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친색 ㄲ; ㅆ;x아 너진짜 원하는게 돈아니였으면좋겠다. 정말 자식 사랑하는 맘이 엿으면 제발 좋겠다. 정 말 진심이었으면좋겠다제발
최진실씨가 자기엄마아빠이혼했을때 받은 상처때문에
정말 애들때문에 , 자기는 이혼만은 안하려고했는데.
너 씨.x아 너 이혼할때 협의 이혼 조건이 친권 , 양육권을 포기하는 대신, 최진실씨 어머니하고 최진영한테 갚아야 할 빚 1억8천만원을 변제해주 너 근저당 잡힌거 2억몇천 그거 다 갚아주고 각종 소송을 취하하기로 한거아냐, 이거면 말 다 한거 아니냐. 저렇게라도 친권얻으려고한 최진실씨 어땟을지 뭐, 생각따윈 안했겠지.
너 선수생활끝난거 최진실씨ㅏㄴ테 너때문이라고 때리고 ㅈ;ㄹ했잔아, 너한짓 하나하나 되짚으면 정말
열받아서 못쓰겟다그건.아주 니 얼굴을 못들고 다니게어떻게좀햇으면 좋겠다진짜
너 최진실씨 빈소에 있는 모습보고 열받아 빡돌뻔했다.
진짜 가서 꺼.져버리라고하고싶었다. 너 룸사롱.년.이랑 바람펴댄거 그거면 말다한거아니냐고
ㅆ;ㅂ조성민, 너때문에 최진실씨죽은거다. 부정하려고하지마 너때문에죽었어
알아듣냐? ㅆ. ㅂ니가 남자냐? 너그때어떻게행동했어 너 이혼하자마자 재혼했잔아
최진실씨가 너 때리고 심씨 녀ㄴ이랑 바람핀다니까 너 뭐라고했냐?
그 입이라는 걸로 뭐라고? 최진실임신했는데 담배피고 뭐 ㅇ애기옷사는데 돈존ㄴㅏ쓴다고 짠순이 아니라고 언론에 대고 그렇게 말했냐안했냐
그리고 몇일전엔 또머라고했어 애들 성 바꾼거 섭섭하대매?어? ㅆ롬아 넌진짜 두l져야대
내가 너 죽고나서 뭐 ㅆ; 발조성민죽인악플러이딴말 나오면 내가스스로 자수해서깜방들어간다
씨x롬아 너는 진짜제발 자살해라. 너 최진실씨 한테 어떻게 햇냐 . 어떻게햇냐 진짜
지금 이글읽고있는사람중에 조성민한테 너무한다 이딴생각 드는 샊. 끼있냐?잇으면 인터넷에
최진실이혼 쳐봐라 사건진상제대로 알지못하는 샊. 기들이 하는 말일테니까 똑바로 쳐 보고 듣고 말해라
정말 여자로써 한마디해야겠어서 내가 지금 너무 슬프고 속상하고
저 조성민새. 끼가 버젓이저렇게잇어서 열받아서 이말 안하곤 못있겠다.
조성민 4년지났다고 잊혀질줄아는데 전.혀다 .
너 니가 죽였다 최진실씨. 나는 니가 이혼하고 곧바로 재혼한거에서 진짜 더할말없더라.
제발 이글을 조성민이 읽었으면 좋겟다진심으로.
진짜 파렴치한새.ㄲ; 최진실씨가 어떤 고통을 받았을지.하.정말너같은 놈보고 인간쓰.레기라고하는거다.
남자들은 이해 못할거다. 최진실씨가 어떤 고통을 받았을지, 뭐 내가 눈으로 봐서 너는 얼마나아냐 이러겠는데
기사 로만으로도 충분히 느끼는데 진짜론 어땠겠냐. 너네 위에서 누가 말햇지만 최진실씨가 지금 세대를 모르겠지만 이영애급이였다. 충분히 사랑받고 정말 국민 배우...ㅆ바ㄹ최진실씨 이름 앞에 '고'자가붙어있는게....
너무 ...슬프다정말. 이미 돌이킬수없다정말.
아 저말 진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아정말 무심하네..아정말...
최진실씨가 "저여기있어요"하고 다시 나타낫으면 좋겠다..
빨리 환희수민이 옆에 서 예전처럼..웃으면서 안아주는거 보여줬으면 좋겠다..
연예계의 큰별이 졌다. 앙드레김 말대로 연예계 조기 게양해야한다.
혹시 그래도 사건 모르는 색 ㄲ;들 신고 이지.라ㄹ할까봐 그때 뉴스 올릴테니까.
조성민 이 어떤 쓰.레기인지 잘 알아둬
2004.8.04일
'폭행 시비' 최진실 인터뷰 "쌍방폭행? 애들한테 물어보라"
◇ 전치 3주 판정 전치 3주 판정을 받은 최진실. 오른 쪽 눈에 멍이 들고 많이 부어 있다. <권영한 기자 champano@>
최진실이 입을 열었다.
1일 남편 조성민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후 서울 강남 A정형외과에 입원중인 최진실은 2일 오후 폭행 사건의 충격에서 깨어나 언론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오른눈 주위에 퍼런 멍이 들고 퉁퉁 부은 채 병상에 누워있던 최진실은 "면목이 없습니다"로 말문을 열고 폭행 과정과 심경을 밝혔다.
-언제쯤 조성민이 찾아왔나.
▶새벽 3시나 4시쯤 됐다. 가끔 집에 찾아온 적 있었지만 그날처럼 늦은 시간에 찾아온 것은 처음이었다. 왜 왔냐고 물어보니 아이들이 보고 싶어 그냥 왔다고 했다. 술 냄새가 많이 나 집에 들이지 말까 하다가 소란스러워지면 새벽에 이웃들에게 누를 끼칠까봐 들어오게 했다.
-들어온 뒤로는 무엇을 했나.
▶우선 아이들 방에 가서 아이들을 보고 나왔다. "술이 없느냐"고 묻길래 간단히 준비해 안방에서 같이 마셨다. 그 사람(조성민)은 양주 반병 정도 마셨고 나는 남아있던 소주를 조금 마셨다. 나는 밤마다 수면제를 먹고 자 술을 많이 마실 상황은 아니었다.
-술을 마시며 무슨 얘기를 나눴나.
▶처음엔 고민을 털어놓았다. 야구 선수로서 생명이 끝난 것에 대해 맘이 많이 상해 있었다. 최근 근황과 앞으로 야구를 계속할 것이냐 등 장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감정이 격해진 나머지 주먹이 날아왔다. 내가 조성민의 여자 문제를 들먹였다는 말은 사실과 다르다.
-때릴 때 조성민이 뭐라고 했나.
▶자기가 야구를 못한 것이 다 나 때문이라고 하더라. 얼마전 애들을 데리고 한 여성지가 스폰서를 서서 괌으로 여행을 갔다온 적 있는데 "너는 애들 데리고 놀러도 가냐?"고도 했다. 친척 동생이 밖에 있던 엄마에게 연락한 것을 알고는 전화기를 부수는가 하면 "다 죽이겠다"고 협박까지 했다.
-조성민이 환희를 데리고 나가려고 했다는데.
▶집으로 가겠다면서 나가다 갑자기 환희를 데려가겠다며 다시 들어와 자는 아이를 어깨에 둘러메고 나가려 했다. 애들 방에서 친척 동생과 조성민을 말리는 과정에서 본격적인 폭행이 이뤄졌다.
-조성민은 쌍방 폭행이라고 주장하는데.
▶예전에도 그런 말 안하던가? 임신 중에도 날 때렸던 사람이다. 더구나 애들이 보는 앞에서 때려놓고 그런 얘기를 하다니 어이가 없다. 처음에는 집에 있는 물건을 집어던지며 아이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이것을 보고 친척 동생과 함께 무릎을 꿇고 제발 나가달라고 애원했지만 오히려 운동화 발로 내 머리를 때리는가 하면 방문을 잠그기까지 했다. 소식을 듣고 달려온 진영이도 폭행했다. 다만 내가 맞는 것을 보고 동생이 조성민을 제지하다 폭행을 당하자 조성민에게 달려들어 팔을 깨문 것이다.
-지난달 31일 최진실씨가 시댁에 갔다는 얘기도 있는데.
▶간 적 없다.
-조성민이 아들이 '아빠 이제 오지마'라고 한 데 격분해서 난동을 부렸다는 얘기도 있다.
▶보름전인가 환희가 "항상 아빠는 따로 사는 사람"이라며 조성민에게 "아빠 이제 오지 마세요"라고 했다. 나이도 있는데 그런 말에 감정이 상하다니 이해할 수 없다. 오히려 가슴 아파해야 할 상황 아닌가?
-그동안 조성민이 몇차례 집에 왔는가? 그동안 문제는 없었나? ▶수민이 돌 때와 보름 전 그리고 어제까지 올해 세번 왔다. 여지껏 이런 일은 없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이혼을 생각하고 있는가.
▶일단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할 계획이다. 아직은 정신적인 충격에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혼은 좀 더 생각해 보겠다. 환희가 아빠가 방문하면 좋아했고 수민이에게 아빠라는 말을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수민이가 아빠를 보면 재롱을 떨고 좋아했다. 아이들 때문에라도 신중히 생각하겠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조용하고 지나갔으면 했는데 그렇게 못 돼서 너무 죄송하고 면목이 없다. 어떻게든 깨끗하게 해결을 하고 싶었지만 아이들에게 이런 모습을 보인 게 너무 안타깝다.
조성민 제발 없어져줘. 여러분제발읽어주세요
정말 진심으로 말하는데 조성민 죽어도 시원찮다.
지금이라도 내일 당장 '조성민 자살' 이라고 나와도 전혀 불쌍하지 않을것이다.
이미 최진실 씨가 죽은 이상, 떠나버린이상 씨.바ㄹ조성민 뒤.l져도 전혀 안불쌍하다고
씨.바ㄹ최진실 씨 유산이 지금 많이 남겨져있는데 조성민 다시 친권 요구하려는한다는데,
ㅁ;친색 ㄲ; ㅆ;x아 너진짜 원하는게 돈아니였으면좋겠다. 정말 자식 사랑하는 맘이 엿으면 제발 좋겠다. 정 말 진심이었으면좋겠다제발
최진실씨가 자기엄마아빠이혼했을때 받은 상처때문에
정말 애들때문에 , 자기는 이혼만은 안하려고했는데.
너 씨.x아 너 이혼할때 협의 이혼 조건이 친권 , 양육권을 포기하는 대신, 최진실씨 어머니하고 최진영한테 갚아야 할 빚 1억8천만원을 변제해주 너 근저당 잡힌거 2억몇천 그거 다 갚아주고 각종 소송을 취하하기로 한거아냐, 이거면 말 다 한거 아니냐. 저렇게라도 친권얻으려고한 최진실씨 어땟을지 뭐, 생각따윈 안했겠지.
너 선수생활끝난거 최진실씨ㅏㄴ테 너때문이라고 때리고 ㅈ;ㄹ했잔아, 너한짓 하나하나 되짚으면 정말
열받아서 못쓰겟다그건.아주 니 얼굴을 못들고 다니게어떻게좀햇으면 좋겠다진짜
너 최진실씨 빈소에 있는 모습보고 열받아 빡돌뻔했다.
진짜 가서 꺼.져버리라고하고싶었다. 너 룸사롱.년.이랑 바람펴댄거 그거면 말다한거아니냐고
ㅆ;ㅂ조성민, 너때문에 최진실씨죽은거다. 부정하려고하지마 너때문에죽었어
알아듣냐? ㅆ. ㅂ니가 남자냐? 너그때어떻게행동했어 너 이혼하자마자 재혼했잔아
최진실씨가 너 때리고 심씨 녀ㄴ이랑 바람핀다니까 너 뭐라고했냐?
그 입이라는 걸로 뭐라고? 최진실임신했는데 담배피고 뭐 ㅇ애기옷사는데 돈존ㄴㅏ쓴다고 짠순이 아니라고 언론에 대고 그렇게 말했냐안했냐
그리고 몇일전엔 또머라고했어 애들 성 바꾼거 섭섭하대매?어? ㅆ롬아 넌진짜 두l져야대
내가 너 죽고나서 뭐 ㅆ; 발조성민죽인악플러이딴말 나오면 내가스스로 자수해서깜방들어간다
씨x롬아 너는 진짜제발 자살해라. 너 최진실씨 한테 어떻게 햇냐 . 어떻게햇냐 진짜
지금 이글읽고있는사람중에 조성민한테 너무한다 이딴생각 드는 샊. 끼있냐?잇으면 인터넷에
최진실이혼 쳐봐라 사건진상제대로 알지못하는 샊. 기들이 하는 말일테니까 똑바로 쳐 보고 듣고 말해라
정말 여자로써 한마디해야겠어서 내가 지금 너무 슬프고 속상하고
저 조성민새. 끼가 버젓이저렇게잇어서 열받아서 이말 안하곤 못있겠다.
조성민 4년지났다고 잊혀질줄아는데 전.혀다 .
너 니가 죽였다 최진실씨. 나는 니가 이혼하고 곧바로 재혼한거에서 진짜 더할말없더라.
제발 이글을 조성민이 읽었으면 좋겟다진심으로.
진짜 파렴치한새.ㄲ; 최진실씨가 어떤 고통을 받았을지.하.정말너같은 놈보고 인간쓰.레기라고하는거다.
남자들은 이해 못할거다. 최진실씨가 어떤 고통을 받았을지, 뭐 내가 눈으로 봐서 너는 얼마나아냐 이러겠는데
기사 로만으로도 충분히 느끼는데 진짜론 어땠겠냐. 너네 위에서 누가 말햇지만 최진실씨가 지금 세대를 모르겠지만 이영애급이였다. 충분히 사랑받고 정말 국민 배우...ㅆ바ㄹ최진실씨 이름 앞에 '고'자가붙어있는게....
너무 ...슬프다정말. 이미 돌이킬수없다정말.
아 저말 진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아정말 무심하네..아정말...
최진실씨가 "저여기있어요"하고 다시 나타낫으면 좋겠다..
빨리 환희수민이 옆에 서 예전처럼..웃으면서 안아주는거 보여줬으면 좋겠다..
연예계의 큰별이 졌다. 앙드레김 말대로 연예계 조기 게양해야한다.
혹시 그래도 사건 모르는 색 ㄲ;들 신고 이지.라ㄹ할까봐 그때 뉴스 올릴테니까.
조성민 이 어떤 쓰.레기인지 잘 알아둬
2004.8.04일
'폭행 시비' 최진실 인터뷰 "쌍방폭행? 애들한테 물어보라"
◇ 전치 3주 판정
전치 3주 판정을 받은 최진실. 오른 쪽 눈에 멍이 들고 많이 부어 있다. <권영한 기자 champano@>
최진실이 입을 열었다.
1일 남편 조성민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후 서울 강남 A정형외과에 입원중인 최진실은 2일 오후 폭행 사건의 충격에서 깨어나 언론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오른눈 주위에 퍼런 멍이 들고 퉁퉁 부은 채 병상에 누워있던 최진실은 "면목이 없습니다"로 말문을 열고 폭행 과정과 심경을 밝혔다.
-언제쯤 조성민이 찾아왔나.
▶새벽 3시나 4시쯤 됐다. 가끔 집에 찾아온 적 있었지만 그날처럼 늦은 시간에 찾아온 것은 처음이었다. 왜 왔냐고 물어보니 아이들이 보고 싶어 그냥 왔다고 했다. 술 냄새가 많이 나 집에 들이지 말까 하다가 소란스러워지면 새벽에 이웃들에게 누를 끼칠까봐 들어오게 했다.
-들어온 뒤로는 무엇을 했나.
▶우선 아이들 방에 가서 아이들을 보고 나왔다. "술이 없느냐"고 묻길래 간단히 준비해 안방에서 같이 마셨다. 그 사람(조성민)은 양주 반병 정도 마셨고 나는 남아있던 소주를 조금 마셨다. 나는 밤마다 수면제를 먹고 자 술을 많이 마실 상황은 아니었다.
-술을 마시며 무슨 얘기를 나눴나.
▶처음엔 고민을 털어놓았다. 야구 선수로서 생명이 끝난 것에 대해 맘이 많이 상해 있었다. 최근 근황과 앞으로 야구를 계속할 것이냐 등 장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감정이 격해진 나머지 주먹이 날아왔다. 내가 조성민의 여자 문제를 들먹였다는 말은 사실과 다르다.
-때릴 때 조성민이 뭐라고 했나.
▶자기가 야구를 못한 것이 다 나 때문이라고 하더라. 얼마전 애들을 데리고 한 여성지가 스폰서를 서서 괌으로 여행을 갔다온 적 있는데 "너는 애들 데리고 놀러도 가냐?"고도 했다. 친척 동생이 밖에 있던 엄마에게 연락한 것을 알고는 전화기를 부수는가 하면 "다 죽이겠다"고 협박까지 했다.
-조성민이 환희를 데리고 나가려고 했다는데.
▶집으로 가겠다면서 나가다 갑자기 환희를 데려가겠다며 다시 들어와 자는 아이를 어깨에 둘러메고 나가려 했다. 애들 방에서 친척 동생과 조성민을 말리는 과정에서 본격적인 폭행이 이뤄졌다.
-조성민은 쌍방 폭행이라고 주장하는데.
▶예전에도 그런 말 안하던가? 임신 중에도 날 때렸던 사람이다. 더구나 애들이 보는 앞에서 때려놓고 그런 얘기를 하다니 어이가 없다. 처음에는 집에 있는 물건을 집어던지며 아이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이것을 보고 친척 동생과 함께 무릎을 꿇고 제발 나가달라고 애원했지만 오히려 운동화 발로 내 머리를 때리는가 하면 방문을 잠그기까지 했다. 소식을 듣고 달려온 진영이도 폭행했다. 다만 내가 맞는 것을 보고 동생이 조성민을 제지하다 폭행을 당하자 조성민에게 달려들어 팔을 깨문 것이다.
-지난달 31일 최진실씨가 시댁에 갔다는 얘기도 있는데.
▶간 적 없다.
-조성민이 아들이 '아빠 이제 오지마'라고 한 데 격분해서 난동을 부렸다는 얘기도 있다.
▶보름전인가 환희가 "항상 아빠는 따로 사는 사람"이라며 조성민에게 "아빠 이제 오지 마세요"라고 했다. 나이도 있는데 그런 말에 감정이 상하다니 이해할 수 없다. 오히려 가슴 아파해야 할 상황 아닌가?
-그동안 조성민이 몇차례 집에 왔는가? 그동안 문제는 없었나?
▶수민이 돌 때와 보름 전 그리고 어제까지 올해 세번 왔다. 여지껏 이런 일은 없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이혼을 생각하고 있는가.
▶일단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할 계획이다. 아직은 정신적인 충격에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혼은 좀 더 생각해 보겠다. 환희가 아빠가 방문하면 좋아했고 수민이에게 아빠라는 말을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수민이가 아빠를 보면 재롱을 떨고 좋아했다. 아이들 때문에라도 신중히 생각하겠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조용하고 지나갔으면 했는데 그렇게 못 돼서 너무 죄송하고 면목이 없다. 어떻게든 깨끗하게 해결을 하고 싶었지만 아이들에게 이런 모습을 보인 게 너무 안타깝다.
기사출처 http://cafe.naver.com/jsjjan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