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경찰대학 축제 10월 1일 오후 소강당 원래 저번 여름에 준구와 공연했었어야 했던 곡이지만... 그때 했었다면, 이번 공연만큼 만족할 수 없었을껄. 비록 너무 긴장해서 미스터치도 많았지만,, 연습도 후회없을 만큼 많이 했고 관객들 호응도 좋아서 ,, 하핫, 너무 뿌듯하다. (준구야. 출국하기 전에 너무 소중한 선물 줘서 고맙다..! 잘 갔다올게..^-^)202
피아노배틀 - 말할 수 없는 비밀(08년 경찰대학 축제)
08년 경찰대학 축제
10월 1일 오후 소강당
원래 저번 여름에 준구와 공연했었어야 했던 곡이지만...
그때 했었다면, 이번 공연만큼 만족할 수 없었을껄.
비록 너무 긴장해서 미스터치도 많았지만,,
연습도 후회없을 만큼 많이 했고
관객들 호응도 좋아서 ,, 하핫, 너무 뿌듯하다.
(준구야. 출국하기 전에 너무 소중한 선물 줘서 고맙다..! 잘 갔다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