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암마을로 이어지는 길
강미희
2008.10.02
조회
36
따갑고 반짝거리는 태양,
파란 하늘...
낮은 돌담으로 이어지는 길.
저 너머에 보이는 초가.
누구와 걷고 싶다.
외암마을로 이어지는 길
따갑고 반짝거리는 태양,
파란 하늘...
낮은 돌담으로 이어지는 길.
저 너머에 보이는 초가.
누구와 걷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