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알DJ

최유희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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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직 몸도 성치 않은데,부산 공연지나치게 열정적으로 마치고부쩍 기력이 딸리고 있는...심지어,가을 바람에 마음이 칼로 베이는 것 같다는...힘들고외로운 우리 알디제이에게 문자 좀 듬뿍 보내주세요.번호는 #8000번( 50원의 정보이용료가 추가되지만...)미니는 공짭니다." 힘내요! 사랑해요! " 이런거 말고...여러분의 소소한 일상들!소중한 사연들!그 하나하나가 모여.. 알 디제이 몸과 마음에보약이 됩니다.(더불어, 우리들도 크크크)중간 고사 기간이라고너무 외면마시고월말이라고너무 버리지 마시고...도와주세요!우리 함께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