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04-05] 부산 국제영화제 Open Talk - "놈놈놈"의 세 배우와 감독

김성현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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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부산 국제영화제> 

Open Talk - 10.08.04 - 18:00 해운대 Piff  빌리지

김지운 감독의 새로 깐 버전 "놈놈놈"의 세 배우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와 김지운 감독을 만나는 시간

 

 

사회자에 답하는 김지운 감독

그리고

이병헌 

 

 

이 시간을 기다린 기자들과 관객들

연신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들

 

 

사회자 곁으로 간간히 보였던 송강호

사진찍는 관객들을 향해 손 인사도 간간히 해주었다는. 

 

 

 

 

정우성, 이병헌의 멋진 모습! 

 

이 사진 누가 찍은거야!

 제대로인데? ㅋ

 

 

40여분 남짓은 Open Talk 를 마치고

포토타임을 갖는 시간.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했던 부산영화제이지만

 

그런것들을 누리기에는 너무 짧았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래도 무지 즐거웠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