으로 그 아픔이 흘러가면 사랑은 때로 가장 잔인한 고문이 된다 눈물을 흘리는 것 보다 가슴으로 울 때 슬픔은 아픔이 된다 웅크린 내 몸은 커다란 눈물이 된다 888 좋은글에서 방랑객 옮김 888 <주>흐르는곡/박강성의 문밖의 그대
그대 문밖에서...가슴으로 울고 있을거야~
더위 탓인지 흐느적 거리시는 나그네님들
많으신듯 합니다~
그래도 가슴 아픈 슬픔은 없으시기를~~~
엎친데 덮치지 말기를...
이런때...
한줄기 소나기라도
홈빠악~ !
뿌려 주었으면 좋으련만...
^*^...
가슴으로 울 때
눈으로만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다
가슴으로 울 때는 눈물을 흘리는 것보다 더 아프다
너무 힘들지만 숨기고 싶거나 사랑하기 때문에
냉정해야 하는 그런 때 흘리는 눈물 흘릴 수 없고
흘리지 못한 눈물이 용암처럼 목구멍으로 넘어가
가슴이 뜨거워지는 고통...
그리고..
가슴에서 시작해 온몸으로 그 아픔이 흘러가면
사랑은 때로 가장 잔인한 고문이 된다
눈물을 흘리는 것 보다 가슴으로 울 때
슬픔은 아픔이 된다
웅크린 내 몸은 커다란 눈물이 된다
888 좋은글에서 방랑객 옮김 888
<주>흐르는곡/박강성의 문밖의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