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습니다.사람이 엔진을 처음 만들었듯이 인간을 처음 만드셨습니다.차는 휘발유를 넣어야 달릴 수 있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다른 것을 넣으면 달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넣어야 달릴 수 있도록 인간을 만드셨습니다.스스로 우리 영혼이 연소시킬 연료가 되시고 우리 영혼이 먹을 음식이 되신 것입니다. 다른 연료나 음식은 없습니다 종교의 신세를 지지 않으면서 우리 식으로 행복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요청해 봤자 소용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과 상관 없는 행복이나 평화를 주실 수 없습니다.그런 것은 세상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행복이나 평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잘못된 연료를 넣고 달리려 하고 있습니다.이것이 바로 사탄이 지금껏 우리에게 해 온 짓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무슨 일을 하셨을까요? 무엇보다 먼저 우리에게 양심,즉 옳고 그런것에 대한 분별력을 남겨주셨습니다 - c.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 中 - 1
순전한 기독교 中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사람이 엔진을 처음 만들었듯이 인간을 처음 만드셨습니다.
차는 휘발유를 넣어야 달릴 수 있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다른 것을 넣으면 달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넣어야 달릴 수 있도록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스스로 우리 영혼이 연소시킬 연료가 되시고
우리 영혼이 먹을 음식이 되신 것입니다.
다른 연료나 음식은 없습니다
종교의 신세를 지지 않으면서
우리 식으로 행복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요청해 봤자
소용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과 상관 없는 행복이나 평화를 주실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은 세상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행복이나 평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잘못된 연료를 넣고 달리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이 지금껏 우리에게 해 온 짓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무슨 일을 하셨을까요?
무엇보다 먼저 우리에게 양심,
즉 옳고 그런것에 대한 분별력을 남겨주셨습니다
- c.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