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무작정 같은 편이 돼 주는 것】

이슬기2008.10.06
조회256
【사랑은 무작정 같은 편이 돼 주는 것】

백번의 눈빛보다

천번의 스킨쉽보다

만번의 입마춤보다 가슴 설레이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듣는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고 사랑하는 것은

낙타에게 물 한 방울 없이 사막을 건너라고

하는 것처럼 잔인한 짓입니다.

 

사랑은 때로는 아무 이유도 묻지 않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입니다.

어떤 잘못을 하건 왜 그랬는지 따지지 않고

무.작.정.같.은.편이 돼 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