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의동침

윤홍중200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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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드라마와 같아서 긴 글월 다 읽었습니다.

님은 모든일에 너무 쉽게 결정하는게 아닌가요,고비고비마다 언니나 친구들과 상의한후 결정하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리고 피해망상증이 있으신데,어느 종교에 귀의하셔서 신에 의지하시며 사시는게 어떨까요,거기엔 신부님,목사님,스님등 든든한 의지하고 상의하실 분들이 있잔아요,언니의 무당보다는 더 나을것에요.물론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그리고 피해망상증을 없애려면 법을 지키는 습관도 있어야하고요,님! 너무 경솔하면 신세 더 조져요,

지나간일 다 액이라 생각하시고 새로운 시대라 생각하시고,자학하지 마시고,색스를 하고 싶으면 자위행위로 끝내시고,남자가 무섭지도 않나요?

그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시어 산책과 속보를 길게 하시면 마음의 평화가 옵니다,참고로 님이 이세상에 태어난것은 신의 은총이고 영광인것이며 값진것입니다,김대중은 75세에 대통령이 되었듯이 님의 관이 닫칠때까지 남은 생을 충실히 살면 성취가 되고요 애들한테 늙어서라도 효도 받을겁니다.

부디 자학하지 마시고,경솔한 독자적인 결정 하지마시고,달리기나 걷기를 죽도록하시고,색스가 필요하면 자위행위로 만족하시고,언제나 작고큰 목표를 정하여 끝까지 정진하시고,또한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는걸 아시고,그대에겐 이제 행운만 기다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