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다던지, 혹은 나쁘다던지, 우울하다던지... 심경의 변화가 있을때면 노래를 만드는 버릇이 생겼다. 완성이 되건 혹은 미완성이 되건 말이다. 딱히 누군가에게 꼭 들려주려는 것은 아니야. 특히나 우울할때 밤공기는 노래를 더 만들고 싶게 만들지... 몇일전인가...우울한 밤공기를 마시면서 급으로 만들어본 연주곡. 원래 연주곡같은거 잘안만드는데... 이 날따라 이상하게 만들고 싶더라... 물론 딱히 완성이라고 말하기도 미완성이라고 말하기도 모한 그냥 아무생각없는 곡. Composed by iAN CHAE
시간이 흘러가도,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다.
기분이 좋다던지, 혹은 나쁘다던지, 우울하다던지...
심경의 변화가 있을때면 노래를 만드는 버릇이 생겼다.
완성이 되건 혹은 미완성이 되건 말이다.
딱히 누군가에게 꼭 들려주려는 것은 아니야.
특히나 우울할때 밤공기는 노래를 더 만들고 싶게 만들지...
몇일전인가...우울한 밤공기를 마시면서
급으로 만들어본 연주곡. 원래 연주곡같은거 잘안만드는데...
이 날따라 이상하게 만들고 싶더라...
물론 딱히 완성이라고 말하기도 미완성이라고 말하기도 모한
그냥 아무생각없는 곡.
Composed by iAN CH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