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하나의 커다란 데스노트가 된것 같다. 라디오 방송에서 타블로씨가 하셨던 말...이 말이 이렇게 마음에 절실하게 와 닿을줄 몰랐다.최근 운명을 달리하신 故최진실님...그 분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것은 이혼후의 찾아온 우울증도연예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겪는 외로움도 아니었다.그 분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것은 바로 누리꾼들이 아무 생각없이 단 악성댓글 일명 악플이었다.故최진실님보다 먼저 운명을 달리하신 故안재환님.최근 모 증권사 여직원 A씨가 퍼뜨린 아무 근거없는거짓소문때문에 故최진실님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셨다고한다.'사채니 뭐니 나랑은 아무 상관도 없는데 다들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며 울기도 많이 우셨다고 한다.그 분의 일기장에는 나는 외톨이 , 나는 왕따. 같은 내용의 글귀도 적혀 있었다고 한다.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으셨으면 국민 여배우가 저런 글귀까지 적어 놓으셨을까...인터넷에 올라오는 모든 정보가 100% 확실하다고 말하는 사람은아무도 없다. 만약 그렇다면 우리 학생들은 왜 학교에서인터넷등에 올라오는 정보들은 비판적으로 수용해야 된다고 배웠겠는가. 정확하지 않고 확실하지 않으니까 배운거다.그런데도 일부 누리꾼들은 그냥 단순히 인터넷에 올라 온 글만 보고故최진실님을 비방하고 욕하고...故안재환님 장례식때 故최진실님이 얼마나 슬퍼하셨는데...실신도 하시고 그래서 이영자님께서 부축해 주시면서주위분들에게 '진실이 매니저 좀 찾아줘.'라고 말씀도 하셨는데...만약 사채설이 사실이라면 故최진실님께서 故안재환님 장례식장에서 보여준 모든 행동들은다 노련한 연기자의 연기이고 눈속임 이었단 말인가?그런데도 누리꾼들은 아무 생각없이 악성댓글 달고 그로인해 귀한 생명 하나가 이렇게 꺼져버렸다.故최진실님 사채설 나왔을때 악성댓글 단 사람들 슬퍼하는 유가족들 보면서 지인들 보면서 뭔가 느끼는게 있었을거라고 생각한다.다들 유가족들 앞에 무릎꿇고 사죄해야 된다.환희랑 수민이...우리들 중 그 누구도 환희와 수민이에게서 엄마를 빼앗아 올 자격을 가진 사람은 없다. 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인터넷 실명제 실시에 대해 반대했었다.표현의 자유를 빼앗는 것 같고 또 실명 인증 안되면 글도 제대로 못 쓸것 같고 그리고 또 과거에도 이런 제도 실시 된적 있었는데 아무 효과 없었다기에 이번에도 또 그럴것 같아서 반대했었다.그런데 이번 사건 보니 빠른 시일내에 꼭 시행해야 될것 같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상대방의 얼굴이 안 보인다는 특징이 있어서(내가 보기엔 문제점 같다.)많은 누리꾼들이 생각없이 댓글 많이 단다.그중에는 악성댓글도 참 많다. 물론 이 댓글 본 사람이 그냥 잊어버리면 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엔정말 극단적인 생각 할 수도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한다.꼭 연예인들 이야기만 하는건 절대 아니다.평범한 사람들 중에서도 악성댓글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다.그 예로 체중 감량 많이 해서 스타킹 나왔다가 슈퍼주니어랑 같이다정하게 사진 찍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악성댓글 많이 달려서자살한 여학생...아직 꿈도 못 이루었을텐데 정말 안타깝다. 누리꾼 여러분.내가 쓴 댓글 하나가 사람을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다는 것을항상 생각하고 댓글 달아주세요.꼭 칼로 사람을 찔러야만 살인이 인정되는건 아니잖아요.만약 그렇다면 법원에서 위자료 같은거 줄때 정신적충격으로 인한 위자료 왜 주라 하겠어요.사람을 때리고 다치게 하는것만이 그 사람을 힘들게 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처를 주는것또한 그 사람을 힘들게 하는거잖아요.나는 아무 생각없이 쓴 댓글인데 그로 인해 누군가가 죽었다면물론 그 죽은 사람,유가족,지인들...다 불쌍하고 안되었고힘들고 슬프고 충격이겠지만그런 댓글 쓴 나 자신 또한 죄책감에 시달릴거에요.댓글 쓸때 그 댓글로 인해 고통받을 상대방을 생각해주세요.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서 죽을수도 있잖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최진실님 천국에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197
인터넷이 하나의 커다란 데스노트가 된것 같다.
인터넷이 하나의 커다란 데스노트가 된것 같다.
라디오 방송에서 타블로씨가 하셨던 말...
이 말이 이렇게 마음에 절실하게 와 닿을줄 몰랐다.
최근 운명을 달리하신 故최진실님...
그 분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것은 이혼후의 찾아온 우울증도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겪는 외로움도 아니었다.
그 분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것은 바로
누리꾼들이 아무 생각없이 단 악성댓글 일명 악플이었다.
故최진실님보다 먼저 운명을 달리하신 故안재환님.
최근 모 증권사 여직원 A씨가 퍼뜨린 아무 근거없는
거짓소문때문에 故최진실님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셨다고한다.
'사채니 뭐니 나랑은 아무 상관도 없는데 다들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며 울기도 많이 우셨다고 한다.
그 분의 일기장에는 나는 외톨이 , 나는 왕따. 같은 내용의 글귀도 적혀 있었다고 한다.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으셨으면 국민 여배우가 저런 글귀까지 적어 놓으셨을까...
인터넷에 올라오는 모든 정보가 100% 확실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만약 그렇다면 우리 학생들은 왜 학교에서
인터넷등에 올라오는 정보들은 비판적으로 수용해야 된다고
배웠겠는가. 정확하지 않고 확실하지 않으니까 배운거다.
그런데도 일부 누리꾼들은 그냥 단순히 인터넷에 올라 온 글만 보고
故최진실님을 비방하고 욕하고...
故안재환님 장례식때 故최진실님이 얼마나 슬퍼하셨는데...
실신도 하시고 그래서 이영자님께서 부축해 주시면서
주위분들에게 '진실이 매니저 좀 찾아줘.'라고 말씀도 하셨는데...
만약 사채설이 사실이라면 故최진실님께서 故안재환님 장례식장에서 보여준 모든 행동들은
다 노련한 연기자의 연기이고 눈속임 이었단 말인가?
그런데도 누리꾼들은 아무 생각없이 악성댓글 달고
그로인해 귀한 생명 하나가 이렇게 꺼져버렸다.
故최진실님 사채설 나왔을때 악성댓글 단 사람들
슬퍼하는 유가족들 보면서 지인들 보면서 뭔가 느끼는게 있었을거라고 생각한다.
다들 유가족들 앞에 무릎꿇고 사죄해야 된다.
환희랑 수민이...
우리들 중 그 누구도 환희와 수민이에게서 엄마를 빼앗아 올 자격을 가진 사람은 없다.
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인터넷 실명제 실시에 대해 반대했었다.
표현의 자유를 빼앗는 것 같고 또 실명 인증 안되면 글도 제대로
못 쓸것 같고 그리고 또 과거에도 이런 제도 실시 된적 있었는데
아무 효과 없었다기에 이번에도 또 그럴것 같아서 반대했었다.
그런데 이번 사건 보니 빠른 시일내에 꼭 시행해야 될것 같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상대방의 얼굴이 안 보인다는 특징이 있어서(내가 보기엔 문제점 같다.)
많은 누리꾼들이 생각없이 댓글 많이 단다.
그중에는 악성댓글도 참 많다. 물론 이 댓글 본 사람이
그냥 잊어버리면 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엔
정말 극단적인 생각 할 수도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한다.
꼭 연예인들 이야기만 하는건 절대 아니다.
평범한 사람들 중에서도 악성댓글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다.
그 예로 체중 감량 많이 해서 스타킹 나왔다가 슈퍼주니어랑 같이
다정하게 사진 찍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악성댓글 많이 달려서
자살한 여학생...아직 꿈도 못 이루었을텐데 정말 안타깝다.
누리꾼 여러분.
내가 쓴 댓글 하나가 사람을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댓글 달아주세요.
꼭 칼로 사람을 찔러야만 살인이 인정되는건 아니잖아요.
만약 그렇다면 법원에서 위자료 같은거 줄때
정신적충격으로 인한 위자료 왜 주라 하겠어요.
사람을 때리고 다치게 하는것만이 그 사람을 힘들게 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처를 주는것또한 그 사람을 힘들게 하는거잖아요.
나는 아무 생각없이 쓴 댓글인데
그로 인해 누군가가 죽었다면
물론 그 죽은 사람,유가족,지인들...다 불쌍하고 안되었고
힘들고 슬프고 충격이겠지만
그런 댓글 쓴 나 자신 또한 죄책감에 시달릴거에요.
댓글 쓸때 그 댓글로 인해 고통받을 상대방을 생각해주세요.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서 죽을수도 있잖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진실님 천국에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