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01 2am 더는 할말이

곽혜미2008.10.02
조회55
08.10.01 2am 더는 할말이

 

조금 지나쳤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절했던 만큼 지나쳤다는 느낌

 

 

사랑한다

 

더 뭐라 할 말이 없다.

 

그게 진실이고

그게 전부고

그게 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