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에서 어떤 사실을 증명. 즉 다시한번 그가설을 보여줄 수 있을때 그것을 '증명적 사실' 로인정합니다.진화는 ~~게 되었다 라고 가르칩니까 아니면 ~~되었을 것이다 라고 가르칩니까~~되었을 것이다라고 가정하에 주장합니다. 그래서 진화'론'이 붙는것 입니다. 사실이 아닌 추측이 라는 말이죠. 창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론'을 붙여 창조론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에이 난 암거나 믿을래!라고 하기엔 가벼운 주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증명을 할 순없어도 '증거'를 통해 판단을 내릴순 있습니다. 어떤 a라는 사람이 죽어 있는데 그 앞엔b라는 사람의 머리카락과 피가 발견되었습니다. 결국 이 b라는 사람은 체포가 되고 법정에서서 판사의 결정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일은 '일어났습니다' 그렇다면 사건의 범인은 ,b라고 할 수있겠습니까? a.b 두사람이 싸우다 b가 피를 흘리고 머리카락도 남긴채 도망간후 어떤 c라는 사람이 a라는 사람을 금품갈취하다 죽였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결국 우리가 이런 상황에서 판단을 내릴때는 '믿음' 이 필요 하게 됩니다. '주어진 증거를 가지고 어떠한 사실을 더욱 지지 하는가' 라는것에 중점을 두고 사실에 다가가는 것입니다. 과학에서 증거는 즉 화석 방사성 동위원소 지층 등등을 말합니다. 우선 진화의 가설을 지지하는 증거는 아직 없습니다. '종의 기원'을 출간한 찰스다윈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앞으로 이 지구상에는 무수히 많은 진화를 지지하는 화석이 발견될 것이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찰스 다윈이 죽은 150년 이 지나도록 거의 모든 화석이 발견된 가운데 그의 주장을 지지해줄 만한 화석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선캄브리아~신생대 이런 구조 의 지층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또한 방사선 동위원소 측정결과 이 지구는 5000천년 남짓되었다 라고 결과가 나옵니다. 모든 증거가 일단 진화론을 지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노아의 홍수' 가 있습니다. 땅의 샘과 하늘의 물이 쏟아져 내려 온 지구를 잠길정도의 대 홍수가 났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지층들은 이런 대격변을 지지하는 지층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화석또한 진화론이 주장하는 시대별로 잠식되어 있는것이아니라 완전 뒤죽박죽 또한 일정하게 발굴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베레스트 산 같이 높은 정상에서 바다 수중생물의 화석이 발굴되 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홍수 대격변을 지지 합니다. 이밖에도 노아의 홍수를 지지하는 지구의 흔 적은 이 지면에 담기 부족할 정도로 많습니다. 그리고 모든 생명체의 메커니즘 질서 법칙들은 너무나 경이적이며 동시에 순리적입니다. 자연은 모든 것이 법칙 질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단 우연'이라는 가설은 지우게 만듭니다. 사람에게 귀가 있습니다. 귀가 왜 있겠습니까? 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왜들어야 합니까? '소리' 라는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입은 왜 있습니까? 먹을것이 있고 또 먹어야 살 수있게되었고 말을해야하며 서로 표현해야 의사소통이 가능해 공동체 사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빨이 왜 있 습니까? 씹어야 먹을 수 있는음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혀는 왜 있습니까? 맛을 음미하는 기쁨 을 느끼라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가지고 있는 눈이 왜 있습니까? 보아야 할 많은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몸으로만 말하여도 평생을 쓸수 있습니다. 이 지구를 만드신 분이 있으시고 인간을 만드신 분이 있으시다면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질서 있게 되어 있어야 하겠죠? 성경에 우리 인간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며 자연을 다스리라고 이 세상을 창조하신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창조되지 않았다면 이 자연을 다스릴수도 또한 살아 살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모든것이 유기적으로 서로 관계가 되어지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살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것이 신묘막측하다고 성경에서 말합니다. 우리 인체와 또한 자연은 알면 알 수록 작아지는 인간의 모습과 겸손해지는 마음 그리고 커져만 가는 창조주를 믿을 수 밖에 없는 증거들앞에 회개 하게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알 수있고 인정할수 있는 모든 증거를 자연만물에 두셨다고 그 속에서 발견되는 모든 그 형용할 수없고 감히'저절로'라는 말이 부끄럽도록 하는 경이적이고 다 알수 없는 지혜와 법칙들은 바로 창조자 전능하신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시며 인간들이 핑계대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물앞에 조금만 더 겸손해 지고 거만한 마음을 내려 놓는다면 우리가 숨쉴수 있고 먹을 수 있고 말할수 있고 생각할수 있게 만들어 놓으신 또한 과학이 설명할수없는 감정과 마음과 양심과 영혼을 우리에게 주신 완전하신 하나님을 발견할수 있을것입니다.
진화와 창조
과학에서 어떤 사실을 증명. 즉 다시한번 그가설을 보여줄 수 있을때 그것을 '증명적 사실' 로
인정합니다.
진화는 ~~게 되었다 라고 가르칩니까 아니면 ~~되었을 것이다 라고 가르칩니까
~~되었을 것이다라고 가정하에 주장합니다.
그래서 진화'론'이 붙는것 입니다. 사실이 아닌 추측이 라는 말이죠.
창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론'을 붙여 창조론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에이 난 암거나 믿을래!라고 하기엔 가벼운 주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증명을 할 순없어도 '증거'를 통해 판단을 내릴순 있습니다.
어떤 a라는 사람이 죽어 있는데 그 앞엔b라는 사람의 머리카락과 피가 발견되었습니다.
결국 이 b라는 사람은 체포가 되고 법정에서서 판사의 결정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일은 '일어났습니다' 그렇다면 사건의 범인은 ,b라고
할 수있겠습니까? a.b 두사람이 싸우다 b가 피를 흘리고 머리카락도 남긴채 도망간후
어떤 c라는 사람이 a라는 사람을 금품갈취하다 죽였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결국 우리가 이런 상황에서 판단을 내릴때는 '믿음' 이 필요 하게 됩니다.
'주어진 증거를 가지고 어떠한 사실을 더욱 지지 하는가' 라는것에 중점을 두고 사실에 다가가는
것입니다.
과학에서 증거는 즉 화석 방사성 동위원소 지층 등등을 말합니다.
우선 진화의 가설을 지지하는 증거는 아직 없습니다.
'종의 기원'을 출간한 찰스다윈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앞으로 이 지구상에는 무수히 많은
진화를 지지하는 화석이 발견될 것이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찰스 다윈이 죽은 150년 이 지나도록 거의 모든 화석이 발견된 가운데 그의 주장을 지지해줄
만한 화석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선캄브리아~신생대 이런 구조
의 지층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또한 방사선 동위원소 측정결과 이 지구는 5000천년 남짓되었다
라고 결과가 나옵니다.
모든 증거가 일단 진화론을 지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노아의 홍수' 가 있습니다. 땅의 샘과 하늘의 물이 쏟아져 내려 온 지구를
잠길정도의 대 홍수가 났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지층들은
이런 대격변을 지지하는 지층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화석또한 진화론이 주장하는 시대별로 잠식되어 있는것이아니라 완전 뒤죽박죽 또한 일정하게
발굴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베레스트 산 같이 높은 정상에서 바다 수중생물의 화석이 발굴되
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홍수 대격변을 지지 합니다. 이밖에도 노아의 홍수를 지지하는 지구의 흔
적은 이 지면에 담기 부족할 정도로 많습니다.
그리고 모든 생명체의 메커니즘 질서 법칙들은 너무나 경이적이며 동시에 순리적입니다.
자연은 모든 것이 법칙 질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단 우연'이라는 가설은 지우게 만듭니다.
사람에게 귀가 있습니다. 귀가 왜 있겠습니까? 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왜들어야 합니까?
'소리' 라는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입은 왜 있습니까? 먹을것이 있고 또 먹어야 살 수있게되었고
말을해야하며 서로 표현해야 의사소통이 가능해 공동체 사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빨이 왜 있
습니까? 씹어야 먹을 수 있는음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혀는 왜 있습니까? 맛을 음미하는 기쁨
을 느끼라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가지고 있는 눈이 왜 있습니까? 보아야 할 많은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몸으로만 말하여도 평생을 쓸수 있습니다.
이 지구를 만드신 분이 있으시고 인간을 만드신 분이 있으시다면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질서
있게 되어 있어야 하겠죠? 성경에 우리 인간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며 자연을 다스리라고
이 세상을 창조하신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창조되지 않았다면 이 자연을 다스릴수도
또한 살아 살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모든것이 유기적으로 서로 관계가 되어지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살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것이 신묘막측하다고 성경에서 말합니다.
우리 인체와 또한 자연은 알면 알 수록 작아지는 인간의 모습과 겸손해지는 마음
그리고 커져만 가는 창조주를 믿을 수 밖에 없는 증거들앞에 회개 하게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알 수있고 인정할수 있는 모든 증거를 자연만물에 두셨다고 그 속에서 발견되는
모든 그 형용할 수없고 감히'저절로'라는 말이 부끄럽도록 하는 경이적이고 다 알수 없는
지혜와 법칙들은 바로 창조자 전능하신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시며 인간들이 핑계대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물앞에 조금만 더 겸손해 지고 거만한 마음을 내려 놓는다면
우리가 숨쉴수 있고 먹을 수 있고 말할수 있고 생각할수 있게 만들어 놓으신
또한 과학이 설명할수없는 감정과 마음과 양심과 영혼을 우리에게 주신 완전하신
하나님을 발견할수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