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안녕하세요 저는 구미에살구24살 손점기라고합니다 저는 언니가 자살해서사망했다는 애기를 뉴스에서처음 보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제눈을 의심하였습니다 꿈인줄로만알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이더군요 언니가 정선희언니남편 그러니까 안재환오빠가 죽었을때도 많이 힘들어하는모습을 티비에서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언니까지 자살할줄은 꿈에도몰랐습니다 그래서저는 언니가죽기전에 죽었던 많은 언니들을 보면서 말한마디가 사람을 죽일수도살릴수도있다는것을 비로소느꼈습니다 언니가 결혼하던때를 티비에서보았습니다 행복하게웃던언니의 모습을보았습니다 아직도 믿기지않고 티비를켜면금방이라도 언니가환하게웃으며나타날것같은데그게아니라서 너무속상합니다 언니 부디하늘나라에서는 편히쉬십쇼 그리고환희,준희는걱정하지마세요 모든사람들이 잘보살펴줄것입니다 생전언니의모습을 영원히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연예인분들이 많이 오고있어요 언니의 인간관계를보니 얼마나 좋은분이셨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언니가 밟아오신 그길 영원히 기억하며 절대로잊지않겠습니다
최진실언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