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 미네르바

이재선2008.10.03
조회145

2008/10/03 오후 1:35 | 경제

 바야흐로 2008년 한국 경제의 상황이라는건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사람이라는건 누구나 인생의 결정적인 선택의 시점이라는 것이 찾아 온다.. (2008년은 대한민국이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 와있다.)여기서 말하는 선택의 시점이라는건 수능이나 대학 나부랭이 따위를 말하는게 아니다.. 좀 살면서 산전 수전을 다 겪어 보다 보면 그런 고민을 하던 어렸을 때의 철 모르는 고민이 얼마나 비루한 것이였는가 하는걸 깨닫는 시점이 온다. (수능이나 대학 따위의 문제가 아니다.)이건 한 나라의 경제도 예외가 될 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한국의 자본 시스템 메카니즘이라는 것은  주식 시장이 아니다... 외환>> 채권>> 주식 시장 순이다...   그래서 외국 애들이 한국 주식 시장에서 자금을 배팅할 때는 절대로 보는 것이 외환 시장 동향이다.. 이건 기본 중에 기본이다... (한국의 자본시장의 핵심은 외환시장이다. 주식이나 채권도 외환시장의 움직임에 따라간다.)즉 환율=주가라는 공식이 성립이 되기 때문에 일반 자금력이 풍부한 외국인이나 기관 거래자가 아닌 개인이라면 가장 각별하게 봐야 할 것이 외환시장 동향과 환율이다..(환율=주가)한국 시장 자체는 결국 외환 시장에 의해서  주식 시장과 채권 시장이 핸들링 되는 구조기 때문에  거래시 모니터를 여러개 켜 두고 모니터 하는게 환율   변동상황인 것이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과 같은 과도한 이상 환율  변동폭으로 등락시에는  설사 단기 수익으로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더라고 개인들은  설치면 100% 돈을 까인다는게 바로 그런 이유다.. 절대로 이길 수가 없다.. (지금과 같은 과도한 단기 급등락장에서는 개인들은 100% 돈을 잃는다. 그러니까 '모르면 안전빵'외환시장에 덤비지 말라)설사 일주일 동안 벌었다 치더라도 그 중 8할 이상은 마지막에 거의 까이고 후회하는게 다반사인 이유가 그것이다.지금 환율 상황상 1차 저항선은 1155원~1175원, 2차 저항선은 1205원~1225원에 맥시멈=1310원 이 가장 보수적으로 봤을때의  올 하반기의 예상 환율이며 지금 실제로 현장 중소 기업체에서는 다들 1300원대의 환율을 거의 기정 사실로 보고 사업플랜을 재설정 하고 있다.미국에서 구제 금융 7천억 달러로는 지금 미국발 신용 쇼크를 잠재우기에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으며 사실살  7천억 전액을 퍼 부을 경우에 파급 효력= 17% 밖에 안 나온다... 결국 이건 심리적인 효과에 불과하다는것이 진짜 내막이며 그 중에서도  일부만 지원????.. (7천억도 코끼리 비스켓인대 그것도 일부만지원? 웃기지도 않는다. -최소 3조는 있어야 급한불 끈다.-미네르바님의 과거글 참고)이래 가지고는 답이 안 나오는 상황이다..  현재  상황은 미국발 서브 프라임+ 신용 쇼크 사태의 유럽으로의 전이가 되느냐가 가장 키 포인트인 상황에서 유럽의 상업용 부동산을 중심으로 실제로 이미 -25% 이상  폭락세를 보이는등의 가시적인 현상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유로존에 대한 미국의 구제 금융 7천억 달러 지원과 같은  대응  구조적인 장치가 없다...그로 인해서 유럽 중앙 은행의 금리 인하 압박에 따른 달러화는 강세로 끌어 올리는 역활을 하게 된 것이다.(진짜 문제는 유럽인대 미국에서 시작한게 유럽으로 넘어가고 있다. 근대 유럽은 구제금융 지원이란 응급처방장치도 없다.)거기에 7천억 달러 지원에 대한 신용 쇼크 해결에 회의적인 부정적 반응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도이치 뱅크의 목표 주가와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에 따라 GE 가 한때 -8% 까지 폭락세가 나오는걸 버핏이 우선주 30억+ 보통주 120억 달러 추가 조달 한다는 걸로 때려 막아서 간신히  최소 낙폭으로 끝냈다.  (7천억 달러가 어림도 없다는걸 아는 도이치 뱅크가 제네랄 일렉트릭을 나쁘게 평가함으로써 폭락하는 것을 워렌버핏이 자기돈으로 때려 막아서 간신히 위기를 넘겼다.)지금 상황에서  GM+ GE 가 동시에 삐끄덕 거렸다가는 완전 10년 아마게돈이 될 지도 모른다는 패닉 상황에서 4번 구원타자가 직접 나서서 때려 막기는 막았지만  이건 임시 방책일 뿐이고 차후 미국 금융 시장 경색은 최소 1년 6개월~ 최대 3년 이상까지 보는 상황이며 달러 강세는 결국 유로에 대한 반사  작용 때문에 기인한 단기 현상일 뿐이며 .. 미국 기본 경제 팬더맨털에 대한  기본적인 달러 강세를 다지는게 아니다.(지금상황에서 제네랄 일렉트릭과, 제네랄 모터스가 망하면 완전 10년 아마게돈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워렌버핏도 모든걸 막을 수는 없다.  최소 1년6개월에서 3년까지는 갈 것이다. 지금의 달러강세는 유로가 약하기 때문이지, 미국경제가 좋아질거란 희망때문은 아니다.)환율은 지속적으로 올라 갈 수 밖에 없다.. 미국 구제 금융 7천억 달러라는것도 사실상 알만한 놈들이  보기에는  단기 약발 히로뽕 투여에 의한  임시 봉합책일 뿐이다.. 한 마디로 뻥카 치는 거라는 것이지..(환율은 지속적으로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것이, 구제금융 7천억은 어림도 없는 소리이기 때문이다.)1. 외국인 주식의 순매도 지속세 가속화  (외국인은 한국 주식에서 발을 빼고 싶어한다.)2.앤 캐리의 단계적인 청산에 따른 cross 거래  (엔케리 자금청산... 사실 좀 어렵네요. 역자주)3,투신의 dynamic hedge (: 쉽게 말해서 현재 보유 중인 포트 폴리오의 자산 가치 하락을 방지 하기 위해서  지금과 같은 변동 장세에서 현물 자산 가치 감소를 선물 시장에서 헷징 하는 전략)+제 1 금융권의 달러 자금 확보+ 기업체의 달러  매수세에 따른  달러 유동성 부족 (다이나믹 헷지란 것은 선물로 헷징하는 것, 하락장을 예상할 때 사용하는 공매도 개념이라고 생각됨.)4.수출 업체의 리딩/래깅 거래 전략의 구사. ( : 그러니까..리딩= 달러 외환 결제 시기를 앞당기는 전략+ 래깅= 달러 결재 시기를 의도적으로 지연 시켜서 환차손을  줄일 때 쓰는 환리스크 전략) (래깅과리딩은 환율에서 이익을 보기 위해 달러결제를 앞당기거나 미뤄서 유리할때 주는 것)그래서 월말에도 달러를 안 내놓는 이유가 그거지.. 뻔히 오를거 다 아는데 지금 결재 내다 파는 놈이 미친.놈들이니까...  (더오를 게 뻔한대 지금 달러를 내놓으면 내가 손해잖아)지금 현장에서 달러가 씨가 달랐다는게 잔인하게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선  금액이 100만 달러만 넘어가도 외상 (Usance)은 물론이고 일람불까지 힘들어 졌다.. 환가료 따위가 문제가 아니다.. 신용과 상관 없이 네고가 어려워서  대기업조차 은행에 직접 찾아 가야지 네고를 해 줄 정도다.. 거기에  대기업에 밀리는 신용장 거래 비율이 높은 중소 기업들은 수출 어음의 현금화는 현재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금액 100만달러만 넘어가도 외상거래가 안된다. 대기업도 은행에 직접 찾아가야 겨우 상대해준다.)그나마 신용장 비율이 20% 대 미만인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인 상황에  선물환 매도도 힘들다.. (신용장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일종의 외상이기 때문에, 지금 환율로 받아주었다가는 나중에 환율이 오를때 손해가 된다. 그래서 신용장 문제를 말한 것이다.)그 이유는 외국계 은행에서  다시   되돌려 보낸다.. 선물환 환변동 보험 같은 경우는 9월 중반 이후에 인수가 올스톱 된 상태다. 수출 보험 공사의  환변동 보험 인수 여력에도 문제가 생겼다는건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다... 지금 정부에서 닥치고수출 보험 기금을 최소 60억에서 70억 달러 이상 대폭 증액이 없이는 10월달을 장담 못하는 상황이다..지금 장장 퍼 부어야 할 금액이 최소  이정도 수준이다.(선물환 환변동 보험이란 것도 일종의 선물개념인대, 미래에 오르거나 떨어질 것을 예측해서지금 싯점의 가격으로 거래하는 것을 말함. 당장 필요한 달라가 10월달에만 60~70억이다.)1주일/ 30일/100일 짜리 외화 단기 차입금=2200억 달러(3개월 미만 짜리 단기 차입금이 2200억달러다.-정신이 번쩍드내요.역자)수입 결재 대금 3개월 분 =800억 달러(수입결재 해줘야할 것이 3개월분만 800억달러. 그럼 2200+800=3000억)합산= 3000억 달러-------->>> 현재 외환 보유고 2400억 달러= 차익: -600억 달러 (현재 외환 보유 2400억이면 600억 모잘란다.) 키 포인트=총 외환 보유고 2400억 달러중 미국  채권 투자 금액=1070억 달러 규모( 사실상 현금 유동성의 심각한 제한을 받고 있는 상황) (근대 2400억이 다 현찰이냐? 그건 아니다 그중에 1070억은 미국 채권에 투자를 해 놨다 이거야근대 그거 당장 받을 수 있나? 물론 아니죠.)결론: 최소 단기 채권중 65% 이상은 현재 무조건 연장 시켜 줘야만   국내 달러 유동성의 현 수준을 유지.. 그나마.......  (3개월 이하 단기 채권중 65%이상은 무조건 연장시켜줘야만  제2의 imf를 안 맞는다.)이런 상황에서 정부 외환 보유고를 100억 달러를 스왑 시장에 풀어서 진정 시킨다는건 한 마디로 스머프와 가가멜의 체력 싸움.... (이런 상황에서 100억을 또 외환시장에 풀어? 컥 장난하냐? 장난해?)당연히 상쇄가 될 수 밖에...그래서 나오는 말이 현물 시장에 달러를 쏟아 붓겟다는 소린데 이건 현재 운용 달러 자금 여력 상황상 사실상 뻥카 수준...이미 그럴 여력이 없는 상황이라고 보는게 정확하다. (당연히 외국애들이 다 빨아먹어 버리지. 현재 달러상황 위에서 말했듯이 그럴 여력이 없다니깐?)따라서 파급 효과는 소규모 수입 업체들과 관련 내수 업체들은 최소 -70% 이상이 이미 부도 가시권이다.. 솔직하게 이런 판국까지 와서 새삼  꿀 바른 소리를 할 수는 없고.. (따라서 작은 수입상들하고 수입관련 내수업체들은 최소 70%가 부도 직전이다.)안타깝지만 이게 잔인한 현실이다.. 국내 경기 침체+환율 동시 상승+ 수입 대금 결재 봉쇄에 따른 매출 타격과 기타 환 리스크 헷징 상품의 금융 비용 상승에 따른 연쇄 도산은 이미 기정 사실로 보고 있는 상황이다..답은 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로 돌파구를 찾는 길 뿐인데.. 문제는 그 나마 공략이 쉽다는 동남아 시장 또한 태국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경기 전망이 어두운 마당에.... 쉽지가 않지..(답은 수출돌파구인대, 그나마 만만한 동남아도 경기가 나쁘니.... 쩝)그나마 수출  업체들의 경우 바이어 자금 경색이나 부도 리스크 가 높다고 볼 경우에 수출 보험에 가입해서 막아 내는 정도???? (수출업체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수출보험 들어놓는거 정도?)한국이라는 나라는 환율 변동이 거시 경제에 파급 여력이라는걸 보면  (한국이 환율에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말해주마)원/달러 환율이 100원 상승시 --->> 소비자 물가는 4개월 후에 1.3% / 금리 (3개월 기준)=+ 3% 상승 한다고 보는게 통상 룰이다... 물론 여기에 외생 변수가 합산이 될 경우에는 변동폭이 틀려지지만 기본 모델링은 이렇다는거지. (달라가 100원 오르면 4개월 뒤에 소비자 물가는 1.3%오르고,금리는 3% 오른다고 본다. 물론 변수가 있지만 기본이 그렇다는거.)엔/달러는 10엔 상승시--->>수출은 3개월 후에 - 6억달러.. 수입은 -5억 달러 감소로 무역 수지에 파급 반사 이력이 나오게 된다.. 이 경우 국내 주가는 통상  4 개월 후에 평균 -65 포인트가 하락하게 된다..  그래서 국내 주가 변동 추세는 단기 소스 뿐만이 아닌 엔/달러의  반사 이력을 고려 하는것도 중요 하다는 것이다.. (달러당 10엔이 오르면 수출은 3개월 후에 6억달러 빠지고 수입은 5억달러 빠진다. 4개월 후에 주가는 65포인트 빠지고, 그래서 국내 주가는 엔달러 환율도 봐야한다.-엔달러가 중요한 이유는 한국이 기계류나 원자재를 일본에서 사오는게 많음. 역자주.)원/엔 상관 관계는 엔/달러 :+10엔 상승시------>>> 원/달러:+65원 상승 한다 (4개월 후=120일 기준)원래 오늘 환율의 정상 박스권 등락상으로 볼때 정상 맥시멈 환율은 1203원  아래로 마감이 되었어야 정상이였다..  뉴욕  역외 NDF 시장  종가 거래 가격상..그런데 1230원대라면 이건 분명 100%  역외 헤지 펀드성 자금이 개입되서 원화 공략이 이미 가시화 되었다는 절대 반증이다..(1230원대의 환율이 의미하는 것은 해외의 투기 자금이 들어왔다는 이야기이다.)이런 현상이 국내 가수요+ 역외 NDF 원화 공략에 따라 이상 급등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계속 올라갈 것이 이젠 거의 확실하다. (투기 자금이 들어왔다면, 이제는 계속 오를 것만 남았다.)원래  아시아 시장에서  영미계 헤지 펀드 자금이 공략 하는 그룹군은 한국 원화+ 대만 달러 NT 다. 그 중에서 현재 왜 한국이 가장 문제가 되느냐 하면 3개월 월/달러 변동률이 이건  기본 상식을 뛰어 넘는 이상 급등락을 보이고 있기 떄문이다.. (원래 영미계 투기 자금이 공략하는 대상이 한국과 대만이다. 그중에서 한국이 왜 밥이냐 하면. 3개월간 환율 등락폭이 상식을 뛰어 넘는다.  이렇게 등락폭이 많은대 이익도 당연 많지.)환율이 얼마인가 하는것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급등락률인데  한국은 말레이시아와 더불어 아시아 최고 수준이다..이래 가지고서는 내가 외국 양키 애들이라도 완전 밥이다..... (단기 환율이 급등락 한다는 것은, 한타임 빼 먹고 재투자 해서 또 빼먹을 수 있는 기간이 짧다는 것이다. 당연히 단기간에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다.)원래 역외 NDF 에서 공략하는 곳은   런던,뉴욕,싱가폴의 대형 NDF  시장이다.. 바로 지금 2008년  한국 원화를 공략 하는 것이 모델펀드라고 하는 헤지 펀드다..이런  헤지 펀드가 뉴욕 NDF 시장을 중심으로 뛰어든  펀드 수만 현재 11개다. (투기 자금이 뉴욕에서 뛰어든 것만 현재 11개다)그런데도 환율이 저 지경이 안 되면 그게 오히려 비정상이지..  (그러니 당연히 환율이 오르지, 그놈들이 때거리로 사자 주문 내니 안오를 수가 있나? 사려는 놈은 많고 , 파는 넘은 적은대.)이러니 스왑시장에 100억 달러가 아니라 200억 달러를 풀어도  모조리 다  상쇄가 되 버리지.. (근대 만수는 100억달러를 푼단다. 200억 달러도 모자라다. 펀드 애들 가진 돈이 얼만대? )거기에 역외 헤지 펀드의 워화 공격이 이미 가시화 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 이런 애시 당초 빌미를 제공한 이 빌어 먹을 나라 놈들이 이미 원.달러  환율  폭등이라는 추세라는걸 형성하게 만들어 버렸으니 국내 시중 은행들과  회사들은 불안하니까 닥치고 달러를  마구잡이로 사 들일 수 밖에..왜냐고???.. 일단 살아야 하니까.. (근대 이게 만수가 외환 개입하겠다고 떠벌여서, 이젠 환율 오름세 심리가 널리 퍼진 상황이다 이거다. 그러니 은행 회사들 불안하니까 덩달아 달라 사 모으고, 그러니 더 오를 수 밖에...)그게 절대 명제니까.거기에 이제는 미국  애들이 모기지 때문에 금리 인하 어쩌고 하니까 또 10월달에 금리 인하를 경기 떄문에  한다고 냄새를 피워???...(컥 거기다가 금리까지 내린다고 ? ) 만약 지금 금리 인하를 할 경우에는 단기적으로는 부동산 경기를 살릴 수 있다고 치자.. (금리를 내리면 그 돈 빌려서 부동산 사는 인간들이 좀 생길 수도 있다고 치자)그럴 경우네는 12월 달에는  살인적인   그냥 인플레이션도 아닌 하이퍼 인플레이션 체제로 접어 들어서  09년 1/4 분기 4월달 넘어 갈 때는  이제 그 나마 정부가 가지고 있던 물가 통제력 마져 상실할 것이다.. (하지만 부동산 사는 인간들 보다, 그돈 빌려서 달러 사는 놈들이 더 많을껄? 달러가 높아지면 수입물가 오르고 그럼 소비자 물가 오르는 건 당연하잖어?)지금 이 나라는 미친거지.. 자기들이 부동산에서 빠져 나올 구멍을 일시적으로 만들자고 금리 인하 냄새 피우면서 발광을 하는데  이 경우 내년에 한국 물가는....... (그러니까 미친거야, 강부자들 부동산 팔아치울라고 금리 내린다고 하고, 그걸로 자기들 부동산 발빼려고 하는대,,, 그럼 내년 물가는  불보듯 뻔하다.)아무도 장담 못한다.....정부가 MB50  같은 개 뼉다귀 같은 물가 통제 한다느니 어쩌니 하는건 고정 환율제였던 IMF 전이였을 때나 먹히던거지. (인위적으로 물가 잡힐 것 같냐?)지금은 전혀 그게 아니거든..만약 금리 인하를 해 버린다면..... 무조건 이민 가라... 농담이 아니라 진심이다... 그 떄는 내년 물가는  잠바브웨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 일본 물가의 1.4배~1.7배 이상은  중장기적으로  폭등할 것이다..(만일 금리 인하 하면, 살인적 물가 때문에 한국 살 수가 없다.)현재 생필품 가격 147 가지  기준 대비로  필수  생필품 물가 비율 우위로는 한국: 일본= 1.08:1 이다.. (지금도 생필품 물가 일본보다 비싸다.)이미 물가가 일본 대비로 역전이 된 상황이다.. 교통비+ 주거비를 제외한  나머지 물가는  이미 역전 된지 오래다..  (교통비, 주거비 빼고 나머지는 일본보다 비싸다 말이다.)그 때는 애국심이고 나발이고... 살기 위해서라도 나가야 해... 생존의 문제라는거지... 막말로 스타킹 쓰고 편의점 가서 라면이나 빵 같은걸  털 자신 있어???????(강도질 할 능력 되면 그냥 한국 살고.)그건 아니란 거지..국제 유가 안정 되니까 물가 안정 될 꺼라는 개소리는 믿으면 안 된다..이미 이 나라는 물가가 국제 유가로 핸들링 되는 나라가 아니라는 건 예전에 말해 줬던 사실이야.. (유가가 떨어지니까 물가가 안오를거다?)그건 80년대~90년대 초반에나 먹히던 애기지..  물가 반사 이력= 국제 유가: 환율=3:7.....달러인덱스 등락+유가 변동폭까지 고려시 3.7 :6.3  ....수준 정도야......  (지금은 유가보다 환율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 시절이거든? 3:7 정도로 환율이 미치는 영향이 더 쎄단 말이야.)그런데도 아직도 유가= 물가라는걸  교묘하게 이용해서 물가는 끄떡 없다는 헛소리를 하는 나라지.. (유가 내리니 물가 내린다는 말은 헛소리)앞으로 보수적으로 봤을때  올해 맥시멈 환율=1310원...... 엔/달러 변동시 1345원 내에서 조정을 받을 것이고 또 일선  회사들은 이미 다 그렇게 알고 있다.. (최대한 보수적으로 봐도 환율 1310원 엔, 달러 변동이 있으면 1345원까지 본다. 이건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일선 회사들도 다 그렇게 봐.)보수적 관점에서 이 정도 박스권 수준이라는 것이며 원화 공격이 보다 더 외생 변수 요건에 의해 공격적으로 가시화 되서 탈 박스권 현상으로까지 보일 경우에는.... (가장 보수적으로 보는게 이정돈대, 투기자본들이 원화를 공격하면?)한국의 미래는  파멸이다......... 진짜 이 말까지는 하고 싶지 않았다..... 이젠 그걸 10년 전처럼 극복을 할  여력이 없다.. 97년 IMF 를 극복한것은 절대로 한국 경제의 팬더멘털 때문이 아니였다.. (그땐 IMF정도는 쨉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진다.)그 핵심적인 이유는  미국경제 호황+ 달러  외화 유동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싸이클상 변곡점이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땐 미국경기가 좋았기 때문에 수출로 해결 됐지만 , 지금은 어디 그래?)만약 그  상태가 한 번 더 올 경우..지금과 같은 국제적인 자금  유동성 경색인 현재의   조건하에서...그건 진정한 파멸의 시작이 될 것이다...(만약 그렇게 된다면, 한국은 더이상 재생 불가다.)이건 정신력이나 금 모으기 같은 그 딴 나부랭이 문제가 아니다.. 글로벌 경제 시스템상 구조적으로  한국 경제가  그 틈바구니 속에서 지금 상황 상으로는 그런 위기를 극복할 여력 자체가 이젠 없다는 걸 의미 하기 떄문이다.....앞으로 3개월.....이 3개월이 10년을 넘어 2,30년 이후의 한국 경제 미래의 모든걸 판가름할 가장 결정적인 시간이 될 것이다.(앞으로 3개월이면 판가름 난다. 왜냐? 단기 채권이 3개월 남았지? 그거 65% 이상 이월 못시키고 내돈 다 내놔! 하는 상황 벌어지면 끝이란 거다.)돌아가는 걸 잘  상황 판단을 해서 미래를 각자 점치기 바란다....... 왜냐면 이 나라는 언제나 위기가 올 시에 언제나 제일 밑바닥으로 부터의 희생을 요구한 기형적인 나라라는걸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떄문에 이런말을 하는것이다. (이나라는 위기가 오면 천민부터 죽는 나라니까)이젠 ...두 번의 희생이라는건.............  없다.......지금 정부 애들은 심각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두번 다시 알고 속아 줄 꺼라는 기대는 이제 무리라는걸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야..... 이미 심각한 수준의 달러 수급 빨간 경고등이 켜진 상황이 지금 10월 2일의 현재의 한국 경제다...이런 비정한 현실을  설사 현실이 잔인하다고 할 지라도  각자 알고는 있어야 한다...그게 이 땅에 사는 죄값이라면 죄값이다.......외면 하려고도.....피하려고도 하지 마라...........비가 내리면 다 맞으라는 각하의 말대로........100% 리얼하게 다 까 발려야 한다....... 강만수의 거짓말을 따지고 들자면 한이 없기에 그냥 일단 넘어 간다......상당 수준의 거짓말로 지금 기만책을 쓰고 있는게 이 나라라는건 알고 있어야 한다.....그게 현실이 아니니까 문제라는거지..그냥 술 한잔 빨고 워드 연습 한번 해 봤어....한국은 ...그림이 너무나 뻔하게 보여.... 농담이나  비꼬려는게 아니라  내가 외국인이라면 한국 시장만큼 털어 먹기 쉬운 시장은  지금 현재 기준으로는 없다고 봐야 정답이지..문제는 환율 변동에 따른 물가 인플레 폭등과 자산 디플레이션 충격을 얼마만큼 일반 국민들이 감내해 줄 수 있는 인내력이라는게 남아 있느냐가 지금 현재로는 핵심인것이겠지..

 - 고구마 파는 늙은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