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럽

김준수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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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럽

(Deception. 2008)

 

 

입봉작... 마셀 랭겐거 감독.

휴잭맨 & 이완 맥그리거 & 미쉘 윌리엄스.

 

뻔한 결말이 보이는 시나리오임에도 불구하고,

콘트라스트 강한 색감의 영상은 맘에 든다.

이완 맥그리거의 점은 늘 빼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