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사랑하는 어머니(김영희)에게 바치는 작품으로 자식이상으로 수 많은 분재와 난을 한 평생동안 키워 왔고 그것을 보고 자란 저에게도 참 행운이었다. 집안과 집밖이 온 종류의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들을 보면서 자랐다. 비록 준비도 들 된 미천한 작품이지만(어머니의 사랑에 비해 죄송스럽다) 어머니에게 바치는 첫 작품으로 의미가 깊다. 지금까지 변함없이 필요한 헤어디자이너가 되도록 응원해주신 어머니, 아니 모든 어머니께서는 자식이 하고자 하는 일에 누구보다도 사랑해주시고 끝까지 관심을 가져 주시지 않는가!! 꽃의 아름다움은 여인의 아름다움에 못지 아닐까.... 작품내용: 화분에 꽃을 자식 못지 않게 물 등을 주면서 정성스럽게 가꾸는 동안 어느날 그 꽃이 꽃여인이 되어 화분 밖으로 나온다....... SWITCHSCISSORS(스위치가위손) 호주 시드니에서 2008.10.03
flower laidies(꽃 여인)-스위치가위손
이 작품은 사랑하는 어머니(김영희)에게 바치는 작품으로
자식이상으로 수 많은 분재와 난을 한 평생동안 키워 왔고
그것을 보고 자란 저에게도 참 행운이었다.
집안과 집밖이 온 종류의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들을 보면서 자랐다.
비록 준비도 들 된 미천한 작품이지만(어머니의 사랑에 비해 죄송스럽다) 어머니에게 바치는 첫 작품으로 의미가 깊다.
지금까지 변함없이 필요한 헤어디자이너가 되도록 응원해주신 어머니, 아니 모든 어머니께서는 자식이 하고자 하는 일에 누구보다도 사랑해주시고 끝까지 관심을 가져 주시지 않는가!!
꽃의 아름다움은 여인의 아름다움에 못지 아닐까....
작품내용:
화분에 꽃을 자식 못지 않게 물 등을 주면서 정성스럽게 가꾸는 동안 어느날 그 꽃이 꽃여인이 되어 화분 밖으로 나온다.......
SWITCHSCISSORS(스위치가위손)
호주 시드니에서
2008.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