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50" src="http://www.youtube.com/v/rn3bwyE2-yQ"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예배가 끝난 후에는 Joel Osteen 목사님과 Victoria Osteen 사모가 새신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었다. 우리도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같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ㅁ^우리를 위해 축복기도도 해주셨다~ 갑자기 대니얼이 갑자기 적극성을 띠기 시작했다.Lakewood 관계자들에게 찬양인도자인 Cindy Cruse-Ratcliff 와 만나게 해달라는 요청이었는데..갑자기 내려오라는 연락이 왔다는 거다... -ㅁ-;;지하로 내려가서 대기실 앞으로 갔더니.. wow~!!!Heal The Sound~♬ CD로만 듣던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서있는거다.. +_+ 한국에서 왔다는 짤막한 얘기를 하고..귀에 꼽고 있던 AVIOM System에 관한것도 물어보고..또한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셨다.기념사진도 한방 찍었는데... 촛점이 나갔구나.. ㅠㅠ 이제는 2부예배가 시작할 시간이었다...2부때는 2층으로 자리잡아서 전체적인 예배를 살펴보기로 했다.예배가 시작되고 1부와 같은 구성의 찬양들이 시작됐다.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AwwfZRP503Q&hl=ko&fs=1"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Lakewood Church 첫번째 앨범인We Speak To Nations에 실린 곡..'All About You'..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Y_tDaSbePZE&hl=ko&fs=1"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Everywhere That I Go..이곡은 Lakewood Church에서 처음 들은 곡이다.1부 2부 예배 두번을 드리면서제일 impact있게 다가온곡..딱 Lakewood Church 스타일의 곡..인터넷을 통해 예배실황을 찾아보니예배때 꽤 많이 부르는 곡이었다.Israel Houghton의 목소리가 빠진게 좀 아쉽긴 하지만..Lakewood Church의 다음 앨범에 수록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되는 곡이다.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nLtQghfQfMY&hl=ko&fs=1"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Darwin Hobbs의 Worshipper 앨범 버젼으로 Re-Arranging 됐던 Forever.. (이 당시에는 Darwin Hobbs의 앨범을 듣기 전이라서 너무 충격적이었다.) 이미 Shout Praises Kids Gospel 앨범에서도Lord I Lift You Name On High 나Freedom 에서 보여줬던 minor로의 Re-Harmonization이 이번 Forever에서도 빛을 발했다. Anoionted 의 Vocal인 'Steve Crawford' 도 너무나 자유스러운 모습으로 인도했고중간에 생긴 Bridge부분또한 너무 탁월하다.Forever~♬ And Ever~♬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bTsEFxPDexo&hl=ko&fs=1"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Forever와 연결되었던 Wonderful Cross..2003년 Passion 에서십자가를 지고나오던 그 영상을 보며 너무나 큰 impact를 받았던 곡깊은 예배로 들어가게끔 이끄는powerful한 곡이었다.오 놀라운 십자가..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NHH4e8un5CM&hl=ko&fs=1"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Hillsong의 Mighty to Save 앨범에 실려있는 곡 At The Cross..사실 Hillsong 앨범보다 Lakewood Church 에서먼저 들었었던 곡이다..너무나도 깊은 예배로 인도했던..달린첵의 목소리도 너무 은혜스럽지만..신디의 목소리 또한 너무 깊은 울림이 있다..그날의 예배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다.. 찬양까지하고 잠시 밖으로 나왔다. 컴팩센터 내부의 구성도 Lobby 앞에서~이 뒷편으로는 엄청 큰 서적과 음반을 판매하는 stoe가 있었다.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K4K8zgP_35g&hl=ko&fs=1"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11시예배가 끝나고 무대뒤로 찾아오라는 Band Master Michael Hodge의 약속을 듣고 무대뒤로 찾아갔다.Lakewood Church Band들과 만남을 갖고 뒤에 들어가서 장비 설명과 연주자들과도 인사하고방송실에도 들어가서 많은 장비들을 보았다.또 특별히 관심이있었고 이번에 구입하게 된AVIOM 시스템에대해서도 자세히 들었다. Lakewood Church Band의 구성은Piano, Synth, A gtr, E gtr, B gtr,Drum (Live Program을 이용해서 루프 사용)Brass (tp, trb, sax)이렇게 되어 있었다. 특별히 감동이었던것은 Yahama Grand Piano를 연주했을때 였다.. 컴팩센터를 가득메웠던 나의 Piano 소리..내가 연주했던 Lakewood 의 'Sing' 에 맞춰Lakewood Church Choir가 합창을 해주었다.. ㅠㅜ이때 Band의 Pianist가 자기가 Piano를 안쳐도 되겠다는 joke 를 날려주심~ ^^;잊지 못할 시간들.. 키보디스트의 자리. Logic을 연동해서 Play 했다. 쉽게 볼 수 없는 무대 뒷편의 모습.. Lakewood Church의 Band Master이자 Guitarlist인 Michael Hodge와의 기념사진~ 예배를 마치고 이제 Lakewood Church를 나섰다.36번 김세춘의 뒷모습.. 이제 남은 일정은 Dallas에 있는 Gateway Church에서 열리는 Seminars 4 Worship이었다.이 행사는 주일 저녁에 Paul Baloche의 집회를으로 3일동안 열리는 집회였다.사실 미쿡방문의 목적이 이 세미나의 참석때문이었다. 지춘이형은 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할 상황..다시 Dallas로 돌아왔다. 날은 어느덧 뉘엿뉘엿 저물어 가고 있었다. 노을이 아름답던 Dallas의 저녁하늘.. Rent Car를 반납하고 지춘형은 다시 Califonia로..남은 우리 셋은 다시 차를 Rent하러 들어갔다.띠리리.. 이때 다시 Love Field의 악몽이 시작됐다..차를 Rent 할 수 없다는 거다..이때 시간이 5시쯤 되었던것 같은데.. Gateway Church에서 열리는 Seminars 4 Worship 세미나의 Paul Baloche가 인도하는 첫날 저녁집회가 1시간 반 여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했다..캐리어를 끌고 다른 Rent Car업체를 다니기 시작했다.Credit Card로만 가능하다는게 이유였다.우리는 Cash는 충분했지만 Credit Card 계좌내에는 잔고가 없었던것이 문제..4-5군데의 Rent Car업체를 돌고돌은 결과 한곳에서는 가능하다고 했지만.. 가격이 거의 2배에 이르는 가격이었다..할 수 없이 TAXI를 불러서 주변에 CITY BANK ATM 기기를 찾아나섰다.20-30분 쯤 갔을까? 드디어 기기 발견~!! 입금을 하려고 하는데.. 띠리리~♬ 입금이 안된단다...ㅠㅜ전화로 물어물어 다른 ATM 기기를 찾아 나섰다...왠일일까..여기도 안된단다...할 수 없이 한국으로 SOS~강남역에서 놀고 있던 DAVID에게 SOS 를 쳐서 DAVID이 송금을 해주었고..그제서야 입금 확인..차를 RENT 할 수 있었다.... ㅠㅜ여기서 헤멘 시간만 4시간 가까이 되었다...첫날 집회는 bye~bye~ ㅠㅜ니엘이가 참 고생이 많았다.. 숙소에 도착하니 벌써 11시 반..허기진 배를 잡고 숙소 앞에 있던 Denny's 에 들어갔다.노주란과 똑같이 생긴 흑인종업원이 서빙을 받았다.. ㅋㅋ 니엘이는 12시에 T-Bone 스테이크를 먹었고..우리는 햄버거류를 먹었던걸로 기억이 난다.. ㅋ 다음날 아침 일찍 세미나 등록을 하려면 오늘도 몇시간 못자겠구나..우여곡절 많았던 넷째날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to be continued....
미쿡여행기 넷째날 ② (LAKEWOOD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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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끝난 후에는 Joel Osteen 목사님과 Victoria Osteen 사모가 새신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었다.
우리도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같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ㅁ^
우리를 위해 축복기도도 해주셨다~
갑자기 대니얼이 갑자기 적극성을 띠기 시작했다.
Lakewood 관계자들에게 찬양인도자인 Cindy Cruse-Ratcliff 와 만나게 해달라는 요청이었는데..
갑자기 내려오라는 연락이 왔다는 거다... -ㅁ-;;
지하로 내려가서 대기실 앞으로 갔더니.. wow~!!!
Heal The Sound~♬ CD로만 듣던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서있는거다.. +_+
한국에서 왔다는 짤막한 얘기를 하고..
귀에 꼽고 있던 AVIOM System에 관한것도 물어보고..
또한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셨다.
기념사진도 한방 찍었는데... 촛점이 나갔구나.. ㅠㅠ
이제는 2부예배가 시작할 시간이었다...
2부때는 2층으로 자리잡아서 전체적인 예배를 살펴보기로 했다.
예배가 시작되고 1부와 같은 구성의 찬양들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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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Lakewood Church 첫번째 앨범인
We Speak To Nations에 실린 곡..
'All Abou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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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where That I Go..
이곡은 Lakewood Church에서 처음 들은 곡이다.
1부 2부 예배 두번을 드리면서
제일 impact있게 다가온곡..
딱 Lakewood Church 스타일의 곡..
인터넷을 통해 예배실황을 찾아보니
예배때 꽤 많이 부르는 곡이었다.
Israel Houghton의 목소리가 빠진게 좀 아쉽긴 하지만..
Lakewood Church의 다음 앨범에 수록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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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in Hobbs의 Worshipper 앨범 버젼으로
Re-Arranging 됐던 Forever.. (이 당시에는 Darwin Hobbs의 앨범을 듣기 전이라서 너무 충격적이었다.)
이미 Shout Praises Kids Gospel 앨범에서도
Lord I Lift You Name On High 나
Freedom 에서 보여줬던 minor로의 Re-Harmonization이
이번 Forever에서도 빛을 발했다.
Anoionted 의 Vocal인 'Steve Crawford' 도
너무나 자유스러운 모습으로 인도했고
중간에 생긴 Bridge부분또한 너무 탁월하다.
Forever~♬ And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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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와 연결되었던 Wonderful Cross..
2003년 Passion 에서
십자가를 지고나오던 그 영상을 보며
너무나 큰 impact를 받았던 곡
깊은 예배로 들어가게끔 이끄는
powerful한 곡이었다.
오 놀라운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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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song의 Mighty to Save 앨범에 실려있는 곡 At The Cross..
사실 Hillsong 앨범보다 Lakewood Church 에서
먼저 들었었던 곡이다..
너무나도 깊은 예배로 인도했던..
달린첵의 목소리도 너무 은혜스럽지만..
신디의 목소리 또한 너무 깊은 울림이 있다..
그날의 예배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다..
찬양까지하고 잠시 밖으로 나왔다.
컴팩센터 내부의 구성도
Lobby 앞에서~
이 뒷편으로는 엄청 큰 서적과 음반을 판매하는 stoe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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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예배가 끝나고 무대뒤로 찾아오라는
Band Master Michael Hodge의 약속을 듣고 무대뒤로 찾아갔다.
Lakewood Church Band들과 만남을 갖고
뒤에 들어가서 장비 설명과 연주자들과도 인사하고
방송실에도 들어가서 많은 장비들을 보았다.
또 특별히 관심이있었고 이번에 구입하게 된
AVIOM 시스템에대해서도 자세히 들었다.
Lakewood Church Band의 구성은
Piano, Synth, A gtr, E gtr, B gtr,
Drum (Live Program을 이용해서 루프 사용)
Brass (tp, trb, sax)
이렇게 되어 있었다.
특별히 감동이었던것은
Yahama Grand Piano를 연주했을때 였다..
컴팩센터를 가득메웠던 나의 Piano 소리..
내가 연주했던 Lakewood 의 'Sing' 에 맞춰
Lakewood Church Choir가 합창을 해주었다.. ㅠㅜ
이때 Band의 Pianist가
자기가 Piano를 안쳐도 되겠다는 joke 를 날려주심~ ^^;
잊지 못할 시간들..
키보디스트의 자리. Logic을 연동해서 Play 했다.
쉽게 볼 수 없는 무대 뒷편의 모습..
Lakewood Church의 Band Master이자 Guitarlist인 Michael Hodge와의 기념사진~
예배를 마치고 이제 Lakewood Church를 나섰다.
36번 김세춘의 뒷모습..
이제 남은 일정은 Dallas에 있는 Gateway Church에서 열리는 Seminars 4 Worship이었다.
이 행사는 주일 저녁에 Paul Baloche의 집회를으로 3일동안 열리는 집회였다.
사실 미쿡방문의 목적이 이 세미나의 참석때문이었다.
지춘이형은 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할 상황..
다시 Dallas로 돌아왔다.
날은 어느덧 뉘엿뉘엿 저물어 가고 있었다.
노을이 아름답던 Dallas의 저녁하늘..
Rent Car를 반납하고 지춘형은 다시 Califonia로..
남은 우리 셋은 다시 차를 Rent하러 들어갔다.
띠리리.. 이때 다시 Love Field의 악몽이 시작됐다..
차를 Rent 할 수 없다는 거다..
이때 시간이 5시쯤 되었던것 같은데.. Gateway Church에서 열리는 Seminars 4 Worship 세미나의
Paul Baloche가 인도하는 첫날 저녁집회가 1시간 반 여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캐리어를 끌고 다른 Rent Car업체를 다니기 시작했다.
Credit Card로만 가능하다는게 이유였다.
우리는 Cash는 충분했지만 Credit Card 계좌내에는 잔고가 없었던것이 문제..
4-5군데의 Rent Car업체를 돌고돌은 결과 한곳에서는 가능하다고 했지만.. 가격이 거의 2배에 이르는 가격이었다..
할 수 없이 TAXI를 불러서 주변에 CITY BANK ATM 기기를 찾아나섰다.
20-30분 쯤 갔을까? 드디어 기기 발견~!!
입금을 하려고 하는데.. 띠리리~♬ 입금이 안된단다...ㅠㅜ
전화로 물어물어 다른 ATM 기기를 찾아 나섰다...
왠일일까..
여기도 안된단다...
할 수 없이 한국으로 SOS~
강남역에서 놀고 있던 DAVID에게 SOS 를 쳐서 DAVID이 송금을 해주었고..
그제서야 입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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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헤멘 시간만 4시간 가까이 되었다...
첫날 집회는 bye~bye~ ㅠㅜ
니엘이가 참 고생이 많았다..
숙소에 도착하니 벌써 11시 반..
허기진 배를 잡고 숙소 앞에 있던 Denny's 에 들어갔다.
노주란과 똑같이 생긴 흑인종업원이 서빙을 받았다.. ㅋㅋ
니엘이는 12시에 T-Bone 스테이크를 먹었고..
우리는 햄버거류를 먹었던걸로 기억이 난다.. ㅋ
다음날 아침 일찍 세미나 등록을 하려면 오늘도 몇시간 못자겠구나..
우여곡절 많았던 넷째날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