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엔 청바지가 권위에 대한 저항이자, 젊음의 상징이었다.통기타 하나에 열정과 희망을 노래했던 그들의 저렴했던 의상이 바로 청바지가 아니였던가?30년이 흐른 지금, 상황은 달라졌다. 진의 럭셔리한 혁명, 프리미엄 진.“몸매의 결점을 가려주고,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는 청바지를 찾으려고 사흘에 한벌 꼴로 프리미엄 매장에 등장해 맹렬하게 입어보는 골수팬이 부지기수” 이쯤되면 프리미엄진의 매력이 어느정도인지 짚고 넘어가야 할 듯. 꼭꼭 씹어보자!흠...1백만원쯤은 우습게 쓰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고가의 프리미엄 진의 세계로~고고~고고~! 그럼, 일단 프리미엄진이란 무엇일까?고급원단에 수작업으로 완성한 디자인. 게다가 적은 수량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희소성 가치가 높다.헐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샷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프리미엄진의 종류로는트루릴전 세븐진 엔틱데님 페이퍼데님 락앤리퍼블릭. 기타 등등...그리고 리바이스! 사실 라인좋고 내 몸에 잘 맞는 청바지만큼 효자노릇 톡톡히 하는 아이템도 없다.청바지 하나만으로도 4계절 내내 충분히 스타일리쉬할수도 있단 얘기.뉴욕, 파리, 밀라노 등의 도시에서도 전문적인 커리우우먼의 유니폼으로 자리잡은 프리미엄 진.아직 한국의 대기업에 종사하는 경우에는 힘들겠지만,트렌디한 전문직에 종사한다면, 낮동안 프리미언진에 포멀한 셔츠나 쟈켓으로도 충분히 모던한 오피스 룩이 가능하다.나이트 타임에는 섹시한 탑과 하이힐, 볼드한 악세사리나 후프 귀걸이로 순간 파티걸로도 변신 가능! 짜잔! 그리고 솔직히 입는 회수로 따지자면, 그 어떤 아이템보다 효율성이 높다.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잘 살려주는 나만의 NO.! 아이템이라면, 경제적 희생을 조금은 감수하면서도 시도해 볼만 가치가 충분하지 않을까?게다가 요즘은 중저가 브랜드도 많아졌고, 싸게 살 수 있는 방법도 있다. 흠....그래서 지금부터가 중요하다.이 글을 읽고 프리미엄진을 사야겠단 생각이 들었다면,첫구매에도 실패의 확율을 줄이는 팁을 알려드리리~ :P 가장 중요한 첫번째 팁은바로바로바로 체형!백포켓이 약간 아래로 달려있어 힙의 접히는 부분(?)을 올려~모아~주는...허벅지는 가늘게, 다리는 기~~~~얼어보이는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워싱된 것을 고르도록! 밑위길이에 따라서도 달라지는 라인.모 CF 의 전지현처럼 섹시한 Y라인을 들어내고 싶다면 밑위길이가 짧은 것을 선택해도 좋지만,허리선이 너무 낮은 것 보다는 힙을 충분히 감싸주는 것이 더 날씬해보인다. 둘째는 화려한 워싱과 강렬한 스티치등의 디자인이 더해진 유행을 타는 모델은 피하자.어떤 스타가 입어서 한순간 인기몰이를 하다가,조금 지나서 퇴물(?)이 되는 경우, 굉장히 난감하다. 이걸 입어? 말어? ㅠㅠ 한. 숨. 만.과한 장식이 배제된 스타일로 나이스한 핏감에 좀 더 신경을 쓰도록 하자. 셋째는 프리미엄진의 가격이 10만원에서 300 혹은 그 이상으로 천차만별이긴 하지만,요즘은 온라인에서 프리미언진을 표방하는 중저가 브랜드가 많아졌다.일단 온라인보다는 숍에서 입어보고 모델명과 사쥬체크를 확실히 한 다음,구매대행 싸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조금은 싸게 구입하는 현명한 쇼핑센쓰! 국내 대형 온라인 샵에서의 구매는 가급적 말리고 싶다.거의 가짜인 경우가 많아서 입어보면 기대했던만큼의 보상을 없을 거란,브랜드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안전하다.:D 여성스럽고 섹시한 느낌을 원한다면, 볼륨감이 좋은 미스식스티, 그리고 대부분이 로라이즈(low rise)인 페이지 데님(신축성리얼굳!)기네스 팰트로가 즐겨 있업던 시티즌 오브 휴머니티의 부츠컷진은 화이트셔츠, 벨트를 매치해서 차분하고 여성스런 이미지로 오래오래 베이직아이템으로 입을 수 있어서 좋다. 허벅지가 굵은 체형이라면 세븐 포 올 맨카인드를 추천!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트루 릴리전은 잠시 피해가는게 좋겠다. 남자친구에게 입히고 싶다면, 터프한 감성의 디젤이나, 인디고 데님위주의 지스타 로가 멋지다. 마지막으로 초고가 진으로는 돌체 앤 가바나 - 메탈소재의 장식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해비츄얼, 에이지 AG, 조스 진, 엔틱 데님, 타버니티 소, 솔트, 제네틱 데님 등이 있다.그리고 새로 생겨나는 신생 브랜드들도 눈여겨 보도록 하자. 다음 이야기는 9분만에 스타일리쉬해지는 비법에 관한 이야기.기대하시라~개봉박두! 두둥!coffee or greeatea?
진의 럭셔리한 혁명, 프리미엄 진
1970년대엔 청바지가 권위에 대한 저항이자, 젊음의 상징이었다.
통기타 하나에 열정과 희망을 노래했던 그들의 저렴했던 의상이 바로 청바지가 아니였던가?
30년이 흐른 지금, 상황은 달라졌다.
진의 럭셔리한 혁명,
프리미엄 진.
“몸매의 결점을 가려주고,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는 청바지를 찾으려고
사흘에 한벌 꼴로 프리미엄 매장에 등장해 맹렬하게 입어보는 골수팬이 부지기수”
이쯤되면 프리미엄진의 매력이 어느정도인지 짚고 넘어가야 할 듯.
꼭꼭 씹어보자!
흠...1백만원쯤은 우습게 쓰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고가의 프리미엄 진의 세계로~고고~고고~!
그럼, 일단 프리미엄진이란 무엇일까?
고급원단에 수작업으로 완성한 디자인.
게다가 적은 수량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희소성 가치가 높다.
헐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샷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프리미엄진의 종류로는
트루릴전 세븐진 엔틱데님 페이퍼데님 락앤리퍼블릭. 기타 등등...
그리고 리바이스!
사실 라인좋고 내 몸에 잘 맞는 청바지만큼 효자노릇 톡톡히 하는 아이템도 없다.
청바지 하나만으로도 4계절 내내 충분히 스타일리쉬할수도 있단 얘기.
뉴욕, 파리, 밀라노 등의 도시에서도
전문적인 커리우우먼의 유니폼으로 자리잡은 프리미엄 진.
아직 한국의 대기업에 종사하는 경우에는 힘들겠지만,
트렌디한 전문직에 종사한다면,
낮동안 프리미언진에 포멀한 셔츠나 쟈켓으로도 충분히 모던한 오피스 룩이 가능하다.
나이트 타임에는 섹시한 탑과 하이힐, 볼드한 악세사리나 후프 귀걸이로
순간 파티걸로도 변신 가능! 짜잔!
그리고 솔직히 입는 회수로 따지자면, 그 어떤 아이템보다 효율성이 높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잘 살려주는 나만의 NO.! 아이템이라면,
경제적 희생을 조금은 감수하면서도 시도해 볼만 가치가 충분하지 않을까?
게다가 요즘은 중저가 브랜드도 많아졌고, 싸게 살 수 있는 방법도 있다.
흠....그래서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이 글을 읽고 프리미엄진을 사야겠단 생각이 들었다면,
첫구매에도 실패의 확율을 줄이는 팁을 알려드리리~ :P
가장 중요한 첫번째 팁은
바로바로바로 체형!
백포켓이 약간 아래로 달려있어 힙의 접히는 부분(?)을 올려~모아~주는...
허벅지는 가늘게, 다리는 기~~~~얼어보이는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워싱된 것을 고르도록!
밑위길이에 따라서도 달라지는 라인.
모 CF 의 전지현처럼 섹시한 Y라인을 들어내고 싶다면 밑위길이가 짧은 것을 선택해도 좋지만,
허리선이 너무 낮은 것 보다는 힙을 충분히 감싸주는 것이 더 날씬해보인다.
둘째는 화려한 워싱과 강렬한 스티치등의 디자인이 더해진 유행을 타는 모델은 피하자.
어떤 스타가 입어서 한순간 인기몰이를 하다가,
조금 지나서 퇴물(?)이 되는 경우, 굉장히 난감하다. 이걸 입어? 말어? ㅠㅠ 한. 숨. 만.
과한 장식이 배제된 스타일로 나이스한 핏감에 좀 더 신경을 쓰도록 하자.
셋째는 프리미엄진의 가격이 10만원에서 300 혹은 그 이상으로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요즘은 온라인에서 프리미언진을 표방하는 중저가 브랜드가 많아졌다.
일단 온라인보다는 숍에서 입어보고 모델명과 사쥬체크를 확실히 한 다음,
구매대행 싸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조금은 싸게 구입하는 현명한 쇼핑센쓰!
국내 대형 온라인 샵에서의 구매는 가급적 말리고 싶다.
거의 가짜인 경우가 많아서 입어보면 기대했던만큼의 보상을 없을 거란,
브랜드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안전하다.
:D
여성스럽고 섹시한 느낌을 원한다면, 볼륨감이 좋은 미스식스티,
그리고 대부분이 로라이즈(low rise)인 페이지 데님(신축성리얼굳!)
기네스 팰트로가 즐겨 있업던 시티즌 오브 휴머니티의 부츠컷진은
화이트셔츠, 벨트를 매치해서 차분하고 여성스런 이미지로
오래오래 베이직아이템으로 입을 수 있어서 좋다.
허벅지가 굵은 체형이라면 세븐 포 올 맨카인드를 추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트루 릴리전은 잠시 피해가는게 좋겠다.
남자친구에게 입히고 싶다면, 터프한 감성의 디젤이나,
인디고 데님위주의 지스타 로가 멋지다.
마지막으로 초고가 진으로는 돌체 앤 가바나 - 메탈소재의 장식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
해비츄얼, 에이지 AG, 조스 진, 엔틱 데님, 타버니티 소, 솔트, 제네틱 데님 등이 있다.
그리고 새로 생겨나는 신생 브랜드들도 눈여겨 보도록 하자.
다음 이야기는 9분만에 스타일리쉬해지는 비법에 관한 이야기.
기대하시라~개봉박두! 두둥!
coffee or greeat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