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도 나라에게 하소연 하는 서민들의 눈물입니다..

조현미2008.10.04
조회1,021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전 악플을 쓴적도 없고 댓글 쓰는 것두 별루 안좋아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옛날부터 한국정치을 책임지시는 분들이 잘못하면 항상 서민들이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항상 권력과 돈이 있기 땜에 문제만 제시해 놓고 서민들의 행동에 주시를 하고

거기에 맞춰서 생각하는척하고, 왠지 서민 하는 싸움을 즐기는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최진실씨가 죽자 들고 나오는게 무엇입니까..

야당,여당 할것 없이 이 주제를 놓고 싸우지 않습니까..

정말 유치하고 가슴치고 통곡할일입니다.

또한 티비에서 보면 연예인들이 아파트 광고를 하다보면 그들의 출연료땜에 돈은 올라가고

결혼이다,머다 하면서 그들을 광고시키고 출연시키므로 말미암아 시민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올라가는 돈문제 아니겠습니까..

이게 다 무엇입니까?

대기업 ,정부에서 자기들의 상품을 내보이기위해서 인기인들을 끌여들여 광고 하므로 끝내

돌아오는 것은 서민의 몫 아닐까요.

광고를 전혀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할때는 너무나 심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연예인들은, 그돈으로 대기업 발전 시키고 돈벌어서 이름있는 스타들 같은 경우엔 명품이다

머다 하면서 자녀들 부요하게 키우잖아요..

그러나 서민들은 아파트나 결혼이나 물건을 살때도 광고비 땜에 터무니 없는 가격을 주고 사야

하고 해야 합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

연예인들도 피해자라는 것도 잘 압니다.

직업이기에 먹고 살아야 하기에 ,,,,,그러나 전 유재석씨 협찬 받지 않는것 보고 감탄했습니다

악플 다시는 분들이 잘했는다는거 아닙니다.

연인예들도 시민 우리도 시민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꼴 아닙니까?

자꾸 이런 기사를 접하다 보니 이젠 서민들처럼 평범하게 조용하게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공인닌깐...아니요 정말 공인이기에 너무나 큰 고난에 시달리지 않나요..

공인시민 말입니다.

아마 국민들도 연예인들 살아온 과정, 티비에 부풀려 나오는 여러가지 ,그리고 토크쇼에 나오는

여러가지 ,이미지 땜에 더 그런거 아닐까요..

다 악플을 달지 않을겁니다.

악플을 다는 것도 물론 그사람이 싫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정부에 불만을  악플로써 무마시키는

것은아닌지...

죽은 사람은 말이 없습니다..이러쿵저러쿵 해봤지 자기 만족일 뿐입니다.

이젠 악플보다는 칭찬하기가 어떨까요.

분명 악인에게도 좋은 점은 있거든요..

감히 말합니다..

정말 정치 하시는 분들, 앞에서 하는척 하지마시고 진실되게 일하세요.

아무리 국민들 속일려고 해도 다 알아요..

국민들이 대응을 못하는 것은 계란에 바위치기이기 때문에 ... 한서민이 대기업과 싸워서

이길수 없듯이 정치하시는 분들 쉬쉬 하고, 정말정말 다 알고 있지만  어찌 감히 우리가 나랏님들을 이길수 있겠습니까..억울한 일을 당해도 돈 ,권력만 있음 다 해결하는데...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젠 연예인들 그만 괴롭혀야 합니다..

어쩜 그들도 그렇게 살아가야만 했던 하나의 길이였는지 모릅니다..

그들은 다만 공인 시민일 뿐입니다.

돈 뒤에 항상 따라오는 공허감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