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19살인 실업계고등학교 취업준비생입니다. 저는 중학교때 어려워진 가정형편상 무난한 성적임에도 불구하고 실업계고등학교로 전형해야 했습니다. 정말 좋은데 가서 내가 우리집 가정 살려보겠노라고 앞만보고 달려왔었습니다. 중학교때 가끔하던 지각이나.조퇴.하물며 결석까지도 2년반개월이라는 세월동안 단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삼성같은 대기업으로 들어가려면 출석률이 좋아야한다는걸 중3때부터 알아왔기때문입니다. 공부는 물론 상위 20%안에 들고 실업계학생을 위한 필기면제 자격증도 저희학교에서 실행했던건 모조리 다 합격했죠 물론 A급 으로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저의자격증은 다섯개였습니다. 그리고 키 171에 몸무게도 50초반으로 안정적인 신장이었습니다. 제가 논리적이고 역설적인 말투여서 면접을볼때도 거짓하나 없이 정말 솔직하게 잘 했다고 제 나름대로 생각했으며 같이있던애들도 자기가 사장이라면 나를 뽑겠다는 정도로 잘봤다고 하더군요 선생님께도 물어보니 당연히 합격점이라할정도로 면접은 잘봤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전 당연히 합격할줄알고 마음놓고있었으나 불합격이라더군요..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었죠 저보다 더 못하고 결석도 많던애들이 붙었더라구요 제가 떨어진 이유는 단하나 바로 "시력"이었습니다. 전 시력이 좋지않아 외관상 안좋아보이는 블록렌즈를 낍니다 하지만 안경을 벗으면 좌.우 0.5이며 교정시력은 1.0이므로 평균적인 시력입니다. 다만 외관상좋지 않아보인다며 탈락시키더군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엔 분명히 교정시력이 1.0으로 기재되어있으며 면접시 면접관이 안경벗고 글을 읽어보라기에 또박또박 보통 책읽듯이 정말 줄곧 잘 읽어내려갔는데도 말입니다 단지 외관상 좋지 않아보인다고 저에게 기회조차 주지 않는것이었습니다. 그때 실감나더군요 말로만 듣던 외모지상주의.... 무려 같은이유로 3군데에 떨어졌었습니다 ........저 포기해야하는 걸까요.?
아직 10대인데 말이죠 세상이 어려운게 새삼느낍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19살인 실업계고등학교 취업준비생입니다.
저는 중학교때
어려워진 가정형편상
무난한 성적임에도 불구하고
실업계고등학교로 전형해야 했습니다.
정말
좋은데 가서 내가 우리집 가정 살려보겠노라고
앞만보고 달려왔었습니다.
중학교때 가끔하던 지각이나.조퇴.하물며 결석까지도
2년반개월이라는 세월동안 단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삼성같은 대기업으로 들어가려면
출석률이 좋아야한다는걸 중3때부터 알아왔기때문입니다.
공부는 물론 상위 20%안에 들고 실업계학생을 위한
필기면제 자격증도 저희학교에서 실행했던건 모조리 다 합격했죠
물론 A급 으로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저의자격증은 다섯개였습니다.
그리고 키 171에 몸무게도 50초반으로 안정적인 신장이었습니다.
제가 논리적이고 역설적인 말투여서
면접을볼때도 거짓하나 없이 정말 솔직하게 잘 했다고 제 나름대로 생각했으며
같이있던애들도 자기가 사장이라면 나를 뽑겠다는 정도로 잘봤다고 하더군요
선생님께도 물어보니 당연히 합격점이라할정도로 면접은 잘봤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전 당연히 합격할줄알고 마음놓고있었으나
불합격이라더군요..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었죠
저보다 더 못하고 결석도 많던애들이 붙었더라구요
제가 떨어진 이유는 단하나
바로 "시력"이었습니다.
전 시력이 좋지않아
외관상 안좋아보이는 블록렌즈를 낍니다
하지만 안경을 벗으면 좌.우 0.5이며
교정시력은 1.0이므로 평균적인 시력입니다.
다만 외관상좋지 않아보인다며 탈락시키더군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엔 분명히 교정시력이 1.0으로 기재되어있으며
면접시 면접관이 안경벗고 글을 읽어보라기에 또박또박 보통 책읽듯이
정말 줄곧 잘 읽어내려갔는데도 말입니다
단지 외관상 좋지 않아보인다고 저에게 기회조차 주지 않는것이었습니다.
그때 실감나더군요
말로만 듣던 외모지상주의....
무려 같은이유로 3군데에 떨어졌었습니다
........저 포기해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