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한번도 정말 단 한번도 최진실씨를 비롯하여 다른 연예인들의 글에 악플이나 어떠한 글을 달아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냥 오늘은 리플이 아닌 몇자를 남겨보고 싶어집니다.몇마디 하고픈 말..그냥 가슴이 너무나도 답답해서 그냥 있기에는 너무나도 속이상해서 몇자 적을려고 합니다. 얼마전 네이트온으로 뉴스특보를 받았습니다.안재환씨의 죽음이었습니다.너무나도 놀랬고 황당했습니다.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정선희씨였습니다.여기저기 글이 올라오고 여기저기 리플이 달리고 무슨 별들의 전쟁인마냥 조문하는 연예인들의 모습들이 올라오고 저도 정말 하나 하나 씁쓸한 마음으로 보곤 있었습니다.정말 너무나도 슬플텐데...많은 카메라들 앞에서 슬픔도 마음대로 토하지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러자,안재환씨의 죽음의 뉴스는 오늘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올라오고,정말 누구보다도 가슴아플 정선희씨마저도 안재환씨의 죽음에 연관이 있는 마냥 떠들어되는 뉴스에.. 그에 달리는 리플들.. . . 정말로 너무나도 비통해하고 슬퍼하는 최진실씨가 돈을 받기위해서 장례식장을 찾아갔다는 둥.. 그러한 기사들을 보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대체 어디서 그러한 말들이 나와서 버젓하게 뉴스로 올라와서 내가 읽게되었는지.. 최진실씨는 기사화되기전 그러한 말이 나왔다는걸 알고 있었는지... . . 안타깝습니다.저 그 뉴스를 보고 웬만하면 리플 달지 않는 저 .. 한마디 올렸습니다. "이러다가 최진실씨까지 죽이겠습니다"라고 .. . .그냥 묻혀가는 글 한줄로 치부되었겠지만.. . 저는 오늘 최진실씨의 죽음의 뉴스를 보고 믿기지가 않았습니다.그리고 저의 한줄의 글 탓인것만 같고 종일 우울만 합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정말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정말 큰 배우인데... 정말 많은 아픔이 있었음에도 잘 견뎌보였는데..최진실씨마저는 그러한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무엇이 그녀를... 저뿐 아닐것입니다.어떠한 몇명을 제외하고는 정말 최진실씨를 좋아했을 것입니다.그냥 묵묵히 지켜보면서 그녀의 미소에 내가 미소짓는 마냥 방긋 한번 웃어보기도 하면서 .. 따스함을 느꼈을 것입니다.정말 이러하듯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진실씨를 좋아하고 아끼고 아꼈는데,왜 대부분의 우리들의 마음은 못봐주고 그렇게 그냥 안타깝게 떠나야만 했을까요. 친구와 얘길 나누었습니다.안재환씨가 떠나지 않았다면.. .또 안재환씨의 이야기가 지금까지도 이렇게 뉴스로 나돌지 않았다면... 그리고 지금처럼 최진실 관련 뉴스들에 리플을 금지 시켰다면.. . .. 지금쯤 최진실씨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두 아이를 두고.. 어머님을 두고... . 동생을 두고.... .사랑하는 친구들을 두고.. 소중한 팬을 두고 .. . . 떠나진 않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이상하게 눈물이 납니다.너무나도 불쌍해서.. 너무나도 안타까워서... 친구가 그랬습니다.그렇게 엄청난 미인도 아니면서 왜 박명을... .. 이영자씨가 최진실씨의 빈소에서 자해를 하려고 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소름이 돋았습니다.정선희씨가 너무나도 걱정스럽고.. 정말 이러다가 정말 이러다간............. 이제는 정말 두번다시는 볼수 없는거 맞죠? 우리 모두의 책임이고 마냥 행복해 보였고 마냥 즐거워만 보였고 씩씩하게만 보인 그녀를 두번다시 볼수가 없으며.. 그녀가 정말 정말 많이 아팠나봅니다. 이제는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더이상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진실씨 뿐 아니라.. .다른 많은 연예인분들... 모두 모두에게 이런 아픔을 드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아셨으면 좋겠습니다.나쁜말을 하는 사람들보다 뒤에서 조용히 지켜보는 이들이 더 많다는 것을요.. .
왜 이제서야. .. 최진실씨기사....
단한번도 정말 단 한번도 최진실씨를 비롯하여
다른 연예인들의 글에 악플이나 어떠한 글을 달아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냥 오늘은 리플이 아닌 몇자를 남겨보고 싶어집니다.
몇마디 하고픈 말..
그냥 가슴이 너무나도 답답해서 그냥 있기에는 너무나도 속이상해서 몇자 적을려고 합니다.
얼마전 네이트온으로 뉴스특보를 받았습니다.
안재환씨의 죽음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놀랬고 황당했습니다.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정선희씨였습니다.
여기저기 글이 올라오고 여기저기 리플이 달리고 무슨 별들의 전쟁인마냥 조문하는 연예인들의 모습들이 올라오고 저도 정말 하나 하나 씁쓸한 마음으로 보곤 있었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슬플텐데...
많은 카메라들 앞에서 슬픔도 마음대로 토하지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러자,
안재환씨의 죽음의 뉴스는 오늘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올라오고,
정말 누구보다도 가슴아플 정선희씨마저도 안재환씨의 죽음에 연관이 있는 마냥 떠들어되는 뉴스에..
그에 달리는 리플들.. . .
정말로 너무나도 비통해하고 슬퍼하는 최진실씨가 돈을 받기위해서 장례식장을 찾아갔다는 둥..
그러한 기사들을 보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대체 어디서 그러한 말들이 나와서 버젓하게 뉴스로 올라와서 내가 읽게되었는지..
최진실씨는 기사화되기전 그러한 말이 나왔다는걸 알고 있었는지... . .
안타깝습니다.
저 그 뉴스를 보고 웬만하면 리플 달지 않는 저 ..
한마디 올렸습니다. "이러다가 최진실씨까지 죽이겠습니다"라고 .. . .
그냥 묻혀가는 글 한줄로 치부되었겠지만.. .
저는 오늘 최진실씨의 죽음의 뉴스를 보고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한줄의 글 탓인것만 같고 종일 우울만 합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정말 큰 배우인데...
정말 많은 아픔이 있었음에도 잘 견뎌보였는데..
최진실씨마저는 그러한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무엇이 그녀를...
저뿐 아닐것입니다.
어떠한 몇명을 제외하고는 정말 최진실씨를 좋아했을 것입니다.
그냥 묵묵히 지켜보면서 그녀의 미소에 내가 미소짓는 마냥 방긋 한번 웃어보기도 하면서 ..
따스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정말 이러하듯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진실씨를 좋아하고 아끼고 아꼈는데,
왜 대부분의 우리들의 마음은 못봐주고 그렇게 그냥 안타깝게 떠나야만 했을까요.
친구와 얘길 나누었습니다.
안재환씨가 떠나지 않았다면.. .
또 안재환씨의 이야기가 지금까지도 이렇게 뉴스로 나돌지 않았다면...
그리고 지금처럼 최진실 관련 뉴스들에 리플을 금지 시켰다면.. . ..
지금쯤 최진실씨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두 아이를 두고..
어머님을 두고... . 동생을 두고.... .
사랑하는 친구들을 두고..
소중한 팬을 두고 .. . .
떠나진 않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이상하게 눈물이 납니다.
너무나도 불쌍해서..
너무나도 안타까워서...
친구가 그랬습니다.
그렇게 엄청난 미인도 아니면서 왜 박명을... ..
이영자씨가 최진실씨의 빈소에서 자해를 하려고 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정선희씨가 너무나도 걱정스럽고..
정말 이러다가 정말 이러다간.............
이제는 정말 두번다시는 볼수 없는거 맞죠?
우리 모두의 책임이고
마냥 행복해 보였고 마냥 즐거워만 보였고 씩씩하게만 보인 그녀를 두번다시 볼수가 없으며..
그녀가 정말 정말 많이 아팠나봅니다.
이제는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진실씨 뿐 아니라.. .
다른 많은 연예인분들... 모두 모두에게 이런 아픔을 드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쁜말을 하는 사람들보다 뒤에서 조용히 지켜보는 이들이 더 많다는 것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