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법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제2조 (정의)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성매매"라 함은 불특정인을 상대로 금품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수수ㆍ약속하고 다음 각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거나 그 상대방이 되는 것을 말한다.가. 성교행위나. 구강ㆍ항문 등 신체의 일부 또는 도구를 이용한 유사성교행위제4조 (금지행위) 누구든지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1. 성매매제21조 (벌칙) 성매매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ㆍ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3.성매매 그자체가 불법인가요? 위에 명시한 내용을 본다면 성매매 자체가 범죄이자 불법임을 알수 있다.다시 말씀드리지만 청소년이든 성인이던간에 누구든지 불특정한 사람을 대상으로 성을 매수하거나 매매할경우 처벌받습니다.{단, 청소년이 성을 매매(매수가 아님)한경우엔 해당청소년을 보호 및 재활을 위해 처벌하진 않음.} -------------------------------------------------- 이렇게 우리나라 법에 "성매매"는"불법"이고 "범죄"라는게 명백히 표기되어있다. 하지만 , 굳이 법조항에 없더라도 성 윤리의식이 있는 사람이라면누구라도 비판해야할것이며 ,이러한 문제가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지금의 이 현실에 가슴아파해야한다고본다. 지금부터 내 주변 , 내 삶 가운데 일어나고있는 이야기를 꺼내려고합니다.하지만 이 이야기는 대다수이지 모두다가 아니라는것에주의해주시고 들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일부분 열심히 공부하면서 그렇게 자신의 삶을 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 < 성매매가 합법화된 중국의 한국유학생들> 중국에서 유학중인 나는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접하게되었다. 유학생활이다보니 ,부딪히게되는 한국사람들은 정해져있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이곳의 대다수(70%이상)는가라오케나 안마방등의 퇴폐업소를한번쯤 안가본사람이없다. 공휴일이되면가고누구의 생일이면 가고새로운얼굴이오면 환영식으로가고방학전후로 무슨 연례행사를 치루듯 그렇게 수 도없이 그곳을 드나는다. 나이때도 한정이없다.미성년자부터 40대까지 그렇게 어린아이건 노인이건 모두 하나가되어 그렇게 손을잡고무슨좋은구경거리라도 보러가는냥그렇게 꺼리낌없이 ,창피함없이,죄책감없이 성매매를 일삼으러간다. 더 가슴을 답답하게 만드는건 인생의 선배로써갈피못잡고 헤매이는 유학생들선도해서 바른길로 이끌어주지는 못할망정퇴폐업소를 자기가차려학교다니는 어린 동생들에게 "요즘은 얘들 데리고 왜 안놀러와~" 이런 전화나 하고"오늘은 오케나 놀러갈까?"라며 말하는게 바로 이곳의 문란함에 뒤덮힌 처참한 모습이다. 어쩔 수 없이 너무 적은 소수의 한국인만 모여있어 그런지여자들도 , 다들 자기의 대인관계원만한 인간관계를 생각해뻔히 주구장찬 그곳을 드나드는걸 알면서도 ,지적한번 없이, 책망한번없이웃으며 대화를 나누고장난치듯 모른척 넘겨주는게 대다수이다. 그렇게 여자들역시 아무말않고웃으며 장난치듯 넘기는 태도에 남자들은 신이났는지이제는 아주 대놓고 자랑스럽게 얘기를한다." 아 가라오케 가고싶다~"" 가라오케가 그렇게 니네 생각처럼 나쁜곳아냐 ~" 이게 정녕 뇌가있어 생각하고따뜻한 가슴을품고 살아가는 인간이 할 소리냐말이다. 별로 나쁘지않든 , 나쁘든무엇을 했든 , 하지않았든그곳은 성매매가 오가는 퇴폐업소아닌가. 저 위의 사람들중 그 어느누구라도 자신의 부모, 누나, 여동생이그곳에서 일한다 한다면그렇게 웃으며 아무 꺼리김없이"그곳은 나쁜곳이 아니니 일해두된다" 라며 말할 수 있는 사람은 , 단 한 사람도 없을것이다. 가슴이 아프다 정말. 낯설고 외로운 타지에서있는 자식놈이혹시나 힘들지않을까?공부는 열심히하고있을까? 하고 늘 노심초사 걱정스런 마음으로부모님들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데 자식놈은 외국에와서 성매매나 일삼고있으니.. ....... 세상이 어찌되려고 이럴까.. 하늘이 이런 우리모습을보고 얼마나 가슴아파하고있을까.. 뻔뻔함과 무의식이 만들어내는 그 파장이 앞으로 얼마나 더 커져갈까.. 최근 듣자하니, 중국 사람이 한국에 안마방같은퇴폐업소를 차려 철거하면 다시 생기고철거하면 다시 생기고해서한국의 해결할 수 없는 문제거리중에 하나가 되고있다고 들었다. 얼마나 요즘 중국에서 유학하는 유학생들이 줄기차게가고 , 미친듯이 가댔으면모든 한국남성들은 퇴폐업소라면환장을 한다고 생각해 중국인들이 하나둘씩 한국으로 들어가퇴폐업소를 차리느냐 이말이다. 그냥 넘길 수 있는 귀찮은 남의 이야기일 수도있다. 하지만이렇게 그냥 매번 남일인듯 지나친다면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러한 문제는 더 많아지고 더욱 더 걷잡을 수 없는 파장이일며 그때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내 이야기 , 내 가족중의 누군가의 이야기가 되어질 것이다. 지금 이 내 글을 보고도 왜 당신얘기를썻냐며 이 많은 사람들앞에서당신은 당당히 말 할 수 있습니까 ? ------------------------------------------------- 여러분들의 질책한번이 , 작은 목소리한번이이들의 가슴에 작은 미동이라도 일으킬 수 있다는 자신들이 하는일이 얼마나 잘못됫는지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을꺼라는 믿음을 가지고이렇게 글을 올리게됬어요 .여러분들의 한분한분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그리고,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모두다가아니라 ,대다수(70%)임을 알아주세요 .감사합니다.41
`성매매'가 합법화된 중국유학생들.
관련법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2조 (정의)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1. "성매매"라 함은 불특정인을 상대로 금품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수수ㆍ약속하고 다음 각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거나 그 상대방이 되는 것을 말한다.
가. 성교행위
나. 구강ㆍ항문 등 신체의 일부 또는 도구를 이용한 유사성교행위
제4조 (금지행위) 누구든지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1. 성매매
제21조 (벌칙) 성매매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ㆍ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3.성매매 그자체가 불법인가요?
위에 명시한 내용을 본다면
성매매 자체가 범죄이자 불법임을 알수 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청소년이든 성인이던간에
누구든지 불특정한 사람을 대상으로
성을 매수하거나 매매할경우 처벌받습니다.
{단, 청소년이 성을 매매(매수가 아님)한경우엔
해당청소년을 보호 및 재활을 위해 처벌하진 않음.}
--------------------------------------------------
이렇게 우리나라 법에 "성매매"는
"불법"이고 "범죄"라는게 명백히 표기되어있다.
하지만 , 굳이 법조항에 없더라도
성 윤리의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비판해야할것이며 ,
이러한 문제가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지금의 이 현실에 가슴아파해야한다고본다.
지금부터 내 주변 , 내 삶 가운데 일어나고있는 이야기를 꺼내려고합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대다수이지 모두다가 아니라는것에
주의해주시고 들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부분 열심히 공부하면서 그렇게 자신의 삶을 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
< 성매매가 합법화된 중국의 한국유학생들>
중국에서 유학중인 나는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접하게되었다.
유학생활이다보니 ,
부딪히게되는 한국사람들은 정해져있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이곳의 대다수(70%이상)는
가라오케나 안마방등의 퇴폐업소를
한번쯤 안가본사람이없다.
공휴일이되면가고
누구의 생일이면 가고
새로운얼굴이오면 환영식으로가고
방학전후로 무슨 연례행사를 치루듯
그렇게 수 도없이 그곳을 드나는다.
나이때도 한정이없다.
미성년자부터 40대까지
그렇게 어린아이건 노인이건
모두 하나가되어 그렇게 손을잡고
무슨좋은구경거리라도 보러가는냥
그렇게 꺼리낌없이 ,
창피함없이,
죄책감없이 성매매를 일삼으러간다.
더 가슴을 답답하게 만드는건
인생의 선배로써
갈피못잡고 헤매이는 유학생들
선도해서 바른길로 이끌어주지는 못할망정
퇴폐업소를 자기가차려
학교다니는 어린 동생들에게
"요즘은 얘들 데리고 왜 안놀러와~" 이런 전화나 하고
"오늘은 오케나 놀러갈까?"라며 말하는게
바로 이곳의 문란함에 뒤덮힌 처참한 모습이다.
어쩔 수 없이 너무 적은 소수의
한국인만 모여있어 그런지
여자들도 , 다들 자기의 대인관계
원만한 인간관계를 생각해
뻔히 주구장찬 그곳을 드나드는걸 알면서도 ,
지적한번 없이, 책망한번없이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장난치듯 모른척 넘겨주는게 대다수이다.
그렇게 여자들역시 아무말않고
웃으며 장난치듯 넘기는 태도에
남자들은 신이났는지
이제는 아주 대놓고 자랑스럽게 얘기를한다.
" 아 가라오케 가고싶다~"
" 가라오케가 그렇게 니네 생각처럼 나쁜곳아냐 ~"
이게 정녕 뇌가있어 생각하고
따뜻한 가슴을품고 살아가는 인간이 할 소리냐말이다.
별로 나쁘지않든 , 나쁘든
무엇을 했든 , 하지않았든
그곳은 성매매가 오가는 퇴폐업소아닌가.
저 위의 사람들중
그 어느누구라도
자신의 부모, 누나, 여동생이
그곳에서 일한다 한다면
그렇게 웃으며 아무 꺼리김없이
"그곳은 나쁜곳이 아니니 일해두된다" 라며
말할 수 있는 사람은 , 단 한 사람도 없을것이다.
가슴이 아프다 정말.
낯설고 외로운 타지에서있는 자식놈이
혹시나 힘들지않을까?
공부는 열심히하고있을까? 하고
늘 노심초사 걱정스런 마음으로
부모님들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데
자식놈은 외국에와서 성매매나 일삼고있으니..
.......
세상이 어찌되려고 이럴까..
하늘이 이런 우리모습을보고 얼마나 가슴아파하고있을까..
뻔뻔함과 무의식이 만들어내는 그 파장이 앞으로 얼마나 더 커져갈까..
최근 듣자하니,
중국 사람이 한국에 안마방같은
퇴폐업소를 차려 철거하면 다시 생기고
철거하면 다시 생기고해서
한국의 해결할 수 없는 문제거리중에 하나가 되고있다고 들었다.
얼마나 요즘 중국에서 유학하는 유학생들이
줄기차게가고 , 미친듯이 가댔으면
모든 한국남성들은 퇴폐업소라면
환장을 한다고 생각해 중국인들이 하나둘씩 한국으로 들어가
퇴폐업소를 차리느냐 이말이다.
그냥 넘길 수 있는 귀찮은 남의 이야기일 수도있다.
하지만
이렇게 그냥 매번 남일인듯 지나친다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러한 문제는 더 많아지고 더욱 더
걷잡을 수 없는 파장이일며
그때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내 이야기 , 내 가족중의 누군가의 이야기가 되어질 것이다.
지금 이 내 글을 보고도 왜 당신얘기를썻냐며 이 많은 사람들앞에서
당신은 당당히 말 할 수 있습니까 ?
-------------------------------------------------
여러분들의 질책한번이 , 작은 목소리한번이
이들의 가슴에 작은 미동이라도 일으킬 수 있다는
자신들이 하는일이 얼마나 잘못됫는지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을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됬어요 .
여러분들의 한분한분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모두다가아니라 ,
대다수(70%)임을 알아주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