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끌던 바람 불면 사삭 소리가 나던 ' 바람의 주문 '과 바다로 쭉 난 통로가 인상적이던 ' Sea cinema ' 씨 시네마는 몽환적으로 찍혔네.. 사진만 본다면, 제목이 Door of haeven 도 어울릴지도.
부산 비엔날레 바다 미술전.
마음을 끌던 바람 불면 사삭 소리가 나던
' 바람의 주문 '과
바다로 쭉 난 통로가 인상적이던
' Sea cinema '
씨 시네마는 몽환적으로 찍혔네..
사진만 본다면, 제목이 Door of haeven 도 어울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