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모이면 조직2)이 됩니다. 두 명 이상이 모이면 조직적 관계가 형성되지요. 조직은 그 자체로 목적을 갖게 됩니다. 목적이 이타적이고 공공적일 때 많은 이들이 동조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배타적이고 이기적일 때 그 조직은 고립되거나 지탄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저는 조직의 목적을 매우 중요시 합니다.
대다수의 일반적 조직이 긍정적 가치가 존재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실행하는 행위와 방법은 목적과 관계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합성(整合性, Alignment)이 없다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조직체계에 대한 여러 모습을 신뢰할 수 없기도 합니다.
사회사업(social work)을 행하는 실무자들이 연대하려 합니다. 연대3) 조직일 수 있습니다. 연대(계)하는 이유와 목표가 존재합니다.
여러 실무자 분들께 여쭈어 봅니다. 연대의 기본적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대다수 실무자분들은 자신들이 속해 있는 기관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편으로 삼기위해 함께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를 탓하지 않습니다. 기관 내부의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하고 자신이 만나는 당사자분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움직여야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하지만 네트워크 전체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여하지 않고 개별 기관의 문제해결에만 초점을 맞추어 활용하는 것은 경계합니다.
과거 청소년운동(movement)을 행하며 제안의 고민과 단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지역적, 전국적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연계를 통해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때의 방법은 단체의 문제해결을 위한 목적이 아닌 아동청소년 전체의 운동 목적을 위한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과정을 거쳐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지역복지 체계에서 단위 대상자별, 사업별 또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등 정책적 연대 기구의 네트워크는 거시적 목적이 존재하나 참여하는 실무자들의 목표는 제각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개별 기관, 단체, 개인의 문제 해결점이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역의 자발적 욕구에 의해 연대하지 않고 중앙 정부의 법적 네트워크이기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실무 네트워크의 한계
자신이 속해 있는 기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했는데 네트워크에서는 다른 목표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문제해결4)을 위해 논의 자리에 나왔는데 다른 일들을 진행할 때 참여하기가 거북합니다. 네트워크 체계에서 정보도 얻고 타 기관의 프로그램의 참여도 가능해서 함께 했었는데 내 기관의 일이 아닌 연대에 의해 함께 진행해야 할 일이 만들어지게 되면 참여하지 못하거나 거부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실무자들과의 신뢰관계가 형성되고 다양한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해 논의 구조에도 참여하여 진행하고자 하나 본 기관의 상급자에 의해 좌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네트워크의 일반적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 상황에서 개인을 비판하거나 비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관계를 이해는 하나 긍정적으로 수긍할 수는 없습니다. 네트워크가 개별 기관이나 대상자분들의 문제 해결과 정보 공유 등의 이유도 있으나 지역사회 전체를 바라보는 거시적 측면의 문제해결에 대한 연대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에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단체나 기관에서 만나는 당사자5)분들의 문제해결에 대한 부분은 개별기관이 더 큰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관의 당사자분들의 문제 해결을 위한 연계는 정보만 가지고 있어도 손쉽게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에 대한 기관, 단체, 지역의 연계가 더디고 분절되어 있기에 어려움을 내포합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함께 하는 연대와 네트워크 이후 단위 목표를 설정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갖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인 경우 단기적 목표 중심이기 때문에 오히려 과정가운데 역동도 자연스럽게 발생하며 성과를 내기에는 좋을 수 있습니다. 참여하는 단체가 처음 연대를 할 때 기관의 정확한 역할이 존재하며 기관단체의 실적까지도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과업이 끝난 이 후 지속적 과정을 만들어내기는 어려울 수 도 있습니다.
대부분 지역복지체계 안에서는 네트워크를 먼저 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에는 여러 조직 구조와 과정이 존재합니다. 앞에서 설명했지만 연대체계가 구축된 이후 지속적 관계형성에 따른 개별 기관의 문제에 국한되어 사업적 관점으로 접근할 경우 네트워크의 한계(또는 문제점)는 만들어 집니다.
지역 복지 네트워크의 이유
네트워크는 여러 개체가 소통하는 것을 뜻합니다. 복지적 관점에서 들여다봅니다. 어떤 학자6)는 네트워크를 사회적 네트워크라 칭하며 사람, 집단, 조직 또는 사회적 단위들이 그들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교환에 개입하고 상호 행동하는 사회적 배열이라고 정의하기도 합니다.
최소한 지역 복지체계에서의 네트워크의 목적은 개인이나 한 기관만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참여하거나 행동하지 않습니다. 복지 당사자분들의 삶의 질 향상이나 문제해결을 위해 연계합니다. 이와 함께 지역의 거시적 측면의 정책과 다양한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 마련을 위해 함께 합니다. 또한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가능한 신속하고 간단하게 하기 위해서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정부 정책적으로도 지역사회복지협의체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지난 참여 정부에서는 2006년 7월부터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를 개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여기에서의 네트워크의 핵심은 민관의 협력체계였습니다. 공공과 민간 네트워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현실이었습니다. 복지, 보건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되어지는 문화, 체육 등의 서비스도 함께 연계하고자 시도했으나 정권이 바뀐 이후 통합 체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논의 되었던 여러 서비스 지원체계는 통합되거나 사라지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몇 년간 지역복지 네트워크 체계에 실무자 입장에서 참여7)하며 민과 관의 몇 가지 관계에 개입을 했습니다. 특히 아동청소년관련 네트워크는 주도성을 띠고 여러 역할들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그러한 과정 가운데 실무자 입장에서의 여러 고민이 있었습니다. “네트워크 체계가 과연 지역사회에 필요한가?” 라는 극단적 고민까지 했습니다. 결론은 반드시 필요한 관계이며 역할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각 기관의 정보 소통뿐만 아니라 사례에 대한 공동의 개입과 지역 정책의 개발과 공유를 통한 제안의 역할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 발제문에서는 지역의 복지현실에 대한 상황을 간략히 정리해 보고 3년여 간 사회복지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의 아동청소년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한 경험과 함께 향후 방향에 대한 미천한 개인적 고민에 의한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공공과 민간의 연계체계를 위해 민·민간의 네트워크 체계에 중점적인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공공과 민간의 전반적 네트워크 체계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전반적인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위한 네트워크 구조에 대해 논의 한다는 것 자체가 저의 역량을 넘어 서는 것입니다. 이에 그동안의 개인적 경험에 따른 저의 전문성이 강한 아동청소년 분야의 지역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 참여한 경험을 토대로 몇 가지 사안만을 언급하고자 합니다. 몇 년간 지역복지 체계에 참여하면서 민과 민의 네트워크가 실질적으로 강화 된다면 상당히 많은 지역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기 때문에 민과 민의 네트워크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역복지 네트워크의 현실적 고민 (1)
원문: http://www.youthauto.net/zboard/view.php?id=exampl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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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 지역복지컨퍼런스에서 발표할 글입니다.
각주가 보이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다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지역복지 네트워크의 현실적 고민
- 군산의 민․관 아동청소년네트워크를 중심으로 -
정건희 1) (군산사회복지협의회 실무위원장)
1. 지역복지 네트워크의 이유
조직의 목적
사람들이 모이면 조직2)이 됩니다. 두 명 이상이 모이면 조직적 관계가 형성되지요. 조직은 그 자체로 목적을 갖게 됩니다. 목적이 이타적이고 공공적일 때 많은 이들이 동조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배타적이고 이기적일 때 그 조직은 고립되거나 지탄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저는 조직의 목적을 매우 중요시 합니다.
대다수의 일반적 조직이 긍정적 가치가 존재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실행하는 행위와 방법은 목적과 관계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합성(整合性, Alignment)이 없다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조직체계에 대한 여러 모습을 신뢰할 수 없기도 합니다.
사회사업(social work)을 행하는 실무자들이 연대하려 합니다. 연대3) 조직일 수 있습니다. 연대(계)하는 이유와 목표가 존재합니다.
여러 실무자 분들께 여쭈어 봅니다. 연대의 기본적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대다수 실무자분들은 자신들이 속해 있는 기관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편으로 삼기위해 함께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를 탓하지 않습니다. 기관 내부의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하고 자신이 만나는 당사자분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움직여야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하지만 네트워크 전체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여하지 않고 개별 기관의 문제해결에만 초점을 맞추어 활용하는 것은 경계합니다.
과거 청소년운동(movement)을 행하며 제안의 고민과 단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지역적, 전국적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연계를 통해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때의 방법은 단체의 문제해결을 위한 목적이 아닌 아동청소년 전체의 운동 목적을 위한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과정을 거쳐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지역복지 체계에서 단위 대상자별, 사업별 또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등 정책적 연대 기구의 네트워크는 거시적 목적이 존재하나 참여하는 실무자들의 목표는 제각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개별 기관, 단체, 개인의 문제 해결점이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역의 자발적 욕구에 의해 연대하지 않고 중앙 정부의 법적 네트워크이기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실무 네트워크의 한계
자신이 속해 있는 기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했는데 네트워크에서는 다른 목표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문제해결4)을 위해 논의 자리에 나왔는데 다른 일들을 진행할 때 참여하기가 거북합니다. 네트워크 체계에서 정보도 얻고 타 기관의 프로그램의 참여도 가능해서 함께 했었는데 내 기관의 일이 아닌 연대에 의해 함께 진행해야 할 일이 만들어지게 되면 참여하지 못하거나 거부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실무자들과의 신뢰관계가 형성되고 다양한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해 논의 구조에도 참여하여 진행하고자 하나 본 기관의 상급자에 의해 좌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네트워크의 일반적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 상황에서 개인을 비판하거나 비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관계를 이해는 하나 긍정적으로 수긍할 수는 없습니다. 네트워크가 개별 기관이나 대상자분들의 문제 해결과 정보 공유 등의 이유도 있으나 지역사회 전체를 바라보는 거시적 측면의 문제해결에 대한 연대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에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단체나 기관에서 만나는 당사자5)분들의 문제해결에 대한 부분은 개별기관이 더 큰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관의 당사자분들의 문제 해결을 위한 연계는 정보만 가지고 있어도 손쉽게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에 대한 기관, 단체, 지역의 연계가 더디고 분절되어 있기에 어려움을 내포합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함께 하는 연대와 네트워크 이후 단위 목표를 설정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갖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인 경우 단기적 목표 중심이기 때문에 오히려 과정가운데 역동도 자연스럽게 발생하며 성과를 내기에는 좋을 수 있습니다. 참여하는 단체가 처음 연대를 할 때 기관의 정확한 역할이 존재하며 기관단체의 실적까지도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과업이 끝난 이 후 지속적 과정을 만들어내기는 어려울 수 도 있습니다.
대부분 지역복지체계 안에서는 네트워크를 먼저 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에는 여러 조직 구조와 과정이 존재합니다. 앞에서 설명했지만 연대체계가 구축된 이후 지속적 관계형성에 따른 개별 기관의 문제에 국한되어 사업적 관점으로 접근할 경우 네트워크의 한계(또는 문제점)는 만들어 집니다.
지역 복지 네트워크의 이유
네트워크는 여러 개체가 소통하는 것을 뜻합니다. 복지적 관점에서 들여다봅니다. 어떤 학자6)는 네트워크를 사회적 네트워크라 칭하며 사람, 집단, 조직 또는 사회적 단위들이 그들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교환에 개입하고 상호 행동하는 사회적 배열이라고 정의하기도 합니다.
최소한 지역 복지체계에서의 네트워크의 목적은 개인이나 한 기관만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참여하거나 행동하지 않습니다. 복지 당사자분들의 삶의 질 향상이나 문제해결을 위해 연계합니다. 이와 함께 지역의 거시적 측면의 정책과 다양한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 마련을 위해 함께 합니다. 또한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가능한 신속하고 간단하게 하기 위해서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정부 정책적으로도 지역사회복지협의체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지난 참여 정부에서는 2006년 7월부터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를 개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여기에서의 네트워크의 핵심은 민관의 협력체계였습니다. 공공과 민간 네트워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현실이었습니다. 복지, 보건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되어지는 문화, 체육 등의 서비스도 함께 연계하고자 시도했으나 정권이 바뀐 이후 통합 체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논의 되었던 여러 서비스 지원체계는 통합되거나 사라지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몇 년간 지역복지 네트워크 체계에 실무자 입장에서 참여7)하며 민과 관의 몇 가지 관계에 개입을 했습니다. 특히 아동청소년관련 네트워크는 주도성을 띠고 여러 역할들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그러한 과정 가운데 실무자 입장에서의 여러 고민이 있었습니다. “네트워크 체계가 과연 지역사회에 필요한가?” 라는 극단적 고민까지 했습니다. 결론은 반드시 필요한 관계이며 역할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각 기관의 정보 소통뿐만 아니라 사례에 대한 공동의 개입과 지역 정책의 개발과 공유를 통한 제안의 역할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 발제문에서는 지역의 복지현실에 대한 상황을 간략히 정리해 보고 3년여 간 사회복지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의 아동청소년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한 경험과 함께 향후 방향에 대한 미천한 개인적 고민에 의한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공공과 민간의 연계체계를 위해 민·민간의 네트워크 체계에 중점적인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공공과 민간의 전반적 네트워크 체계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전반적인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위한 네트워크 구조에 대해 논의 한다는 것 자체가 저의 역량을 넘어 서는 것입니다. 이에 그동안의 개인적 경험에 따른 저의 전문성이 강한 아동청소년 분야의 지역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 참여한 경험을 토대로 몇 가지 사안만을 언급하고자 합니다. 몇 년간 지역복지 체계에 참여하면서 민과 민의 네트워크가 실질적으로 강화 된다면 상당히 많은 지역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기 때문에 민과 민의 네트워크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 지역복지 네트워크의 현실적 고민(정건희 관장).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