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AllowScriptAccess="never" src="http://cyimg17.cyworld.com/common/file_down_profile.asp?redirect=%2Fy52401%2F2007%2F3%2F3%2F67%2F6276083703197977092757%5F0398x0046%2Eswf" width="0398" height="0046" align=center valign=top> 내 생각을 저 하늘위로 던지고감성의 끈을 부여잡은채인간의 마음이란것에 실망의 감정을 뱉는다. 분노가 내 미간을 찌푸리고,분노를 참기 어려워입안을 통해 목을 태울듯한바카디한잔을 밀어 넣는다. 태워라. 분노를 태우고 사랑의 본질을 깨달아라.악에 패배한 선의 눈물이,그리고 본질을 잃은 하와의 감성이,슬픔에 경의를 표시하는 아담의 눈물이.... 딜레마에 빠지는 감정과 감성의 격한 충돌.. 내 생각을 하늘위로 던진다. 신은 나를 사랑한다.비록 사랑을 잘 모르는 나 일지라도... - Destiny. RANOKKE -
내 생각을 하늘위로 던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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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을 저 하늘위로 던지고
감성의 끈을 부여잡은채
인간의 마음이란것에 실망의 감정을 뱉는다.
분노가 내 미간을 찌푸리고,
분노를 참기 어려워
입안을 통해 목을 태울듯한
바카디한잔을 밀어 넣는다.
태워라.
분노를 태우고 사랑의 본질을 깨달아라.
악에 패배한 선의 눈물이,
그리고 본질을 잃은 하와의 감성이,
슬픔에 경의를 표시하는 아담의 눈물이....
딜레마에 빠지는 감정과 감성의 격한 충돌..
내 생각을 하늘위로 던진다.
신은 나를 사랑한다.
비록 사랑을 잘 모르는 나 일지라도...
- Destiny. RANOK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