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들이 최진실을 죽였다.''

한보람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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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들이 최진실을 죽였다.''

'악플러들이 최진실을 죽였다.'

 최진실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연예계가 큰 충격에 빠진 가운데 악플(악성 댓글)을 다는 네티즌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최진실은 최근 고 안재환의 사망과 관련해 근거없는 '20억 사채설'에 시달려왔다.  증권가를 중심으로 떠돈 루머에 따르면, '안재환의 빚 25억원은 최진실이 사채로 빌려준 돈'이라는 악성 루머에 시달렸다.  '최진실이 사건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간 이유도 빌려준 돈을 받을 수 있을까 걱정됐기 때문'이라는 황당한 ''악플러들이 최진실을 죽였다.'' >#popup a:link{text-decoration:underline;font-size:14px;color:#0000ff;}#popup a:visited{text-decoration:underline;font-size:14px;color:#0000ff;}#popup a:hover{text-decoration:underline;font-size:14px;color:#0000ff;}#popup a:active{text-decoration:underline;font-size:14px;color:#0000ff;} 이야기까지 덧붙여져 온라인에 퍼졌다.

   결국 최진실의 소속사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지난달 29일 최초로 온라인에 이 루머를 올린 증권사 여직원 백 모씨(25)를 구속했다.

 최진실은 이번 뿐아니라 과거에도 수차례 악플에 시달려왔다. 전 남편 조성민과의 책임 공방에서도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에 시달렸다.

 연예인에 대한 악플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악플러들에겐 연예인이 가장 좋은 일상적인 '먹잇감'이기 때문이다.

 정다빈 유니 김형은 이언 등 유명을 달리한 스타들의 미니홈피는 자살 이후 악플로 모두 홍역을 앓았다. 최근의 고 안재환은 물론 주변 인물인 정선희 이영자 등도 심한 악플에 시달려 왔다.

 최근 안재환의 미니 홈피가 악플러의 몰지각한 행동에 시달리자 네티즌 차원에서 악플러 고발 움직임이 일기도 했다.  악플을 보다 못한 한 네티즌들이 한 포털 ''악플러들이 최진실을 죽였다.'' >#popup a:link{text-decoration:underline;font-size:14px;color:#0000ff;}#popup a:visited{text-decoration:underline;font-size:14px;color:#0000ff;}#popup a:hover{text-decoration:underline;font-size:14px;color:#0000ff;}#popup a:active{text-decoration:underline;font-size:14px;color:#0000ff;} 사이트에 '악플러 법적처리'에 관한 네티즌 청원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이들은 "악플러야말로 현대 사회의 악이다. 고인을 욕되게 한 이들을 꼭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강경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연예인 자살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악플러들을 퇴치하는 법적 제재를 강화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

 고 최진실은 지난달 말 악성루머 용의자가 검거됐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후 강한 법 처리를 원했다.  연예계와 양식있는 네티즌들은 '더 늦기 전에 고인의 뜻이 반영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위에 베플들 무개념에 생각없이쓴 글들너무많다 남에 대해서 모르면 예상을 하고 애기하지마라 당신네들이 악플을 달때 한연예인은 하늘 나라로 가셨고 마음아파하고 돌아가셨다  당신네들은 범죄가 아니라고 하겠지만 이건범죄다 보이지않는범죄 하나의댓글에 연예인들 가슴아파하고 시련을 겪고 힘들어하고 그래서 우울증을 겪는거다  당신네들이 가볍게 생각하고쓴 연예인에대한 댓글들은 한사람뿐만이 아니라 가족들한테까지 영향을 미쳤다 그건 천벌을 받을것이다 내가 장담한다  내가 악플러에대한 생각이다(그리고 있지도 않은 연예인에대한악성루머제발 이글로 서경종을 울렸으면 한다)

악플러들 너희들은 개만도 못한 버x지 세리들 이다 너희들은 감방에다 처넣고 콩밥먹여도 시원찮아  아믿어지지 않는다 세상사람들 무섭다 무서워 정말 상대하기싫은 개버x지들 많다 ㅜㅜ 아놔 

악플러에대한 실명 공개 찬성합니다 요번일로 경종좀 울렸으면 하네여

누나가 죽은게 믿어지지 않는다 ㅜㅜ  이건꿈이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