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 사랑 ... 실제... .

안오준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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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한편의 영화를 찍었답니다 .. 처음만났을때는 인천에서였습니다 .. 둘다 너무 힘이들었고 .. 만나기를 거부했었습니다 .. 금전적으로도 너무힘들었고 .. 서로가 이성에 대한 상처가 너무 커서 서로 만나기를 꺼려했습니다 .. 하지만 제가 용기내어서 만나자고 했어요 ,.. 그렇게 우리들은 만났고 서로를 배려하면서 힘들어도 꾹 참고 이겨냈습니다 .. 저도 지낼곳이 마땅히 없었고 여자친구도 마땅히 지낼고시없었습니다 .. 그렇게 우리는 찜질방과 .. 여관을 돌아다니면서 그렇게 2달가까이를 버텨왔습니다 .. 하루살이였었죠 ,, 하루 돈을 벌거나 하루 돈을 빌려서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 그러다가 .. 드디어 저희가 지낼곳을 찾아서 서울에서 포항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 그렇게 우리는 행복해지는줄아랐습니다 .. 눈뜨면 그사람이 저옆에잇어서 전 너무 행복했습니다 .. 같은곳을 볼수잇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 제여자친구가 해주는 밥을 먹을수잇다는게 너무행복했습니다 .. 그런데 여자친구는 귀하게 잘하서 그런지 .. 너무 힘들어보였습니다 .. 그모습을보면서 저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 그렇게 여자친구를 보내주고싶었습니다 .. 하지만 전 너무 이기적이였습니다 .. 여자친구가 힘들어하는모습을 보고도 .. 전 행복해서 .. 차마 보내줄수가 없었습니다 ..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 그렇게 하나하나 행복을 찾아가는듯했습니다 .. 웃음도 생겼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 저희가 사는곳으로 어떤 남자들이 찾아오더군요 ... 갑자기 서울에서 내려온 형사라고 하더군요 .. 제여자친구 어머니가 .. 저를 납치범으로 신고한거이였습니다 .. 전 경찰차를 탔고 거새게 저항을하자 .. 수갑까지 차게되었습니다 .. 그렇게 전 경찰서에가게 되었고 진술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거에요 .. 형사가 그러더군요 .. 남자썌끼가 왜우냐고요 .. 전 그렇게 말했어요 .. 세상참 O같아서요 .. 그렇게 우리는 강제적으로 이별을하게 되었습니다 .. 다행히 저는 여자친구의 진술에 따라 무협의로 풀려나게되었습니다 .. 그렇게 여자친구가 서울로가는 차를 보면서 많은사람들앞에서 울게되었습니다 .. 쪽팔릴꺼라는 생각은 한번도 한적없었습니다 .. 그곳에서 여자친구가 차를 타고가는모습을보면서 2시간동안 멍하니 .. 울기만했습니다 .

 

너무 힘든데 ... 어떻게해하나요 ..... 정말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릴꺼같은데 .... 어떻게해야되요 ? ... 정말 너무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