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괜히 짧은 치마 입고 나와서 이손 저손 번갈가가며 치마 내리면서 걷지 말자. 언놈이 짧은거 입고 나오라꼬 시키드나? 괜히 길가다가 보는 사람만 더 부담시럽다. 그라고 식당같은데 앉으면 걍 앉아라 손빠닥만한 손수건 꺼내가 가린다고 설치지말고... 솔직히 말해봐라 좀 봐달라꼬... 남자눔 유혹하능거 아이가? 맞쩨? 걍 가만히 앉으며는 미쳤따고 거길 보겄냐? 그 시간에 쐬주한잔 더 묵겠따. 2. 가슴 파인 옷 입고 나와서 매번 손으로 가리지 말자. 그럴꺼면서 머할라꼬 그런 옷을 입노? 느그 가심에 전혀, 참말로 쪼깨도 관심 없찌만 니 손이 갈때 마다 눈도 따라가지니까 내만 더 민망해진다 아이가 니 손만 가만 있으면 그 빈약한 가심 쳐다볼넘 하나도 없다 아이가 제발 쳐다봐 달라꼬 느그가 일당주고 고용한 그런넘이면 몰라도... 3. 버스나 지하철에서 화장하면서 자기 쳐다보는 사람 째려보지 말자. 니가 얼굴에 쳐바른 변장 후 모습이 궁금할 뿐잉기라 별 다른 뜻도 없찌만 니 못난 얼굴에 관심도 없따 말이다. 남 보는게 실타카면 변장은 남이 안보는 곳에서 하고 나온나. 4. 버스나 지하철에서 손잡이 안잡고 있다가 자기가 밀려놓고 뒷사람 째려보지 말자. 제발 중심 잘 잡고 손잡이 꼭 쥐고 있끄라. 니 하체에 힘 없어서 비틀거린 창피는 면하겠찌만도 멀쩡한 사람 변태 맹글어 망신 주지 말고... 5. 버스나 지하철에서 옆사람한테 기대 졸다가 정신들면 쌩뚱맞게 피하지 말자. 사실 그 옆사람도 니 머리통 무게에 어깨 무쟈게 아팠던기다 그래도 꾸벅 거리는거 안쓰러버 깨우지는 몬하고... 난처한거 참았든 사람이다 머리통이 크면 졸지나 말든지...집에서 푹 디비자고 6. 남자와 자기를 바라보는 시선이 마주치면 "쳇"하면서 쌩까지 말자. 니한테 관심 있어서 쳐다본기 아이다. 니 낯짝에 뭐가 묻었거나, 니 머리에 풀밭에서 뒹굴은 흔적이 남았거나, 변장했던게 일부분 지워졌거나, 속눈썹 붙인거 한쪽이 떨어져 덜렁거리거나, 스타킹 코가 나간거를 신고 있거나 하는 니가 괴상망칙해서 본기다. 7. 엘리베이터에 남자랑 단 둘이 타면 괜히 뻘쭘한 표정으로 구석으로 가지 말자. 누가 니 잡아묵는다 카드나? 요새는 CCTV라 카는거 다 붙어있고 엄청 빨리 오르락 내리락 거린다. 내가 무신 토끼새끼가? 그 짧은 시간에 응응응 하게? 8. 술집에 너희 친구끼리와서 옆테이블 남자들이 쳐다본다고 쑥덕거리지 말자. 느그한테 맘 있어서 쳐다본게 절대 아이다. 너무 시끄럽게 야단법석을 떠는 느그 꼬라지가 하도 요상해서 쳐다본기다. 9. 늦은 밤길 혼자 걸어갈때 뒷사람이 빨리 걷는다고 뛰어 달아나지 말자. 니한테 먼 흑심이 있어서 빨리 걷는줄 아나? 니 자신은 뭇남자가 니한테 그런 흑심 가질 몸매라 생각하나? 착각하지 말그레이... 걍 빨리 걸어 니 앞질러가가 오해 없앨라카는기다. 점잖은 놈 이상하게 맹글지 마라 참말로 난처하데이... 39
여자들의 착각 ^^;; (펌)
1. 괜히 짧은 치마 입고 나와서
이손 저손 번갈가가며 치마 내리면서 걷지 말자.
언놈이 짧은거 입고 나오라꼬 시키드나?
괜히 길가다가 보는 사람만 더 부담시럽다.
그라고 식당같은데 앉으면 걍 앉아라
손빠닥만한 손수건 꺼내가 가린다고 설치지말고...
솔직히 말해봐라 좀 봐달라꼬...
남자눔 유혹하능거 아이가? 맞쩨?
걍 가만히 앉으며는 미쳤따고 거길 보겄냐?
그 시간에 쐬주한잔 더 묵겠따.
2. 가슴 파인 옷 입고 나와서 매번 손으로 가리지 말자.
그럴꺼면서 머할라꼬 그런 옷을 입노?
느그 가심에 전혀, 참말로 쪼깨도 관심 없찌만
니 손이 갈때 마다 눈도 따라가지니까
내만 더 민망해진다 아이가
니 손만 가만 있으면
그 빈약한 가심 쳐다볼넘 하나도 없다 아이가
제발 쳐다봐 달라꼬
느그가 일당주고 고용한 그런넘이면 몰라도...
3. 버스나 지하철에서 화장하면서 자기 쳐다보는 사람 째려보지 말자.
니가 얼굴에 쳐바른 변장 후 모습이 궁금할 뿐잉기라
별 다른 뜻도 없찌만 니 못난 얼굴에 관심도 없따 말이다.
남 보는게 실타카면 변장은 남이 안보는 곳에서 하고 나온나.
4. 버스나 지하철에서 손잡이 안잡고 있다가
자기가 밀려놓고 뒷사람 째려보지 말자.
제발 중심 잘 잡고 손잡이 꼭 쥐고 있끄라.
니 하체에 힘 없어서 비틀거린 창피는 면하겠찌만도
멀쩡한 사람 변태 맹글어 망신 주지 말고...
5. 버스나 지하철에서 옆사람한테 기대 졸다가
정신들면 쌩뚱맞게 피하지 말자.
사실 그 옆사람도 니 머리통 무게에 어깨 무쟈게 아팠던기다
그래도 꾸벅 거리는거 안쓰러버 깨우지는 몬하고...
난처한거 참았든 사람이다
머리통이 크면 졸지나 말든지...집에서 푹 디비자고
6. 남자와 자기를 바라보는 시선이 마주치면 "쳇"하면서 쌩까지 말자.
니한테 관심 있어서 쳐다본기 아이다.
니 낯짝에 뭐가 묻었거나,
니 머리에 풀밭에서 뒹굴은 흔적이 남았거나,
변장했던게 일부분 지워졌거나,
속눈썹 붙인거 한쪽이 떨어져 덜렁거리거나,
스타킹 코가 나간거를 신고 있거나 하는 니가 괴상망칙해서 본기다.
7. 엘리베이터에 남자랑 단 둘이 타면
괜히 뻘쭘한 표정으로 구석으로 가지 말자.
누가 니 잡아묵는다 카드나?
요새는 CCTV라 카는거 다 붙어있고 엄청 빨리 오르락 내리락 거린다.
내가 무신 토끼새끼가? 그 짧은 시간에 응응응 하게?
8. 술집에 너희 친구끼리와서
옆테이블 남자들이 쳐다본다고 쑥덕거리지 말자.
느그한테 맘 있어서 쳐다본게 절대 아이다.
너무 시끄럽게 야단법석을 떠는
느그 꼬라지가 하도 요상해서 쳐다본기다.
9. 늦은 밤길 혼자 걸어갈때 뒷사람이 빨리 걷는다고 뛰어 달아나지 말자.
니한테 먼 흑심이 있어서 빨리 걷는줄 아나?
니 자신은 뭇남자가 니한테 그런 흑심 가질 몸매라 생각하나?
착각하지 말그레이...
걍 빨리 걸어 니 앞질러가가 오해 없앨라카는기다.
점잖은 놈 이상하게 맹글지 마라
참말로 난처하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