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스타일 돼지갈비구이

안연재20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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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back rib을 펄펄 끌른물에 살짝 데칩니다.. 왜냐믄, 핏물 이물질 이런거 소독겸.. 글구 구울때 쉽게 안익으니까.. 돼지고기는 꼭 잘익혀먹어야...  그렇게 데쳐넨 돼지갈비를 불좋은 차콜에 얹어 굽습니다....

언춧 익어갈쯤...음 ~~ 맛있는 냄새...

돼지갈비 양념...(꼭 친정엄마가 직접 만들어준 꼬추장이어야 합메다... ha ha ha.. 울엄마 자랑...~~~) 꼬추장, 살짝 고추가루.., 대충 이정도 양이면 다진마늘 두 숟가락.. 다진 생각 한 숟가락 정도... Low sodium 간장 티스푼으로 하나..  no 후추... 내 돼지갈비에는 후추를 절대 안눔... 고기냄새를 뺏더라구요... 깨소금 조금, 설탕 티스푼 으로 한 4숟가락... 이건 드시는 분들 입맛에...  미린 두~세 숟가락...,글구 1티스푼 소고기 다시다를 너면 간조절이 아주 잘됨... 대신 다른 조미료 No! 그담에 ..나만의 중요한 포인트.. 바로 이거.. 바베큐쏘스...밥숟가락으로 한 3~4 숟가락... 그것도 어니언 들어간 바베큐쏘스.. 그니까 Kraft에서 나오는....   마지막으로 물 반컵정도... 왜냐믄 싱거워야 고기가 더 땡기거든요... 키키.... 글구 진짜 마지막, 참기름 두 세번 둘러주면 쏘스끝....  그 쏘스에 다시 버무려 차콜에 얹습니다... 오~~~ 주기는 냄새~~글구 노릇 노릇 살짝 타는듯 할때 빼내어 오면... 요 아래 주기는 내 스타일 돼지갈비 완성....

 

이 그림만으론 상상할수 없는 정신못차리는 이맛~~~~ ummm~~~~~~

울집 순비도 정신 못차리고...

울집 초코 더 정신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