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 제가 많이 좋아해요 . 아니라고 했지만 부정은 긍정의 표현이라고 제가 많이 좋아해요 . 어떡해 표현 할 수 없어서 그랬어요 내가 상처 받을까봐 그랬어요 알아주지 않을까봐 .. 무서워서 그랬던 거에요 .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날 모르는 사람으로 대할때에요 .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등을 돌릴 때에요 .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이름을 불러주지 않을때에요 .. 솔직히 말하면 보고싶어요 .. 이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보고싶어요 .. 이 글이 왜 이렇게 안써지던지 .. 자존심 때문에 .. 지웠다 썼다 .지웠다 썼다 . 나 바보되기 싫었꺼든요 . 그렇다고 날 좋아해 주는 것도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이젠 도저히 못해 먹겠어요 내 맘 숨기는거 . 맨날 글 쓸때마다 마지막에 가서 고민해요 . 보고싶어요 . 좋아해요 . 함께있고싶어요 .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어요 등등 .. 이런글들 쓰다가도 지워버리고 무조건 화이팅 ! 이라는 글만 썼어요 . 너무나 웃기잖아요 . 내가 뜬금없이 좋아해요 .보고싶어요 .만나고싶어요 라고쓰면 .. 날 이상한 애로 생각 했을꺼란 말이죠 .. 난 전혀 이상한 애가 아닌데 .. 특이하긴해도 ,,풋 .. 일단 지금은 보고싶어요오오오오오 ~~ 그런데 전 가을이 너무나 싫은거 알아요 ? 내 감정이 너무나 솔직해 지는 계절이라 가을이라는 계절은 나에게 있어서 쥐약이에요 ㅠ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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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
제가 많이 좋아해요 .
아니라고 했지만 부정은 긍정의 표현이라고
제가 많이 좋아해요 .
어떡해 표현 할 수 없어서 그랬어요
내가 상처 받을까봐 그랬어요
알아주지 않을까봐 .. 무서워서 그랬던 거에요 .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날 모르는 사람으로 대할때에요 .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등을 돌릴 때에요 .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이름을 불러주지 않을때에요 ..
솔직히 말하면
보고싶어요 ..
이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보고싶어요 ..
이 글이 왜 이렇게 안써지던지 ..
자존심 때문에 ..
지웠다 썼다 .지웠다 썼다 .
나 바보되기 싫었꺼든요 .
그렇다고 날 좋아해 주는 것도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이젠 도저히 못해 먹겠어요
내 맘 숨기는거 .
맨날 글 쓸때마다
마지막에 가서 고민해요 .
보고싶어요 . 좋아해요 . 함께있고싶어요 .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어요 등등 ..
이런글들 쓰다가도 지워버리고
무조건 화이팅 ! 이라는 글만 썼어요 .
너무나 웃기잖아요 .
내가 뜬금없이 좋아해요 .보고싶어요 .만나고싶어요 라고쓰면 ..
날 이상한 애로 생각 했을꺼란 말이죠 ..
난 전혀 이상한 애가 아닌데 .. 특이하긴해도 ,,풋 ..
일단 지금은
보고싶어요오오오오오 ~~
그런데 전 가을이 너무나 싫은거 알아요 ?
내 감정이 너무나 솔직해 지는 계절이라
가을이라는 계절은 나에게 있어서
쥐약이에요
ㅠ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