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

김세현2008.10.03
조회177

코미디, 액션 | 미국 | 109 분 | 개봉미정

 

감독 : 데니스 듀간

 

출연 : 아담샌들러 엠마누엘 크리퀴

 

등급 : 국내 15세 관람가

 

줄거리 :  이스라엘의 첩보기관 모사드의 최고 첩보원 조한 드빌은 최근 들어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 ‘팬텀(The Phantom, 유령)’과의 끊임없는 대결에 싫증을 느끼고 자신의 진정한 꿈을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것은 바로 미국에서 미용사, 즉 헤어드레서가 되는 것. 자신의 죽음을 가장한 그는 짐칸에 숨어서 미국으로 향한다. 유명한 헤어드레서, 폴 미첼의 80년대 책을 끼고 뉴욕 브룩클린에 도착한 조한은 독특한 억양을 가진 호주사람 스크래피 코코(Scrappy Coco)로 위장하고 미용실에 취업을 시도하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그러던 중 자신이 조한임을 알아본 전자상회 점원의 소개로, 팔레스타인 출신 미녀 달리아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직장을 얻게 된다. 그동안 손님이 없던 이 미용실은 조한의 ‘특별한 서비스’와 빼어난 미용솜씨로 손님이 급증한다. 한편, 한 멍청한 팔레스타인 출신 택시 운전사가 조한을 알아보고 미용실을 폭파하려다가 실패한 후, 마침 뉴욕에 있던 팬텀에게 조한이 뉴욕에 있음을 알린다. 이제 조한은 팬텀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다시 휘말리게 되는데

 

[P.S] 아담 샌들러가 왔다...하지만...왠지 억지스러운 몸개그와

         저질스로운 개그 공감이 되지 않은 이스라엘과팔레스타인

         대립 과정 아담샌들러가 나오는 영화치고느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다. 하지만 아담 샌들러의 여성팬이라면은 그의

         뒷 누드를 감상 할수있고 남자들은 여자주인공 엠마누엘의

         아름다운 미로를 감상 할수 있다. 영화속의 감초 이분이 있어

         재미 있다 롭슈나이더 항상 아담샌들러의 코메디 영화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최고의 코메디언 나온다.중간중간에

         공감은 할수는 없지만 허허 하고 웃을수는 있는 영화



첨부파일 : 2008[1].08.27ATPUS%EC%98%A4%ED%94%88%EC%98%88%EC%84%A01%EB%9D%BC%EC%9A%B4%EB%93%9C%EB%A1%9C%EB%94%95vs%EC%82%B0%ED%86%A0%EB%A1%9C.ENG.avi_000208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