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다움의 대명사 cacharel.이번 시즌도 여김없이 전형적인 소녀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컬렉션을 내보이며 실망을 시키지 않았던.다른 무엇들보다 까사렐의 쇼는 wearable 한 아이템이 많아서 좋다.얼렁 달려가서 사고싶게 만드는,어떻게 본다면 상업적인 면을 아주 교묘하게 파고든 철저한 실용주의적 옷이랄까. 이번여름에 반드시 요런 느낌의 니트 비키니를 사고말테다! 주먹을 불끈쥐게 만들었던.. 이번 컬렉션 중 가장 맘에 들었던 옷(왼쪽)과 구두(오른쪽) 비비드한 슈즈의 컬러매치가 깜찍했던 봄을 넘어 여름 분위기까지 물씬~ 디테일이 맘에 들었던 3
cacharel 2009 spring
소녀다움의 대명사 cacharel.
이번 시즌도 여김없이 전형적인 소녀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컬렉션을 내보이며 실망을 시키지 않았던.
다른 무엇들보다 까사렐의 쇼는 wearable 한 아이템이 많아서 좋다.
얼렁 달려가서 사고싶게 만드는,
어떻게 본다면 상업적인 면을 아주 교묘하게 파고든 철저한 실용주의적 옷이랄까.
이번여름에 반드시 요런 느낌의 니트 비키니를 사고말테다! 주먹을 불끈쥐게 만들었던..
이번 컬렉션 중 가장 맘에 들었던 옷(왼쪽)과 구두(오른쪽)
비비드한 슈즈의 컬러매치가 깜찍했던
봄을 넘어 여름
분위기까지 물씬~
디테일이 맘에 들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