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에 : (입모양)... 모라고 계속 함 (입모양)... 왜그래 무슨일이야.. (알아들은말) (입모양)... 응 큰일이네. (입모양)... 언제부터 그런거야 오늘 아침? (입모양)... 아니면 바로 지금? 두루미 : 귀 들린다고 했죠... 그만 좀 놀리시죠... 강마에 : (입모양)... 아니, 진짜 안 들리는 거야? (입모양)... 나 지금 아주 큰 소리로 말하고 있거든? (입모양)... 이를 어쩌나... 구급차 불러줄까? (입모양)... 아니면 119? 두루미 : 저기 옆에 음악은 다 들리거든요? 강마에 : (헐... 음악... -_-ㆀ) 그래? -0-ㆀ 그럼 말해봐 내가 처음에 뭐라고 했어? 입모양 안봤어? 독순술은 배워났어야지 그래야 귀가 먹더라도 사는데 지장이 없지 않겠어.60
『베토벤바이러스 "귀 들린다고 했죠"』
강마에 : (입모양)... 모라고 계속 함
(입모양)... 왜그래 무슨일이야.. (알아들은말)
(입모양)... 응 큰일이네.
(입모양)... 언제부터 그런거야 오늘 아침?
(입모양)... 아니면 바로 지금?
두루미 : 귀 들린다고 했죠... 그만 좀 놀리시죠...
강마에 : (입모양)... 아니, 진짜 안 들리는 거야?
(입모양)... 나 지금 아주 큰 소리로 말하고 있거든?
(입모양)... 이를 어쩌나... 구급차 불러줄까?
(입모양)... 아니면 119?
두루미 : 저기 옆에 음악은 다 들리거든요?
강마에 : (헐... 음악... -_-ㆀ)
그래? -0-ㆀ 그럼 말해봐
내가 처음에 뭐라고 했어?
입모양 안봤어? 독순술은 배워났어야지
그래야 귀가 먹더라도 사는데
지장이 없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