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봉사때는 시간을 1시간 앞당겨서 애린원에 출발해서 작업시작하고 1시간 일찍 서울로 출발하기로 하고 일찍 만났어요.. (다음날 출근하기 힘들어서 당행이라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는게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 이놈의 잠 ㅡ,.ㅡ)
근데.. 벌써 도착해서 일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부지런 하십니다.. 짝짝짝!!!)
잠깐 쉬는 시간에.. 여기저기 사진 찰칵 찰칵~
실사모(실천하는 사람들의 모임)과 new 애견미용사들의 모임.. 그리고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 또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 카페에서 와주셨습니다.
제가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오신분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의 사진기에 사진 찍히신 분들 기분 나뻐하지 마시고 봐주셨으면 해요 ^^;~
털이 너무 엉켜서.. 털이 듬성 듬성 빠져 있어요.. 그래도.. 슈나는 양호한 편인것 같습니다.. 심한애들은 엄청~ 맨살만 있는 애들도 있구요.. 날씨가 점점 추워질텐데... 특히 포천은 산속이라 겨울에 더추울것 같아요~ 더 추워지기전에 많이 밀어놔야 추워질쯤 털이 자라있겠죠? 10월 19일에 봉사가 또 있으니 많이 참석하여 주시길 바라며...
어느 녀석을 잡을까?
많이 엉켜있는 애들을 찾고있는 중에 사진 찰칵~
new 애견미용사들의 모임의 꽁양언니 떨어질까뵈.. 양손으로 잡고있는데.. 오른쪽에 시츄표정이.. 넘 귀엽죠?
말티인것 같기도.. 화이트 슈나 같기도.. 아주 사나운 녀석이였어요.. 저번달에 갔을때도 봤던 분인데..
실천사에서 오신분.. 죄송(이름을 몰라서) 암튼.. 사랑이아빠 미용사분이 물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고.. 옆에서.. 무언가 배우고 계시는 듯한.. 모습 흠..
요녀석이 엄청 사나웠어요 ㅋㅋㅋ 그래도.. 미용을 해야지~~
다른쪽에서.. 코카랑 슈나.. 애들을 미용하고 계시는 중
말티 표정이 넘 사랑스럽죠 ~ ㅎㅎㅎ
차카게 살자 언니.. ㅎㅎㅎ
열심히 작업중에 사직 한방 ~
다른쪽에서 작업하고 계신분들 너무 집중하고 계셔서.. 제가 사진찍는줄도 몰랐을꺼에요
꽁양언니.. 화이링~~
뭔가 달라진 풍경~
제가 처음 포스팅했던 사진과 뭐가 틀릴까요?
처음에 갔을때 실천사분은 거의 가의로 엉킨애들이 클리퍼가 들어갈수 있도록 해주셨었는데...
지금은..
속도는 미용사들보다 좀 느리지만..(당근 속도가 중요한건아니에요..^^ 애들이 절대 우선.. 치료도 못받는 애들 천진데 .. 여기서 다치면 안되죠~) 미용을 하고 계시죠.. ㅎㅎ
참고로 전 얼마 안되서.. 봉사자 분들을 잘 모른다는거.. 처음과 이번 봉사후기의 느낀점을 나름대로 쓴것이니니.. 이해하고 읽어주시길..
애린원 9월 봉사후기
9월 28일 봉사후기 입니다.
9월 봉사때는 시간을 1시간 앞당겨서 애린원에 출발해서 작업시작하고 1시간 일찍 서울로 출발하기로 하고 일찍 만났어요.. (다음날 출근하기 힘들어서 당행이라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는게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 이놈의 잠 ㅡ,.ㅡ)
근데.. 벌써 도착해서 일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부지런 하십니다.. 짝짝짝!!!)
잠깐 쉬는 시간에.. 여기저기 사진 찰칵 찰칵~
실사모(실천하는 사람들의 모임)과 new 애견미용사들의 모임.. 그리고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 또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 카페에서 와주셨습니다.
제가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오신분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의 사진기에 사진 찍히신 분들 기분 나뻐하지 마시고 봐주셨으면 해요 ^^;~
털이 너무 엉켜서.. 털이 듬성 듬성 빠져 있어요.. 그래도.. 슈나는 양호한 편인것 같습니다.. 심한애들은 엄청~ 맨살만 있는 애들도 있구요.. 날씨가 점점 추워질텐데... 특히 포천은 산속이라 겨울에 더추울것 같아요~ 더 추워지기전에 많이 밀어놔야 추워질쯤 털이 자라있겠죠? 10월 19일에 봉사가 또 있으니 많이 참석하여 주시길 바라며...
어느 녀석을 잡을까?
많이 엉켜있는 애들을 찾고있는 중에 사진 찰칵~
new 애견미용사들의 모임의 꽁양언니 떨어질까뵈.. 양손으로 잡고있는데.. 오른쪽에 시츄표정이.. 넘 귀엽죠?
말티인것 같기도.. 화이트 슈나 같기도.. 아주 사나운 녀석이였어요.. 저번달에 갔을때도 봤던 분인데..
실천사에서 오신분.. 죄송(이름을 몰라서) 암튼.. 사랑이아빠 미용사분이 물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고.. 옆에서.. 무언가 배우고 계시는 듯한.. 모습 흠..
요녀석이 엄청 사나웠어요 ㅋㅋㅋ 그래도.. 미용을 해야지~~
다른쪽에서.. 코카랑 슈나.. 애들을 미용하고 계시는 중
말티 표정이 넘 사랑스럽죠 ~ ㅎㅎㅎ
차카게 살자 언니.. ㅎㅎㅎ
열심히 작업중에 사직 한방 ~
다른쪽에서 작업하고 계신분들 너무 집중하고 계셔서.. 제가 사진찍는줄도 몰랐을꺼에요
꽁양언니.. 화이링~~
뭔가 달라진 풍경~
제가 처음 포스팅했던 사진과 뭐가 틀릴까요?
처음에 갔을때 실천사분은 거의 가의로 엉킨애들이 클리퍼가 들어갈수 있도록 해주셨었는데...
지금은..
속도는 미용사들보다 좀 느리지만..(당근 속도가 중요한건아니에요..^^ 애들이 절대 우선.. 치료도 못받는 애들 천진데 .. 여기서 다치면 안되죠~) 미용을 하고 계시죠.. ㅎㅎ
참고로 전 얼마 안되서.. 봉사자 분들을 잘 모른다는거.. 처음과 이번 봉사후기의 느낀점을 나름대로 쓴것이니니.. 이해하고 읽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