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느끼한게 미친듯이 땡길때 해먹는 까르보나라 팬에 슬라이스한 마늘로 향 내다가 양송이랑 양파넣고 살짝 볶은후에 생크림이랑 우유랑 계란 노른자 넣어서 약한불에서 끓이다가 올리브오일이랑 소금간 살짝 한 물에 익힌 파스타를 넣고 끓인후에 접시에 담아내서 파마산치즈가루랑 파슬리 초큼 뿌리면 끝 브로컬리는 모양 상하니까 따로 삶았다가 파스타 넣을때쯤 넣어야되는데 귀찮아서 양파 볶을때 같이 넣었더니 모양이 영... ㅎㅎ 원래는 마늘향 낸 후 에 베이컨을 익혀줘야 하는데. 없는거라... 없음 뭐 안넣으면 되고~ ㅎ 이날, 정말 느끼하고 먹고 싶어서 모짜렐라 치즈를 잔뜩 넣어서 먹었더니 살이.... 끙... ㅡㅡ;; 15
까르보나라
가끔 느끼한게 미친듯이 땡길때 해먹는 까르보나라
팬에 슬라이스한 마늘로 향 내다가 양송이랑 양파넣고 살짝 볶은후에
생크림이랑 우유랑 계란 노른자 넣어서 약한불에서 끓이다가
올리브오일이랑 소금간 살짝 한 물에 익힌 파스타를 넣고 끓인후에
접시에 담아내서 파마산치즈가루랑 파슬리 초큼 뿌리면 끝
브로컬리는 모양 상하니까 따로 삶았다가 파스타 넣을때쯤 넣어야되는데
귀찮아서 양파 볶을때 같이 넣었더니 모양이 영... ㅎㅎ
원래는 마늘향 낸 후 에 베이컨을 익혀줘야 하는데.
없는거라...
없음 뭐 안넣으면 되고~ ㅎ
이날, 정말 느끼하고 먹고 싶어서
모짜렐라 치즈를 잔뜩 넣어서 먹었더니
살이.... 끙...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