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명품몸매 알고 보니 전신성형?

LOGOS PS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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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명품몸매 알고 보니 전신성형?

미국의 유명 남성지 FHM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Sexiest Woman in the World)' 연례 리스트에서 제시카 알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메간 폭스(Megan Fox).

도도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주목을 끄는 메간 폭스는 이미 할리우드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패셔니스타로 인정받은 배우다. 그녀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마이클 베이의 눈에 띄어 ‘트랜스포머’에 발탁되면서 인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뭇 남성들을 압도하는 섹시 카리스마는 그녀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하지만 린제이 로한이 주연했던 2004년 영화 '10대 드라마 퀸의 고백(Confessions of a Teenage Drama Queen)'에서 얄미운 칼라 역할의 메간 폭스(사진 왼쪽)를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여고생으로 나왔던 메간 폭스의 빼어난 미모는 지금과 크게 다를 바 없지만 그녀의 외모를 전문가들이 자세히 분석한 결과 2004년 이후 눈에 크게는 띄지 않는 몇 차례의 성형을 거친 것으로 의심되고 있다.

2004년 브라운 헤어의 귀여운 이목구비가 특징인 단순히 예쁜 여학생이던 메건 폭스는 22살이 된 지금 안젤리나 졸리는 닮아가는 섹시 포스를 새로운 무기로 내놓고 있다.

한층 두터워진 입술은 레스틸렌(Restylane )이나 주비뎀(Juvederm) 주입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다.

또 그녀의 코는 이전보다 한층 가늘어진 콧등이나 잘 다듬어진 콧날로 미루어 조비술(rhinoplasty)이라는 코 성형을 거친 것으로 믿어진다.

가장 확연한 신체 부위는 다름아닌 그녀의 가슴인데 2004년 당시 A컵이던 그녀의 가슴은 현재 더블 B컵으로 늘어났을 뿐 아니라 훨씬 탄력 있어 보이는 완벽한 모양이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성형외과의들은 말하고 있다.

실제로 2004년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몸매에 자신이 없으며 가끔 소년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만약 메간 폭스의 명품 에스 라인에 대한 모든 의혹들이 사실이라 해도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섹스 심볼로서의 그녀의 위치는 쉽게 무너질 것 같지 않다.   유코피아