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0대男 마취 깨어나 황당, 거액 소송… "의사 암세포 발견돼 절제" "거추장스런 표피만 절제해 달랬지 누가 뿌리까지 자르라고 했나?"미국 켄터키주 제퍼슨 카운티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포경수술을 받다가 본인도 모르는 사이 페니스를 절제당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 화제를 낳고 있다.
야후 뉴스가 30일 전한 바에 따르면 올해 61세의 -9;혈기왕성한-9; 필립 시튼은 얼마 전 성기에 생긴 염증을 치료하면서 포경수술을 받았다.
그런데 시튼은 마취에서 깨어나 자신의 심볼을 쳐다보는 순간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성기가 싹둑 잘려나가 형체 없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한동안 충격으로 정신을 못 차렸던 시튼은 겨우 마음을 추스린 뒤 지난주 포경수술을 집도한 주치의 존 패터슨 박사와 마취의 올리버 제임스, 켄터키주 비뇨기과 의사협회를 상대로 셸비 카운티 순회법원에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시튼의 변호인 케빈 조지는 패터슨 박사가 환자의 국부에서 비록 암 덩어리를 발견해 페니스를 제거했다고 주장하지만 사전에 표피를 자르는 것만을 동의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조지 변호인은 집도의가 수술을 하는 도중 암이 있다는 사실을 찾았다면 환자에 이를 알려주고 추가 조언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책임이 너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원고 측은 시튼이 수술 당시 전신마취를 받는다는 사실 조차도 몰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피고 측 클레이 로빈슨 변호인은 "환자의 성기를 절제한 것은 의학적 필요에서 한 것이고 환자의 동의 하에 이뤄졌다"고 반박하고 있다.
로빈슨 변호사는 패터슨 박사가 필요할 경우 어떤 시술도 할 수 있다는 위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시튼과 아내 데보라는 패터슨 박사의 일방적인 수술로 인해 앞으로 부부의 애정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게 됐다고 분노하며 그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물러서지 않고 있다.
포경수술중 그만 " 내 거시기가 사라졌어요 !? "
"거추장스런 표피만 절제해 달랬지 누가 뿌리까지 자르라고 했나?"미국 켄터키주 제퍼슨 카운티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포경수술을 받다가 본인도 모르는 사이 페니스를 절제당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 화제를 낳고 있다.
야후 뉴스가 30일 전한 바에 따르면 올해 61세의 -9;혈기왕성한-9; 필립 시튼은 얼마 전 성기에 생긴 염증을 치료하면서 포경수술을 받았다.
그런데 시튼은 마취에서 깨어나 자신의 심볼을 쳐다보는 순간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성기가 싹둑 잘려나가 형체 없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한동안 충격으로 정신을 못 차렸던 시튼은 겨우 마음을 추스린 뒤 지난주 포경수술을 집도한 주치의 존 패터슨 박사와 마취의 올리버 제임스, 켄터키주 비뇨기과 의사협회를 상대로 셸비 카운티 순회법원에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시튼의 변호인 케빈 조지는 패터슨 박사가 환자의 국부에서 비록 암 덩어리를 발견해 페니스를 제거했다고 주장하지만 사전에 표피를 자르는 것만을 동의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조지 변호인은 집도의가 수술을 하는 도중 암이 있다는 사실을 찾았다면 환자에 이를 알려주고 추가 조언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책임이 너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원고 측은 시튼이 수술 당시 전신마취를 받는다는 사실 조차도 몰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피고 측 클레이 로빈슨 변호인은 "환자의 성기를 절제한 것은 의학적 필요에서 한 것이고 환자의 동의 하에 이뤄졌다"고 반박하고 있다.
로빈슨 변호사는 패터슨 박사가 필요할 경우 어떤 시술도 할 수 있다는 위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시튼과 아내 데보라는 패터슨 박사의 일방적인 수술로 인해 앞으로 부부의 애정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게 됐다고 분노하며 그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물러서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