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내가 바보가되어 멈춰버린 시간 .. 추억이라 우기며 지우지못한 너무나도 선명한 기억들... 기억들을 하나,둘 꺼내다보면 내가 살아있단 증명이라도 하듯 나도모르게 한없이 흘러 멈춰지지 않는 눈물... 나로인해 웃고 나라는존재에 삶을 살고 나때문에 많이 아파하던.. 잊을 용기가 없어 잊지못하고 지워지는게 무서워 지우지 못하고 간직하다가 나의 일부가 되어 버린것 같아 그 또한 두려운.. 가슴 한구석 추억으로 간직하기엔 너무 아픈사랑.. 난 또다시 시간을 멈추고 오늘도 바보가 되어 버렸다.. -내 일기中- b a b y ● ● ● ● ● ● ● ● ● ● ● ● ● ● ● ● ● ● ● ● http://www.cyworld.com/rich20woman 미 쿡 우 량 아
-내 일기中-
또다시 내가 바보가되어 멈춰버린 시간 ..
추억이라 우기며 지우지못한 너무나도 선명한 기억들...
기억들을 하나,둘 꺼내다보면 내가 살아있단 증명이라도 하듯
나도모르게 한없이 흘러 멈춰지지 않는 눈물...
나로인해 웃고 나라는존재에 삶을 살고 나때문에 많이 아파하던..
잊을 용기가 없어 잊지못하고 지워지는게 무서워 지우지 못하고
간직하다가 나의 일부가 되어 버린것 같아 그 또한 두려운..
가슴 한구석 추억으로 간직하기엔 너무 아픈사랑..
난 또다시 시간을 멈추고 오늘도 바보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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