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매치 코디네이션-레이스

화이트플러스치과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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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play dress up!-girlish lace

 

girlish lace


이번 시즌 레이스는 양극단을 달린다. 스위스 레이스 메이커가 완성한 프라다의 쿠틔르 스타일의 레이스와 반대로 캐주얼한 터치가 가미된 스텔라 매카트니의 경쾌한 레이스가 바로 그것.

만약 극도로 여성스럽고 섬세한 레이스 소재가 부담스럽다면 레이스 프린트 아이템을 선택해 보자.

대신 컬러는 절제하되 러플 장식이 더해진 아이템을 매치해 걸리시한 무드를 더해볼 것.

 

믹스매치 코디네이션-레이스


1. 어깨의 러플 장식이 독특한 블랙 컬러 베스트. 23만5천원. SJ SJ. 이너로 매치한 블랙 컬러 카디건. 26만5천원. SJ SJ. 가슴에 장식한 플라워 모티브의 브로치. 8만9천원. 레니본. 레이스 프린트의 시폰 스커트. 6만9천원. 탑걸 by GGPX. 블랙 컬러 사각 토트백. 18×24cm. 27만4천원. 소노비. 블랙 컬러 앵클 부츠. 굽 9cm. 가격 미정. 더슈.
2. 레이스 장식이 더해진 블랙 컬러 미니 스커트. 7만9천원. 탑걸 by GGPX.
3. 레이스 소재를 더한 핑크 컬러 헤어 밴드. 6만5천원. 프란세스 비.
4. 니트로 짠 레이스를 더한 글러브. 가격 미정. 캐롤리나 아마토 by 소솔트.
5. 메탈릭한 핑크 컬러의 미러 케이스. 7.5×7.5cm. 17만원. 스와로브스키.
6. 달마시안 패턴에 레이스 장식을 더한 레이스업 부티. 굽 9cm. 가격 미정. 이레아.

 

 

neo-punk style


스코틀랜드 풍의 타탄 체크는 체크 패턴의 대명사라 해도 손색없을 만큼 가장 대중적이다.

게다가 어떻게 스타일링하느냐에 따라 순박한 컨트리 소녀가 될 수도, 펑키한 스트리트 걸이 될 수도 있어 더욱 재미있다. 아가일, 하운드 투스, 깅엄 체크 등 버라이어티한 체크 패턴이 등장한 돌체 앤 가바나 쇼를 눈여겨 봤다면 스타일링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펑키한 프린트 티셔츠에 체크 패턴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컬러풀한 스키니 진을 매치해보자. 캣워크의 모델들처럼 스카프까지 더해준다면 금상첨화!

 

믹스매치 코디네이션-레이스

 

1. 여자 아이 얼굴이 프린트 된 화이트 컬러 티셔츠. 19만8천원. 러브 모스키노. 원피스로도 활용 가능한 깅엄 체크 패턴의 롱 셔츠. 가격 미정. 스테파넬. 옆선에 버튼 장식이 더해진 그린 컬러 스키니 진. 10만9천원. 에이든. 블루 컬러 프린지 장식의 빅백. 43×24cm. 가격 미정. 루엘라 by 러브로스트. 블루와 베이지 컬러 블록의 오픈토 슈즈. 굽 11cm. 더슈.
2. 미니 사이즈의 토트백. 30×21cm. 가격 미정. 비비안 웨스트우드.
3. 모노톤의 시크한 바이커 재킷. 20만8천원. BNX.
4. 깅엄 체크 패턴의 그린 컬러 머플러. 4만9천원. 엠폴햄.
5. 따뜻한 계열의 컬러 조화가 돋보이는 스니커즈. 5만9천원. 반스.
6. 보타이가 장식된 체크 패턴 블라우스. 19만8천원. EnC.

 

rock chic


매 시즌 다양한 느낌으로 변주되는 프린트가 있다면 바로 애니멀 프린트.

이번 시즌 발맹은 이 애니멀 프린트에 록시크 스타일을 새롭게 추가해 컬렉션을 풀어냈다 .

레오퍼드, 지라, 달마시안 등 개성이 뚜렷한 애니멀 프린트는 그만큼 스타일링이 까다로운 것이 단점.

이에 발맹은 베이식한 아이템과의 믹스매치를 통해 포인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턱시도 재킷에 레오퍼드 팬츠를 매치하는 식의 쿨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

 

믹스매치 코디네이션-레이스


 

1. 카키 컬러 티셔츠. 가격 미정. 씨 by 클로에. 레오퍼드 패턴의 시퀸 카디건. 67만5천원. 오브제. 워싱이 독특한 스키니 진. 10만9천원. 다크 그레이 컬러 숄더백. 38×28cm. 가격미정. 데렐쿠니. 블랙 컬러 플랫폼 샌들. 굽 10cm. 34만8천원. 나무하나.
2. 레오퍼드 패턴의 미니 원피스. 가격 미정. 플라스틱 아일랜드.
3. 지브러 패턴의 헤어 액세서리. 3만2천원. 프란세스 비.
4. 달마시안 패턴의 폼폼 장식이 귀여운 베레. 69만원. 소솔트.
5. 레오퍼드 패턴의 트렌치 코트. 5백89만8천원. 모스키노.
6. 지브러 패턴의 빅백. 39×27cm. 12만8천원. 플라스틱 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