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는 로렐라이의 푸른유혹만 같다 아바의 명성으로 선택을 했더랬는데~아무리 미디어에서 뮤지컬 맘마미아를 떠들어대도,,,,,,도대체가 땡기지를 않았었다 솔직히 ,매릴 스트립을 재발견(?)하고픈 호기심에 보게된 영화내가 뮤지컬 맘마미아가 다시금 땡기게한 영화저 섬으로 가고싶다는 강렬한 역마살이 도지게 하는 영화나를 돌아보게 하는 영화....그렇게 제대로 반사 시켜가며 소통이 잘 됐는지는 모르겠으나,여러가지 여운을 남기게 했다는.......... 다시 영화를 회상해보자면]` 소피의 매력이 살곰살곰 나왔던......이 장면! 예쁘게 나온컷은 아니지만, 저 커다란 눈으로~~ 저 예쁜 입으로~~어여쁘게도 노래를 부르는~저리 노래를 잘할줄 몰랐다!!!맘마미아의 노래들을 (내사랑 콜린퍼스만큼이나^^;) 너무도 잘 소화해서 영화를 주도하고 있었다! 친구들이 무척이나 생각나던 장면들......내 나이들어서........어떤모습으로 늙어갈지........ㅎㅎㅎ친구들이 그리워지던~주말에 만나기로 약속해버렸다]; 우리들은 어떤모습으로 살아가게 될른지....... 자~콜린 퍼스~사지가 마른 남자는 이상하게도 싫어하는데...특히 허벅지....너무도 연약한 우리 콜린퍼스지만.......그 라서 다 용서가 된다` 아~~~~내사랑 콜린퍼스............마지막에 그리 반전 할줄 몰랐다오........추호도 몰랐는데.....그래서 살짝쿵 가슴아팠다오...ㅠ갠적으로 콜린퍼스의 영국식 억양과 목소리를 좋아하던 터라 (실은 그냥 다 좋다 ㅎㅎㅎ)노래를 어쩜그리 맛나게 부르던지~ 상대적으로 너무도 힘들어보이던 피어스브로스넌.... 브로스넌은 노래를 너무 힘들게 겨우 부르더이다 ];; 맥주좋아한신다더니~예쁘게 매가 볼록한~ 그건 맘에 든다 볼록한 배!! 그리고, 매릴 스트립~영화에 갈수록 빠져들고 있는 그녀를 발견할수 있었고, 후반부에 그녀의 매력은 탱천!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7cea8c3f039d7a1cbb5a8a00d8&name=20081002111940_0500x0485.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7cea8c3f039d7a1cbb5a8a00d8&name=20081002111940_0500x0485.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485"> 엄마, 나이가 나이인지라...바로 울 엄마가 생각나더라`어릭적, 내 발톱 깎다 잘못깎아선 같이 너무도 아파하며 울었던~슬슬 선얘기 나오며 요런 장면에 예사롭지 않게 보인다것두그거지만, 너무도 예쁜 히피스탈 소피 드레스&머리장식그리스섬에서 더 빛을 발하는것같다 그래 그리스섬 3곳에서 찍었다던~스카이토스( Skiathos ) 섬도입부에 많이 나왔던~ 어릴때, 비디오대여점서 빌린 만화영화에 나오는 쨈만드는 요리사가 살던 마을 이 생각난다난 요런 그리스 풍경이면 달콤한 냄새의 그 쨈요리사가 떠오른다!(그 만화의제목이 기억않나서 너무 가슴아프다 ㅠ) 다무하리 ( Damouhari )작은 마을들이 둘러 싸고 있는 곳으로 늙은 베니스인 선원들의 기도인‘다무(D’Amour, 사랑)에서 그 이름이 유래 됐다고 한다.아~~이 장면서 울컥! 하더라는~ ]]]]]b 글리스테리( Glysteri ) 너무도 아름다워서~많은이들의 머리에 콕콕 꽂혔을 그곳!매릴스트립의 노래와 연기에 흠뻑 빠졌던 장면이다 스코펠로스의 북쪽, 스코펠로스 타운과 15분 거리에 있는 글리스테는 자갈해변과 연결되어 있는 산처럼 생긴 아름다운 작은 반도란 한다올리브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 꼭대기의 절벽 끝에서 축하객들이 모여 예배당으로 걸어가는 장면을 촬영한 장소!저 곳에 너무도 가보고 싶어지고,,,,,,이나이에 결혼식의 환상에 빠지게 만드는 곳` 카스타니 해변( Kastani Beach ) 사랑의 세레모니가 흐르는 카스타니 해변의 방파제는 세트라고~~~ 와우!로맨틱한 무드의 이 해변 재창조 되었다한다~ 다무하리에서 여자들이 노래부르는 하이라이트 씬과 살짝 대조를 이루며 전체 구성을 풍부하게 이끈 장면으로 후한 점수를~^^ 아바의 노래와 아름다운 그리스, 그리고 즐거운 배우들의 연기가 이 영화의 매력포인드랄까? 그래서......결론은 저기를 여행하고 싶다는...........ㅎㅎㅎ이런 영화는 나를 되돌아보개하는게 맞다~! ㅎㅎㅎ 1
맘마미아 (Mamma Mia!, 2008)
맘마미아는 로렐라이의 푸른유혹만 같다
아바의 명성으로 선택을 했더랬는데~
아무리 미디어에서 뮤지컬 맘마미아를 떠들어대도,,,,,,도대체가 땡기지를 않았었다
솔직히 ,
매릴 스트립을 재발견(?)하고픈 호기심에 보게된 영화
내가 뮤지컬 맘마미아가 다시금 땡기게한 영화
저 섬으로 가고싶다는 강렬한 역마살이 도지게 하는 영화
나를 돌아보게 하는 영화....
그렇게 제대로 반사 시켜가며 소통이 잘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여러가지 여운을 남기게 했다는..........
다시 영화를 회상해보자면]`
소피의 매력이 살곰살곰 나왔던......이 장면!
예쁘게 나온컷은 아니지만,
저 커다란 눈으로~~ 저 예쁜 입으로~~어여쁘게도 노래를 부르는~
저리 노래를 잘할줄 몰랐다!!!
맘마미아의 노래들을 (내사랑 콜린퍼스만큼이나^^;) 너무도 잘 소화해서 영화를 주도하고 있었다!
친구들이 무척이나 생각나던 장면들......
내 나이들어서........어떤모습으로 늙어갈지........ㅎㅎㅎ
친구들이 그리워지던~주말에 만나기로 약속해버렸다];
우리들은 어떤모습으로 살아가게 될른지.......
자~콜린 퍼스~
사지가 마른 남자는 이상하게도 싫어하는데...특히 허벅지....너무도 연약한 우리 콜린퍼스지만.......
그 라서 다 용서가 된다`
아~~~~내사랑 콜린퍼스............
마지막에 그리 반전 할줄 몰랐다오........추호도 몰랐는데.....그래서 살짝쿵 가슴아팠다오...ㅠ
갠적으로 콜린퍼스의 영국식 억양과 목소리를 좋아하던 터라 (실은 그냥 다 좋다 ㅎㅎㅎ)
노래를 어쩜그리 맛나게 부르던지~
상대적으로 너무도 힘들어보이던 피어스브로스넌.... 브로스넌은 노래를 너무 힘들게 겨우 부르더이다 ];;
맥주좋아한신다더니~예쁘게 매가 볼록한~ 그건 맘에 든다 볼록한 배!!
그리고, 매릴 스트립~
영화에 갈수록 빠져들고 있는 그녀를 발견할수 있었고, 후반부에 그녀의 매력은 탱천!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7cea8c3f039d7a1cbb5a8a00d8&name=20081002111940_0500x0485.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7cea8c3f039d7a1cbb5a8a00d8&name=20081002111940_0500x0485.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485">
엄마, 나이가 나이인지라...
바로 울 엄마가 생각나더라`
어릭적, 내 발톱 깎다 잘못깎아선 같이 너무도 아파하며 울었던~
슬슬 선얘기 나오며 요런 장면에 예사롭지 않게 보인다
것두그거지만, 너무도 예쁜 히피스탈 소피 드레스&머리장식
그리스섬에서 더 빛을 발하는것같다
그래 그리스섬 3곳에서 찍었다던~
스카이토스( Skiathos ) 섬
도입부에 많이 나왔던~
어릴때, 비디오대여점서 빌린 만화영화에 나오는 쨈만드는 요리사가 살던 마을 이 생각난다
난 요런 그리스 풍경이면 달콤한 냄새의 그 쨈요리사가 떠오른다!
(그 만화의제목이 기억않나서 너무 가슴아프다 ㅠ)
다무하리 ( Damouhari )
작은 마을들이 둘러 싸고 있는 곳으로
늙은 베니스인 선원들의 기도인‘다무(D’Amour, 사랑)에서 그 이름이 유래 됐다고 한다.
아~~이 장면서 울컥! 하더라는~ ]]]]]b
글리스테리( Glysteri )
너무도 아름다워서~많은이들의 머리에 콕콕 꽂혔을 그곳!
매릴스트립의 노래와 연기에 흠뻑 빠졌던 장면이다
스코펠로스의 북쪽, 스코펠로스 타운과 15분 거리에 있는 글리스테는
자갈해변과 연결되어 있는 산처럼 생긴 아름다운 작은 반도란 한다
올리브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 꼭대기의 절벽 끝에서 축하객들이 모여 예배당으로 걸어가는 장면을 촬영한 장소!
저 곳에 너무도 가보고 싶어지고,,,,,,이나이에 결혼식의 환상에 빠지게 만드는 곳`
카스타니 해변( Kastani Beach )
사랑의 세레모니가 흐르는 카스타니 해변의 방파제는 세트라고~~~ 와우!
로맨틱한 무드의 이 해변 재창조 되었다한다~
다무하리에서 여자들이 노래부르는 하이라이트 씬과 살짝 대조를 이루며
전체 구성을 풍부하게 이끈 장면으로 후한 점수를~^^
아바의 노래와 아름다운 그리스, 그리고 즐거운 배우들의 연기가
이 영화의 매력포인드랄까?
그래서......결론은
저기를 여행하고 싶다는...........ㅎㅎㅎ
이런 영화는 나를 되돌아보개하는게 맞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