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일 우리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될 한국최고의 여배우 최진실의 입관식이 오후 2시에 열렸다. 배우 최진실은 이날 오전 6시15분께 잠원동 자택 목욕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어머니 정씨는 남동생 최진영에게 연락을 취했고 최진영은 오전 7시 40분께 119에 전화를 걸어 "최진실이 죽었다"고 신고했다. 이에 반포지구대와 서초경찰서 경찰관들은 최진실 자택에서 그녀의 사망을 확인했다. 故최진실의 시신은 정오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시장 15호실에 도착했다. 이후 상주 최진영은 오후 12시 55분 빈소에 들어섰고 이후 전남편 조성민과 정선희, 이영자, 홍진경, 엄정화, 이소라, 신애가 속속 도착했다. 이들은 하나같이 오열을 하며 빈소에 들어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또 이승연, 최화정, 이병헌, 박예진, 최수종-하희라 부부, 성진우, 박중훈, 변정수, 정웅인, 성현아, 정준하, 유재석, 송선미, 김승우-김남주 부부, 팀, 안선영, 조민기, 김지호-김호지 부부, 이덕화, 손현주, 윤현숙, 조연우, 최명길, 박나림, 김제동, 박상민, 배도환, 이현경 등 동료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최진실 빈소 계속 이어지는 톱스타들의 조문 행렬
10월3일 우리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될 한국최고의 여배우 최진실의 입관식이 오후 2시에 열렸다.
배우 최진실은 이날 오전 6시15분께 잠원동 자택 목욕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어머니 정씨는 남동생 최진영에게 연락을 취했고 최진영은 오전 7시 40분께 119에 전화를 걸어 "최진실이 죽었다"고 신고했다.
이에 반포지구대와 서초경찰서 경찰관들은 최진실 자택에서 그녀의 사망을 확인했다. 故최진실의 시신은 정오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시장 15호실에 도착했다.
이후 상주 최진영은 오후 12시 55분 빈소에 들어섰고 이후 전남편 조성민과 정선희, 이영자, 홍진경, 엄정화, 이소라, 신애가 속속 도착했다. 이들은 하나같이 오열을 하며 빈소에 들어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또 이승연, 최화정, 이병헌, 박예진, 최수종-하희라 부부, 성진우, 박중훈, 변정수, 정웅인, 성현아, 정준하, 유재석, 송선미, 김승우-김남주 부부, 팀, 안선영, 조민기, 김지호-김호지 부부, 이덕화, 손현주, 윤현숙, 조연우, 최명길, 박나림, 김제동, 박상민, 배도환, 이현경 등 동료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