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Friend..!!

하지섭2008.10.01
조회161

군생활을 하면서 나이어린 고참으로 무시받기 싫어서

 

더욱 갈구고 힘들게 했던 후임들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이네..

 

비록 군대라는 작은 틀에서 만났지만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내 악날한 모습들이 진심은 아니었단걸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비록 소대이전까지하고 말년에 고생했지만 죄값을 치른다 생각했고,

 

이렇게 동영상 찍을때의 모습처럼 이 후에는 더이상 '악습'이

 

없어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